Marine and Shipbuilding for Monthly
Seoul Ra-11997(ISSN: 2005-3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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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itime Review to 2013]
    Review: 해양레저서비스산업 육성 해양레저산업 발전에 밑거름 [간행년월:2013-11]
    해양레저스포츠, 크루즈, 마리나 등의 기반시설이 부족하고, 국민의 인식도 높지 않아 대중화되기까지 여러 가지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국내외적으로 환경변화에 대응한 해양관광자원의 관리 및 활용방안이 마련되어 있지 못하고, 해양관광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책적, 제도적 기반이 미흡한
    Review:‘위그선 상용화’, 미국 진출로 탄력 받으며 다시 수면 위로... [간행년월:2013-10]
    올 초에 위그선 여객운송사업 면허 취소로 국내에서는 위그선 상용화 사업이 차질을 빚었다. 군산지방해양항만청에 따르면 군산 비응항∼제주 애월항 노선 위그선 취항을 준비 중이던 오션익스프레스가 면허를 반납했다고 밝혔다. 오션익스프레스는 항만청으로부터 2011년 해상여객운송사업
    Review:국내 ‘방위산업 강화’, 해군력 증강 연계산업 발전및 고용력 [간행년월:2013-09]
    최근 대우조선해양은 태국 해군과 호위함 1척에 대한 최종 수주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는 태국 해군 역사상 최대 규모의 계약이며, 대우조선해양도 노르웨이 함정 수주 이후 한 달 만에 거둔 성과다. 이번에 수주한 태국 호위함은 수상 전투함의 일종으로 전체길이가 122.5m, 만재배수량이
    Offshore: 해양플랜트 기자재 발전, 고부가가치 ‘시추시스템 개발’이 [간행년월:2013-09]
    해상 및 해저 생산, 장비 등 향후 고부가가치 해양 산업 분야에 진출하기 위해서도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이 되는 시추시스템에 대한 기술이 반드시 선행하여 개발되어야 하며, 개별 구성 시스템에 대한 최적 배치 인터페이스 및 통합 엔지니어링과 같은 원천기술 확보가 우선적으로 요구된다.
    Ship Focus: 국내 중소 조선산업의 현황과 활성화 대책 [간행년월:2013-09]
    수출선을 건조하던 국내 중소조선 기반이 와해되고 있다. 최근 시황이 다소 개선되면서 선박 수주가 늘어났지만 수주를 할 수 있는 조선소는 과거 조선호황 때 24개의 16.7%에 불과한 4개사 정도로 나타나고 있다. 그 업체들도 대부분 채권 금융기관의 관리를 받고 있어 독자적 선박을 수주
    Review: 장기적인 조선경기 침체, 기자재 산업의 행보는? [간행년월:2013-08]
    최근 조선으로 채우지 못하는 물량을 해양물량들로 채우고 있는데, 지금까지 선박블록의 생산에만 의존해오던 조선기자재 업체들은 현재 일감 부족으로 매우 심각한 처지에 놓여있다.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관련 업계에서는 다양한 움직임을 보이고. 조선기자재산업 구조고도화 사업
    Review: 항공모함, 해양영토 강화를 위해 과연 ‘꼭’ 필요한 [간행년월:2013-07]
    세계 항모의 총 배수톤수 중 미 해군의 항모가 거의 3/4을 점하고 있다. 평균에서 제외시키더라도 이만한 대세력을 무시할 수는 없다. 니미츠급을 초대형 항모, 맘모스 항모 등으로 일반적으로 부르지만, 미 해군의 입장에서는 이것이 항모의 표준이며, 차크리 나루에벳이나 인빈시블급은 물론
    Review: 신음하는 국내 조선산업, 이대로 괜찮은가? [간행년월:2013-06]
    최근 우리나라는 최근 EU 재정위기 등 어려운 대외여건에도 불구하고, 2012년 이탈리아(9위)를 제치고 세계 무역 8강에 진입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국내 기업들의 끊임없는 연구개발(R&D) 투자와 제품 품질 향상으로 글로벌 경쟁력이 높아졌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Review:한국 무역 8강, 해외항만개발에도 집중해야 할 때! [간행년월:2013-05]
    최근 우리나라는 최근 EU 재정위기 등 어려운 대외여건에도 불구하고, 2012년 이탈리아(9위)를 제치고 세계 무역 8강에 진입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국내 기업들의 끊임없는 연구개발(R&D) 투자와 제품 품질 향상으로 글로벌 경쟁력이 높아졌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Review:자원의 보고라 불리는 극지개발에 대한 엇갈리는 시선? [간행년월:2013-04]
    세계 각국은 남·북극이 갖는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극지연구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극지연구의 중요성은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우선 극지는 지구환경 변화를 알 수 있는 척도이다. 극지는 지구 표면의 약 9%를 차지하고 있으며 대기와 해수 순환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Marina Review: ‘수중건설로봇’, 심해해양개발 앞당긴다! [간행년월:2013-03]
    심해 분출구 해수 및 생물 시료 채취, 가스분출구 유망해역에 대한 물리탐사 및 메탄 분포 조사 등 해양자원의 탐사와 확보를 위한 핵심적인 기술로 인식되고 있는 심해용 잠수정 개발을 경쟁적으로 벌이고 있다. 미국, 프랑스, 러시아, 일본이 선두권을 이루고 있고, 중국, 한국이 심해 잠수정
    Ship Review: 온실가스 감축, 안전과 환경을 양축으로 클린쉽 시대 [간행년월:2013-03]
    최근 조선경기침체가 길어짐에 따라 조선업계에서는 ‘해양플랜트’와 ‘그린십’을 화두로 던지고 있다.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불황 속에서도 올해 해양플랜트와 고연비 선박인 이른바 ‘그린쉽’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Focus: 그린쉽(Green-Ship) - 조선산업의 새로운 도전과 기회’ [간행년월:2013-03]
    2020년까지는 그린쉽 기술에 있어서 연비향상 기술이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이며 이후에는 기술개발 상황을 주시하며 판단할 필요가 있다. 탄소가스를 직접 포집하는 기술은 비용과 공간의 문제로 향후에도 어려움이 많을 전망이다. 향후 가스추진엔진, 연료전지추진 선박 등 청정연료 선박은
    Marina Review: 마리나 항만개발의 동향 및 확충방안에 대한 고찰 [간행년월:2013-02]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는 바다를 이용한 여가활동이 용이하다는 강점이 있으며,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개최, 국민 소득수준 향상과 주 5일 근무제의 시행에 따른 여가시간 확대, 장기 휴가 경향 등 여가활동의 기회증대 등의 요인으로 인해 해양관광산업에 대한 수요는 더욱 증가할
    Focus: 조선, 해양, 해운업계의 뜨거운 감자, ‘해양수산부 부활’ [간행년월:2013-02]
    해양수산부(海洋水産部, Ministry Of Maritime Affairs & Fisheries, 약칭 MOMAF)는 수산, 해운, 항만의 건설·운영, 해양 조사, 선박·선원의 관리, 해양 환경 보전, 해양 과학 기술, 해양 자원 및 해난 심판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대한민국의 중앙행정기관이었다. 1996년 8월 8일 발족하였으며
    Maritime: 무궁무진한 해양에서 또 다른 자원 구할 수 있을까?’ [간행년월:2013-01]
    에너지 최빈국으로 세계 10위권의 온실가스 배출국이기도 하다. 최근 해외에너지 자원 확보를 위한 노력이 국가 차원에서 이뤄지고 있기는 하나 그 성과는 아직 미미한 정도이고, 수입 원유의 상당부분을 중동지역에 의지하고 있는 형편에서 에너지자원의 확보문제는 우리나라가 당면한 가장
    Review: DNV 2020년의 조선 해운 업계를 내다보다 [간행년월:2013-01]
    DNV는 전세계 해운 데이터와 기술 관련 정보를 바탕으로 2020년의 탄소배출 감소추세와 에너지 효율증대 기술 발전의 현황을 내다보는 시뮬레이션 모델을 개발하고 그 결과를 요약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그 결과 높은 유가로 인해 선박의 에너지 효율화가 가속화 될 전망이고 배출통제지역
    ................................................................................................................[Maritime Review to 2012]
    11월 수주현황: 전세계 조선소 중 약 35.4%만이 한 척 이상 수주 [간행년월:2012-12]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선박금융 시장 위축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9월 말 기준 글로벌 선박 발주 척수는 763척으로 2000년대 들어 1∼9월 기준 최저 수준이다. Clarkson 신조선가 index도 2004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글로벌 상선 시황은 가격과 수주량이 동시에
    Maritime: 부가가치 창출 요소, ‘해양플랜트 운영인력 양성’ [간행년월:2012-12]
    전세계 해양플랜트 산업은 지난 2000년부터 10년 동안 매년 10.9%씩 성장을 거듭해 지금은 연간 20조원이 넘는 거대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부산시는 애초 조선, 해양기자재업체 재직자와 현장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시 차원의 인력양성사업을 추진할
    Ship Review: 해양플랜트 물류를 석권할 디딤돌, 반잠수식 운반선 [간행년월:2012-11]
    반잠수식 운반선 시장은 우리나라가 강점을 보이고 있는 해양플랜트 시장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이 분야의 운송시장까지 참여하는 경우, 제조와 물류를 통합하는 SCM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므로 국내 업체들이 반잠수식 운반선 시장까지 석권할 경우, 해양플랜트 분야에
    Maritime: 해양플랜트 시장에 적극적으로 덤벼들고 있는 중국 [간행년월:2012-11]
    2011년 세계적으로 97개 해양플랜트가 건조됐는데 이 중 15%에 해당하는 물량이 중국에서 건조됐다. 업계에서는 중국 정부의 정책적 지원에 힘입어 중국 해양플랜트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국제 해양플랜트 시장에서 중국의 시장 점유율이 증가함에 따라 일부 해양플랜트 분야에서
    Ship Review: 저탄소 녹색성장의 대안, ‘전기추진선박’ [간행년월:2012-10]
    전기추진선을 운항할 선원들에게 자동화 기술교육 및 고전압 안전기술 등을 시행해야 하는데 이에 대한 준비가 체계적으로 준비되어 있지 않다. 즉, 연안선박용 전기추진시스템을 국산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정부, 금융기관, 조선소, 선박기자재업체, 해운선사, 연구소 간의 협력체계가
    Maritime: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해양플랜트 산업처럼 통할까? [간행년월:2012-09]
    해양플랜트(Offshore Plant)는 해양자원의 탐사, 시추, 이용, 개발, 생산, 저장 및 처리를 위해 사용되는 일체의 구조물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또한 해양플랜트는 해양구조물(Offshore Structure)과 동일한 의미로 사용되고 있으며, 수송을 목적으로 하는 선박과 대비되는 설비이다. 해양자원
    해운 Review:동북아 해운항만시장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나? [간행년월:2012-09]
    동북아시아는 아시아의 동북부 지역을 이르는데, 좁은 의미로는 한국과 일본, 중국을 지칭하며 넓은 의미로는 중국 둥베이 지방과 몽골, 러시아 극동지역을 포함한다. 구체적으로는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일본, 중국, 타이완, 몽골, 러시아 극동지역과 시베리아 지역을 아우르고 .
    Ship Review: LNG시장 연구의 필요성 [간행년월:2012-08]
    LNG는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가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주요 자원 중 하나로 최근 점차 수요가 증가하면서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천연가스는 유가가 높아지고 석유가 고갈되는 조짐을 보이면서 대체에너지원 중 하나로 각광받고 있는데 특히, 후쿠시마 원전사태 이후 가장 확실한 원전
    Maritime: 한국과 중국의 해양플랜트, 그 최근 동향은? [간행년월:2012-08]
    세계적으로 해양플랜트 시장 선점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이 해양플랜트 대국달성을 목표로 산업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2010년 하반기 해양플랜트 산업을 7대 전략적 신흥산업의 하나로 선정한 것에 이어, 2011년 9월 ‘해양플랜트 산업혁신 발전전략’을 마련했으며
    Review:떠오르는 동남아시아, 필리핀 항만을 통한 고찰! [간행년월:2012-08]
    동남아시아는 아시아의 세부지역 중 하나이다. 판의 경계에 있으며 지진과 화산활동이 활발하며 지리적으로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많은 섬으로 이뤄진 국가인 인도네시아나 필리핀은 해운이 극히 중요하다. 인도네시아는 전쟁 전에는 네덜란드의 업체가 연안항로를 거의 독점하다시피
    Ship Review: 조선&철강산업의 동향 및 연관효과에 대한 고찰 [간행년월:2012-07]
    ‘3S’산업으로 불리는 철강(Steel) 조선(Shipbuilding) 해운(Shipping)은 최근 수년간 한국 경제를 지탱한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이들 업종은 높은 연관성을 바탕으로 선순환 체제를 구축하며 서로의 성장을 이끌었다. 특히 조선과 철강은 수출 한국을 이끄는 대표적인 중후장대(重厚長大) 산업
    Review:싱가포르의 수리산업의 동향과 부산항 개발의 필요성 [간행년월:2012-07]
    우리나라와 중국의 조선산업 경쟁 환경 속에서 싱가포르는 석유 탐사 및 생산용 선박수리 및 개조, 특히 FPSO(Floating, Production, Storage and Offloading)와 Offshore 엔지니어링 부문을 특화하는 전략을 선택했다. 석유산업에 대한 투자가 매우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 Offshore
    6월 Focus:중국 조선산업의 하락, 예상된 결과? 잠시 흔들? [간행년월:2012-06]
    중국 조선산업발전계획은 해양자원개발, 해양수송안전은 물론 전반적인 중국 국력을 키우는데 중요하다는 인식에서 출발하고 있다. 올해 1/4분기 중국 조선업체들은 건조량과 발주량 등 모든 면에서 급격하게 하락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발표에 따르면 1분기 선박주문 48.7% 감소
    Ship Review: 중소조선산업 2012년 1분기 동향과 향후 전망 [간행년월:2012-06]
    국내 중소조선산업의 전반적인 경쟁력은 중국, 일본 등 경쟁국에 비하여 앞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가격경쟁력인 면에서는 중국보다 5∼10% 열위이나 중고선가에서 약 5∼10% 정도의 우위를 보인다는 것이 업계의 평가이다. 가격 이외의 품질, 생산성, 생산기술 등에서는 중국보다 충분한
    Maritime: 왜 우리는 북극해에 집중해야 하나? [간행년월:2012-06]
    한국 경제는 기후변화 및 경제불황 등 환경변화에 따라 기존의 전통산업을 통한 경제성장이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 이에 시장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과 서비스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녹색성장과 신성장 동력산업개발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러한 차원에서 북극해 개발 참여는 전략
    Maritime: 꿈의 해상도시, 메가플로트(Mega Float)? [간행년월:2012-05]
    오늘날 연안에서 해양을 개발할 때 어느 나라, 어느 지역을 막론하고 공통적으로 예기치 못한 환경변화 즉, 해류의 이동경로의 변화와 해수오염, 갯벌과 자연해안선의 상실, 해양생태계의 변화 등을 가장 염려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대규모 인공적인 해양개발의 역사가 상대적으로 짧고
    Ship Review: 어선현대화에 대한 국내외 동향과 짧은 고찰 [간행년월:2012-05]
    우리나라는 헌법 제120조 제2항에서 ‘국토와 자원은 국가의 보호를 받으며, 국가는 그 균형있는 개발과 이용을 위하여 필요한 계획을 수립한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그 동안 우리나라는 연근해 어족자원 남획에 따른 자원감소로 엄청난 타격을 입었다. 1970∼1980년대에는 대중성 어종으
    Maritime: 수출경쟁력 향상에 ‘조선해양산업의 표준화 작업’ [간행년월:2012-04]
    ‘표준화(standardization, 標準化)’란 산업에서 부품의 규격을 통일함으로써 호환성(互換性)을 확보하여 대량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 산업에 있어서 표준화는 색깔, 크기, 무게, 타제품의 특성 등을 규제하는 데 사용되는 기기나 고안물일 수도 있고, 또는 물리적인 모델일 수도 있다.
    Shipping IT: 기능 상실한 중소항만, ‘항만재개발’로 탈바꿈하나? [간행년월:2012-04]
    최근 노후·유휴 항만을 친환경·고부가가치 항만으로 재개발하여 시민의 여가공간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항만재개발에 관한 법률을 제정했다. 법률이 제정된 해 7월 항만재개발위원회의 운영세칙이 제정되었고, 10월에는 ‘제1차 항만재개발 기본계획’이 확정 고시됨으로써
    Maritime: 물산업, 그리고 해수담수화 산업의 전망 [간행년월:2012-03]
    지난 1월 27일 서울 양재동 소재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2012 물산업 해외진출 컨퍼런스’가 개최되면서 물산업은 재조명받고 있다. 이 자리는 세계 물산업 동향과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최한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이날 컨퍼런스를 통해
    Shipping IT: 선박 솔루션‘U-Navigation’,대책 마련 시급하다 [간행년월:2012-03]
    IT조선융합의 목적은 조선산업에 IT기술을 접목해 조선산업의 초인류화를 달성하여 향후 5∼10년 후에도 조선강국을 유지하는 것에 있다. 이를 위해 정부에서는 제품의 고기능화 및 제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IT산업과 주력산업과의 융합을 통한 10대 전략산업 중심의 이행계획
    1월 Issue: 코스타 콩코르디아호는 직무유기와 방관만이 있었다. [간행년월:2012-02]
    세계 최악의 해양사고로 꼽히는 타이타닉호 침몰사건과 최근 발생한 코스타 콩코르디라호의 침몰사건을 짚어봤다. 다르지만 묘하게도 두 사건은 무척 닮아있다. 위험에 대한 부주의함과 책임자의 느린 처신과 방관에서 바로 그러하다. 당장 아무 일 벌어지지 않으니까 괜찮겠지란 안일한 생각은
    Maritime: 해양 온도차 발전기술, 청정에너지로 부상할 수 있을까 [간행년월:2012-02]
    지구온난화, 자원고갈, 토지이용의 한계, 화석에너지의 지정학적 편중, 에너지 안보 등 복합적인 에너지-환경 문제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지속가능 청정에너지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지구표면의 71%를 덮고 있는 바다는 해양에너지 자원으로 화석에너지에 비해 분포
    Shipping IT: 글로벌 비즈니스의 키워드, SMART한 차세대 물류IT [간행년월:2012-01]
    급변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물류의 역할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으며, 아울러 기존 노동집약적 물류산업의 탈피, 고부가가치 물류 시스템 구축, 융복합 기술을 활용한 녹색물류의 실현이라는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 요구. 물류시스템의 하드웨어개발과 함께 우리의 우수한 IT 인프라를
    해상풍력: ‘바람이 분다’, 해상풍력발전의 최근 동향 및 전망 [간행년월:2012-01]
    유럽은 이미 4,000MW의 전기를 해상풍력발전으로 충당하는 등 해상풍력발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해상풍력발전은 유럽내 일자리 창출과 기업의 성장기회 제공 등 매우 중요한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해상풍력발전은 에너지와 기후변화의 딜레마를 해결해 줄 수단으로 인식되고
    Shipping Review: 해운산업에 잠재적 파급효과 큰 해운중개업 [간행년월:2012-01]
    해운·조선강국인 우리나라가 세계해운시황에 대한 정보와 통찰력을 해외 주요 해운중개기업에 언제까지 의존할 수는 없다. 즉 우리나라 해운중개업을 지식산업화함으로써 국내 해운의 질적 도약에 기여하고 독립적인 산업으로써 세계 해운중개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이다.
    ................................................................................................................[Maritime Review to 2011]
    Ship Review: 2011년 세계 조선산업의 현황과 전망 Ⅱ [간행년월:2011-11]
    2011년 상반기 국내 산업은 중동정세 불안, 동일본 대지진 등 불안정한 대외 여건 속에서도 반도체, 자동차, 기계장비 등 수출산업이 호조세를 견인했다. 하반기에도 수출산업 중심의 산업생산 호조세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나, 내수둔화와 수출 증가폭 감소로 상반기 대비 성장세는 둔화될
    Offshore Rig: 미국 멕시코만의 석유·가스 산업의 현황과 전망 [간행년월:2011-11]
    최근 글로벌 에너지기업들이 9월 이후, 잇달아 해양플랜트 발주 움직임을 보이면서 국내 조선업계에서는 초대형 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치솟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브리티시페트롤리엄 즉, BP사에서 약 4억달러 규모로 추산되는 영국 클레어 리지 프로젝트용 상부 생산구조물 건조업체
    Shipping Review: 선박 S&P, 현황과 그 가능성에 대해 [간행년월:2011-11]
    해운중개업은 기본적으로 비즈니스의 4대 영역인 화물운송시장(Freight Market), 신조선시장(Newbuilding Market), 중고선 매매시장(Sales & Purchase Market) 및 해체시장(Demolition Market)에서 해운, 조선, 금융, 법률 등 해당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수요자와 공급자의 거래를
    Ship Review: E-Navigation시대 선도 조선과 IT산업 융합 포인트 [간행년월:2011-10]
    IT융합은 서로 다른 기술과의 접목을 통해 새로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원천이 된다는 점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조선산업의 경우 선박 수주량과 선박 건조량에 있어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IT산업의 경우에도 휴대전화 보급률과 초고속 인터넷 보급률,
    Shipping Review: ‘녹색물류정책 및 녹색선박개발 추진 동향’은 [간행년월:2011-10]
    ‘친환경 녹색선박’개발은 조선업계는 물론, 해운업계에서도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국제해사기구는 올 1월 1일부터 건조되는 모든 선박에 IMO의 환경기준 티어2(Tier 2)를 의무 적용토록 했을 뿐만 아니라 선박의 이산화탄소 저감을 위해 신규 건조되는 선박을 대상으로 ‘EEDI’를 의무
    Maritime: 해양 신산업, 조선업계의 성장동력이 될 것인가? [간행년월:2011-09]
    조선분야는 경기와 환율변동에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안정적인 매출 유지와 신성장동력의 창출을 위해 비조선분야, 특히 해양신산업 분야의 진출을 서두르는 등 사업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현대중공업은 수중탐사로봇, 태양광 에너지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전자전기시스템과
    Shipping Review: 컨테이너선의 시황변화 특징과 전망 [간행년월:2011-09]
    금년 2분기 평균 컨테이너 운임지수(CCFI)는 1,007.8포인트로 전분기 1,050.3 포인트에 비해 4.2%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미서안 및 미동안 항로는 전분기 대비 각각 2.6%, 1.3% 하락하였으며, 유럽항로는 전분기 대비 16.6%하락해 낙폭이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Ship Review: 국내와 중국의 선박금융시장, 어디까지 왔나? [간행년월:2011-08]
    선박투자는 선순환 사이클의 구축이 매우 중요하며, 이러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선박금융산업이다. 그 동안 우리나라 선사는 선박 확보의 시기가 적절하지 않아 외부충격에 위험이 노출되었으며, 이것은 해운산업구조조정과 금융위기 이후 해운업구조조정 등 역사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Offshore Rig: 해양플랜트 현황 및 태국의 해양플랜트 해체시장 [간행년월:2011-08]
    올해 들어 드릴십을 비롯한 FPSO 등 해양플랜트의 잇따른 발주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부진했던 국내 조선업계에 큰 버팀목이 되어주었다. 여기에 최근 또다른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심해저 해양플랜트 시장은 국내 조선업계들의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Shipping Review: 건화물선의 시황변화 특징과 전망 [간행년월:2011-08]
    막대한 신조선 공급압박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며, 또한 BDI 변동 큰 부분을 차지하는 케이프 선형의 선물거래 또한 6월 현재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시장의 다양한 참여자(선사.화주.투자 금융기관 등)의 기대수준도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 작년에 비해 활발해진 선박해체
    7월 포커스: 한국과 중국의 2011년 1/4분기 조선산업은? [간행년월:2011-07]
    국내 조선산업의 2011년 1/4분기 수주량과 수주금액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하며, 1년 남짓 중국에게 내주었던 자리를 탈환. 아직 수주잔량에서는 중국에 뒤지고 있지만, 현재의 추세라면 곧 추월할 수 있을 것으로 업계에서는 기대하고 있다. 지경부에 따르면 8,000TEU이상 대형컨선 34척
    Offshore Review: FPSO 시장의 현황 및 전망에 대한 고찰 [간행년월:2011-07]
    육상 및 근해에서의 신규유전 확보가 어려워지고, 석유가격 상승에 따른 심해저 유전개발이 확대됨에 따라 FPSO(Floating Production, Storage&Offliading, 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FPSO는 현재 가장 발달된 형태의 해양 원유 개발용 해양플랜트로
    Offshore Rig: 2011년 세계 리그(Rig)시장, 화두는 '과잉공급'? [간행년월:2011-07]
    세계 해양플랜트 시장 분석회사인 ODS-Petrodata에 따르면 2011년 3월 기준으로 리그 수는 모두 792기인데, 이는 2010년의 754개와 비교해 5% 증가한 수치이다. 그러나 가동률(untilization)은 73.9%로 전년도의 77.7%에 비해 3.8%point 낮아졌다. 이 외에 현재 제작되거나 주문에 들어간
    Offshore Rig: 중국, 조선시장에 이어 Offshore시장 도전장 ? [간행년월:2011-06]
    최근 해양 천연오일가스 개발사업이 활성화됨에 따라 오프쇼어 시장의 열기는 더욱 가열되고 있다. 오프쇼어는 보통 드릴십, FSU, LNG FPSO 등을 말하는 해양플랜트 산업을 칭하며, 업계에서는 2020년 해양플랜트 세계시장 규모를 약 500조 원 이상으로 예상하고 있는 상태이다.
    Issue: 중국 눈부신 해상풍력시장의 성장, 우리도나서야 할 때! [간행년월:2011-06]
    영국은 해상풍력 세계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영국의 2010년 해상풍력 발전용량이 1,341MW로 전 세계의 43.0%를 차지, 2010년 신규 설치용량도 653MW를 전 세계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벨기에는 2010년 전년 대비 550.0% 증가한 165MW를 신규 설치하면서 영국, 덴마크, 네덜란드에 이어 <
    Offshore Rig: 미래 6대 선도, 플랜트산업 ‘해양플랜트’ 순항 중 [간행년월:2011-05]
    금년 1분기 동안 124억불(약 13조 6,400억 원)을 수주하며 해양플랜트 제작에서 우리나라는 세계시장의 약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나, 핵심 설계 엔지니어링 기술은 전적으로 선진 외국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여기에 해양플랜트 기자재 분야는 더 언급할 필요가 없을 정도이다.
    Maritime Review: 쇄빙 선박에 대한 간략한 고찰과 동향 [간행년월:2011-05]
    국내 조선사들은 북극항로 개방 등에 대비하여 쇄빙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한진중공업에서 2006년부터 건조하여 2009년 진수한 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있고, STX조선해양은 STX유럽과 협력하여 극지운항용 쇄빙 LNG선과 대형 쇄빙 컨테이너선 개발에 성공.
    Offshore Rig: 국내 조선업계, 연초 해양플랜트 대박 터트리다 [간행년월:2011-04]
    국내 조선업계 드릴십 수주가 지난 해의 두 배 이상의 성과를 달성하면서 업계에 다소 희망이 엿보이고 있다. 특히, 그 동안 드릴십의 강자로 군림했던 삼성중공업의 아성이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의 추격으로 흔들리고 있어 올해 조선 빅3간의 드릴십 수주경쟁으로 한껏 달아오를 전망
    Maritime Review: 크루즈선박 산업에 대한 간략한 고찰과 동향 [간행년월:2011-04]
    세계 크루즈 시장이 대형 운항선사에서 주도하는 대형선 시장과 틈새시장에서 운항하는 소형선 시장으로 양극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크루즈선의 건조시장 전망은 비교적 밝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2018년까지 수요는 CGT 기준 연평균 약 7.7%, 금액기준 약 7.3%의 높은 증가가
    4월 포커스: 수치증가에도 속앓이하는 중국조선 그들의 대처방안 [간행년월:2011-04]
    중국선박공업협회(이하 CANSI)가 금년 초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0년 중국은 조선3대 지표(수주, 건조, 수주잔량)에서 큰 폭으로 성장을 보이는 등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국제시장에서도 지속적으로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원가상승 압박에 시달리고 있으며
    4월 Issue: 해운산업에 부는 그린바람 온실가스배출권거래제 대비 [간행년월:2011-04]
    현 지구촌에서는 온실가스 감축에 너나 할 것 없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에 우리나라에서도 규제정책을 강도 높게 추진하고 있는데, 가장 대표적으로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와 온실가스배출권거래제가 바로 그것이다. 올해부터 실시되는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는 정부가
    3월 포커스: 수치증가에도 속앓이하는 중국조선 그들의 대처방안? [간행년월:2011-03]
    중국선박공업협회(이하 CANSI)가 금년 초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0년 중국은 조선3대 지표(수주, 건조, 수주잔량)에서 큰 폭으로 성장을 보이는 등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국제시장에서도 지속적으로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원가상승 압박에 시달리고 있으며
    2월 Issue: 선박재활용산업에 대한 대응방안 모색이 필요한 시점? [간행년월:2011-02]
    최근 업계에서는 올해 조선시장의 안팎 현실이 녹록치 않다고 전망하고 있다. 중국과의 치열한 경쟁구도는 물론, 후판 등 원자재가격의 변동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선박금융 문제와 세계적인 신조선박의 공급과잉 문제 등 불안요소들이 여전히 산재하고 있기 때문. 친환경선박, 고효율 선박
    2월 포커스: 조선강국 한국, 세계 시장서 주도권 확보 못하나? [간행년월:2011-02]
    디스플레이·메모리 반도체 1위, 조선산업 2위, 자동차산업 5위···. 지난해 우리나라의 해외수출 성적표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수출액은 4,650억 달러, 수입은 4,240억 달러로 총 무역액은 9,000억 달러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또 지난해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은
    Offshore Rig: 국내 조선업 자존심 회복에 앞장, 기다려라 2011년! [간행년월:2011-02]
    해양플랜트는 세계조선경기의 침체 속에서 한줄기 빛 같은 효자 산업이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그 기세를 이어갈 것이다. 국내 조선업체들이 해양플랜트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음은 두말할 나위가 없기 때문이다. 2011년 새해부터 해양플랜트 수주의 희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Ship Focus: 남.북극 해빙가속화에 따라 물류산업의 혁명 [간행년월:2011-01]
    북극 해빙의 감소가 가속화되면서 이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려는 움직임이 발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각국의 해운사들은 얼음이 사라진 북극 항로를 운항해 운송기간과 연료비를 줄이는 방안을 연구하며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국제해사기구(IMO)에서는 영국 런던에서 회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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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ip Focus: 해양시추선 시장의 현주소와 앞으로의 행보는? [간행년월:2010-12]
    조선업계의 블루칩으로 불리는 해양플랜트는 원유·가스 등 바닷속 지하자원을 탐사, 시추, 생산하는 시설을 뜻한다. 육상이나 연·근안에서 원유가 고갈됨에 따라 깊은 바다에서도 작업이 가능한 설비 요구가 늘어나면서 해양플랜트는 조선업계의 ‘블루오션’으로 떠올랐다.
    Ship Views: 조선강국 한국, 국제표준으로 재확인! [간행년월:2010-12]
    조선 국제표준화 총회 개최는 전세계 조선산업의 불황속에서도, 우리나라 조선산업이 친환경 선박의 기술과 표준화를 리드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으며, 조선강국인 한국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는 평이다.표준화회의 기간 중에 “조선국제표준화세미나”가
    Maritime: 해양플랜트 2011년에도 효자산업 될 수 있을까? [간행년월:2010-12]
    조선산업의 경기가 어느 정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해양플랜트시장의 2011년 전망도 긍정적으로 평가 되고 있다. 잭업 시장이 현재 초과공급 상황이라 단기적으로는 불황일 것으로 여겨지고 있으나, 수요가 조금씩 살아나고 발주도 재개되고 있다는 소식은 매우 반가운 소식이
    Ship Focus: 친환경 연료전지선박 글로벌 전쟁 심화, 현위치는? [간행년월:2010-11]
    친환경 연료전지선박을 두고 글로벌 전쟁이 시작됐다. 유럽을 비롯한 선진국은 정부 지원 아래 기존 디젤엔진 대신 연료전지를 장착한 선박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6년까지 선박의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80%나 감축하도록 하는 국제해양오염방지협약이 발효되는 등 해양 오염 규제가
    Maritime: 파워요트 개발로 세계 레저선박시장 진출계기 마련! [간행년월:2010-11]
    세계 레저 선박시장은 조선, IT기술 등이 융·복합화되며 연간 400억 달러의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으나, 그동안 체계적 지원 미흡 등으로 국내 레저선박산업은 크게 성장하지 못한 실정이다. 최근 업체들의 레저선박 산업 진출 및 생산이 활성화되고 있기는 하나, 기술력 부족으로 인한 긴 제조
    Ship Focus: 상반기 신조수주량 회복세 가시화, 그러나 규모커진 [간행년월:2010-10]
    조선업계에서는 올 들어 전 세계에서 인도된 1만 TEU급 컨테이너선박이 총 21척, 26만 8천 TEU라고 전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세계 주요 기관들은 지난해 급감했던 세계 교역 증가율이 2010년 크게 회복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2011년에 이르러 세계 교역 증가율이 다소 둔화될 것으로
    Maritime Issue: 떠오르는 선박계의 샛별, 블루오션 해양특수선! [간행년월:2010-09]
    국내 해운사들은 상선을 줄이고 해양특수선을 늘리는 등 세계시장의 흐름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STX팬오션의 경우, 국내 해운사 중 처음으로 해양특수선 시장에 진출하며,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비(非)벌크 분야로의 사업다각화를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선박업계에
    Maritime Issue: 불합리한 선급제도 개선 위한 적극적 활동개시 [간행년월:2010-08]
    부산기자재공업협동조합에서는 최근 조선기자재 업계들의 고충을 담아 각 선급에 애로사항 및 개선을 요청. 전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인한 조선경기 하락으로 국내 조선기자재업계는 지난 2년간 발주취소 및 납기지연 등으로 큰 폭의 매출 감소를 겪었으며, 조선소의 납품단가 인하 압박에
    Ship ReView 07: ‘기회의 땅’ 중국, 그 이름은 여전히 달콤한가? [간행년월:2010-07]
    중국에 대규모 투자를 집행한 국내 기업들이 중국 정부의 규제 강화란 '암초'가 자리하며,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핍박 아닌 핍박을 받았으며, 국내에 비해 기술력, 공정 노하우에서 여전히 열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최근 희망찬 소식. STX다롄이 STX팬오션에서 수주한 40만t급
    3월 포커스: 마리나항만 기본계획 중소형 조선소의 희망이 될까? [간행년월:2010-03]
    마리나항만의 과도한 개발을 지양하고 적정 수준의 개발을 유도하고자, 총 보유 척수의 50% 정도를 마리나항만 구역 이외의 연안이나 해안지역에 요트나 모터보트를 보관하는 일본 사례를 감안하여, 2019년에 개인이나 사업장에서 보유할 것으로 예측된 총 수요(10,460여 척)의 54% 수준을
    Ship Focus: 2009년 국내 조선 및 해양 플랜트 수주현황 총정리 [간행년월:2010-01]
    수주 가뭄 속에서도 그 이유가 무엇이 됐던 ‘반짝 수주 호황’도 이루어져, 전 세계를 호령하는 국내 조선업계의 저력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도 사실이다. 생존 전략을 찾아야 할 정도로 힘들었던 불황의 터널 속, 한 건 한 건에 울고 웃었던 2009 국내 조선업계의 수주상황을
    Ship Views: 2010년 조선 및 해양 여전히 불황의 터널 속인가? [간행년월:2010-01]
    수주량에서 중국에 1위를 내준 지 어언 7개월 만에 드디어 신규 수주에서 국내 조선업계가 중국의 누르고 1위 자리를 탈환했으며, 그동안 참았던 봇물이 터지기라도 하듯 수주가뭄에 목말라했던 지난 시기에 비한다면 그야말로 폭발적인 연말 수주가 국내 중대형 조선소에서 이어지고 있지만
    Marine Views: 조선산업 불황 속 대안책으로 떠오른 해양 산업 [간행년월:2010-01]
    2009년의 조선산업은 90% 이상 폭락된 수주 물량 감소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한 해였다. 더욱이 유래 없는 호황 뒤의 갑작스런 불황이었기 때문에, 이번 시기를 지나온 국내 조선소의 얼굴은 암울함으로 가득했다. 국내 대형 조선소가 해양 산업으로 눈을 돌리고 이 시점, 2009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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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ip Views: 중국이라는 ‘칼바람’에 국내 조선사들은 ‘움찔! [간행년월:2009-12]
    세계 경제 및 수요산업이 2010년부터 뚜렷한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는 애널리스트들의 말이 거짓이 아님을 증명이라도 하듯, 2009년을 보내는 마지막 길목 언저리에서 바야흐로 선진국의 경제가 플러스로 돌아섰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때를 맞춰 컨테이너선을 제외한 선박의 운임료가 상승세
    Ship Focus: 불황기의 늪. 국내 조선사들, 중국에 패권 빼앗겨 [간행년월:2009-12]
    중국의 이러한 역습은 예고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전 세계 금융위기로 인해 2008년 후반부터 시작된 조선 산업의 불황은 발주 측의 자금 부족과 설비 투자 보류로 근 10개월 동안이나 ‘수주 가뭄’이라는 악재를 불러왔고,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 등 조선
    Ship Views: 9~10월 조선동향, 해양에 눈 돌려 위기를 벗어나라! [간행년월:2009-11]
    2009년도 어느덧 저문 길목에 들어섰다. 가을을 지나 겨울의 초입에서 겨울철 시즌 피크가 일어나며 탱커선의 운임동향이 눈에 띄게 상승했지만 원유운반선의 계선 및 유휴 탱커는 여전히 증가 추세! 7월을 기점으로 일부 선박 발주가 나오긴 하지만 그 동안의 수주 갈증을 해소하기에는 턱없이
    Ship Focus: 2009년 상반기 조선 해운 시황 총정리 [간행년월:2009-11]
    조선 해운 경기와 밀접한 관계에 있는 전 세계 경제 성장률은 “어제도 ‘마이너스!’, 오늘도 ‘마이너스!’…. 하지만 내일은 ‘플러스??’”로, 다소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게 하지만 여전히 앞길을 예측할 수 없는 수준이고, 해가 지고 달이 뜰 때마다 하루가 다르게
    Ship Views: 8~9월 조선동향, , 침체의 늪 조선강국 판도 달라져 [간행년월:2009-10]
    60조 원의 대박을 터트린 삼성중공업과 전체 수주량 중 73%인 총 463만 t을 수주하며 신규 수주량 최고 위치로 올라선 중국의 사례는 이들의 기대감에 어느 정도 불을 지핀 것은 사실이다. 모두가 이번이 “‘반짝 호황’이 될 것인가, 아니면 하반기 세계 조선산업의 부활을 알리는 ‘터닝 포인트’가
    Ship Focus: 2009년 9월 현재 국내 조선업계 신조 수주현황 [간행년월:2009-10]
    클락슨 자료에 의하면, 7월 전 세계 조선 업계의 신규 수주량이 634만 t(적재톤)을 기록하며 그 동안 신규 수주만을 애타게 기다려왔던 전 세계 조선사들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했다. 60조 원대, 수주 대박을 터트리며 화려한 부활을 꿈꾸고 있는 삼성중공업을 위시로
    Ship Views: 6~7월 조선산업, 불황의 터널 여전히 항해 중 [간행년월:2009-08]
    조선해운 전문 분석기관인 클락슨에 따르면 세계 선박 발주 규모는 지난 4월 12만7000DWT로 전년 동기보다 99% 감소했으며, 5월에는 단 한 건도 없었다. 6월에도 25만3000DWT로 최근 7년 이래 가장 적었다. 더욱이 1~5월 발주된 선박은 소형 선박이 대부분인데다 기존계약의 변경
    Ship Views: 2009년 상반기 세계 조선산업, 여전히 제자리걸음 [간행년월:2009-07]
    이번 달에도 여전히 ‘계약 취소’, ‘인도 지연’의 소식은 세계 곳곳에서 들려온다. 독일 조선산업의 침체와 정리해고 등은 더욱 암울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는데다가 탄탄하던 국내 조선산업에도 수주 취소 여파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모두가 어려울 거라 예상했던 2009년의 상반기는 이렇게
    Eye of Press:말로만 ‘해양강국’ 표류하는 대한민국 해양정책 [간행년월:2009-07]
    ‘해양강국’을 꿈꾸는 우리의 모습은 실종된 지 오래다. 이미 새로운 정부가 들어설 때부터 ‘해양’은 뒤로 숨어버리고, ‘수산’은 아예 자취를 감췄다. ‘바다’는 잠시 또 멀어졌고, ‘육지’를 파헤치고, ‘강’을 넓히고 있다. 가시적이고 압축된 성장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말 뿐인 비전이 난무하고 있다.
    특별기고:2009년 국내 조선산업 전망과 우리나라의 경쟁력 현황 [간행년월:2009-07]
    2003년 이후 수주량, 수주잔량, 건조량 3개 부문 모두 세계 1위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며 조선강국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우리나라 조선산업의 성장은 대형 조선사들이 세계적인 건조 능력을 확보하고, 높은 생산성을 유지하면서 달성된 것이다. 2008년도에 우리나라 전체 수출의 10.2%를
    Ship Views:4~5월 조선동향, 조선경기 어디까지 어떻게 와 있나 [간행년월:2009-06]
    매달 전하는 소식들이지만 새롭다기보다는 안개 속 데자뷔처럼 익숙하게 전해지는 소식들이 대부분인 듯 하다. 검고 푸른 바다 위 먹구름은 계속되고, 그 속에서 조금씩 빛이 새어 나오다가 이내 다시 어두워지고, 다시 조금씩 빛이 보이고 하는 형상이다. 나빠졌던 조선시황에 더 나아진 것은
    Maritime Views: 위기 속 기회, 세계 해양플랜트 2009 시장동향 [간행년월:2009-05]
    해양플랜트는 드릴쉽이 척 당 5~10억 달러, LNG FPSO가 척당 20~50억 달러, FPSO가 척당 평균 10억 달러를 호가할 정도로 고부가가치 사업으로써 일찍부터 국내 대형 조선업체의 전략 사업으로 자리잡아 왔다. 페트로브라스사의 대규모 해양플랜트 발주는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Ship Views: 2009년 3~4월 조선동향, ‘위기의 끝’ 어디쯤 있는가? [간행년월:2009-05]
    오프쇼어 분야를 제외하고, 일반 컨테이너, 탱커, 벌크선에 대한 경고와 위기의식은 이제 극에 달한 듯 보인다. 극단적인 단어가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통계에 따르면 세계조선산업은 2월에 193,000dwt를 수주하여 전년대비 98.4% 감소. 2월에 벌커 2척, 다목적선 2척 등 총 7척이 계약
    Ship Views: 1~2월 조선동향, 침체,위기,불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행년월:2009-04]
    요즘은 계약하고 인도하는 것 그 자체가 큰 뉴스일 만큼, 조선소를 두드리는 노크소리가 뚝 끊겨버렸다. 세계 조선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는 한국, 중국, 일본 조선소의 수주량 급감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고, 국내에서는 연초부터 구조조정의 칼바람이 매섭게 불었다. 2009년의 침체는 점점
    Ship Views 2009: 2008 조선산업 실적정리 & 2009 이슈 분석 [간행년월:2009-03]
    2009년 1월, Clarkson의 World Shipyard Monitor 자료에 따르면 2008년 전 세계 신조선 발주량은 4,260만 CGT로 최고의 호황을 보였던 전년도 대비 52%나 감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중대형 조선소들의 위상은 2008년에도 변함이 없었으며, 글로벌 위기에도 보다 강한 면모를 보였고
    Eye of Press: 중소조선소 누구를 위한 구조조정인가? [간행년월:2009-02]
    조선산업에는 연일 수주기록을 갱신하는 대형 3개사만 있는 것이 아니다. 든든한 허리를 지탱해주는 중소 조선사도 있다. 또 이들과 협력하는 업체들 역시 존재한다. 물론 부실한 기업은 가려내고, 일정 정도의 정리는 필요하다. 그러나 이번 사태와 같이 일방적인 살생부로 중소 조선소의
    Maritime Views: 2009, 세계 조선, 해운산업의 현황과 전망 [간행년월:2009-02]
    금융위기의 여파는 강했다. 그리고 2008년을 모질게 관통해 2009년 현재까지, 매서운 칼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향후 2~3년은 문제없다고 장담하던 조선산업에도 조금씩 불안징후들이 나타나고 있다. 전 세계 불어 닥친 금융위기의 한파, 그 현주소는 무엇인가?
    포 커 스: 선박수요 감소예상, 조선 선종별 시장전망 [간행년월:2009-02]
    2009년 세계 해상물동량 증가율 1.0%로 최근 몇 년간 약 5%의 고속 성장을 했던 것에 비해 매우 낮을 전망인데다가 현재 보유한 6 억 DWT 이상의 수주잔량이 건조되어 점차 시장에 투입되면 2009/2010 년 세계 선복량 증가 속도가 10% 이상이 되어 해운시장 수급에 거대한 압력을
    기자의 눈: 단일선체, 아직도 세계1위로 운항중인 한국! [간행년월:2009-01]
    2007년 12월 태안앞바다를 시커먼 기름으로 물들였던 허베이 스피리트호와 1995년 씨프린스호의 사건은 모두가 단일선체 유조선에서 비롯됐다. 단일선체란 유조선의 바닥과 벽면이 한 겹의 철판으로 되어있는 구조로, 유조선이 각종사고인해 파손될 경우 기름 유출의 우려가 매우 크다.
    기자의 눈: 조선사 금융프로그램 설명회 누구를 위한 프로그램인가 [간행년월:2009-01]
    지난해 11월18일 은행연합회에서 발표한 ‘조선사 금융프로그램 설명회’에 기대를 걸었던 중소조선업 관계자들은 허탈감과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 날 행사에는 최근 심화되고 있는 금융위기로 RG발급이 어려워진 중소 조선 업체들의 관심이 반영된 듯 약 100여명 이상이 참가해
    기자의 눈: 발로 뛰어 알아본 ‘중소형 조선업체 위기설’의 전모 [간행년월:2008-11]
    최근 한 달 사이, 각종 언론 매체에서는 서남권 중소형 조선소의 위기설을 끊임없이 보도했고, 본인 역시 이슈화 되고 있는 그 위기설의 근본을 파헤쳐보고자 지난 달 펜을 들었었다. 이 문제와 관련한 자료들은 짧은 시간 동안 보도된 것 치고는 꽤 많은 양이었고, 취합된 자료의 출처 역시
    기자의 눈: 그들만의 잔치, 김 빠진 축배를(자금 뚝, 한숨 푹) [간행년월:2008-10]
    잔치는 이미 시작되었다. 샴페인은 터졌고, 사방으로 폭죽은 퍼졌다. 하지만 이 잔치가 계속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사람과 더 많은 즐거움이 필요하다. 그들만의 잔치가 아닌 우리들의 잔치, 그리고 축제가 되야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우선 시급하게 해결 되야 할 문제는 ‘자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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