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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SHORE KOREA 2012’의 소개와 국내 ‘해양플랜트 기자재 산업’의 오늘 그리고 내일

메탈넷코리아(월간 해양과조선) 취재부 이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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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①: 스타코㈜ 대표이사 이동형(특화전략과 기자재 국산화가 키워드!)
    2012년 국내 조선산업 대형 3사 기준 수주목표는 해양플랜트 70%, 일반상선 30% 였으며, 기자재 국산화율은 일반상선이 90% 내외, 해양플랜트가 20% 미만으로 추산되었다. 한편, 일반상선 시장의
  • 인터뷰 ②: 전무이사 최병국(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 돌파구, ‘OFFSHORE KOREA 2012’ )
    한국을 포함해 총 22개국 218개사가 744부스로 전시장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엔지니어링 부문이 중요시되는 해양플랜트 분야 특성을 고려하여 Douglas-Westwood社의 John Westwood 회장과
  • 인터뷰 ③: 하이록코리아㈜ (Fluid & Control System 산업의 중심역할, ‘하이록코리아’)
    조선 및 해양플랜트 전시회에서 큰 규모를 자랑하는 Offshore Korea 전시회 참가를 통해 하이록코리아의 브랜드 가치 및 제품을 홍보뿐 아니라 고객들과의 소통을 통해 유대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 계획
  • 최근 세계 조선시장의 경기에 악재가 지속적으로 겹침에 따라 외국은 물론 국내 조선업체들의 수주량이 급감하고 선가가 하락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특히 중소 조선업체들이 워크아웃이나 폐업상황에 직면하고, 연쇄적으로 조선기자재업체들이 폐업하는 등의 사태가 발생하면서 지역 조선산업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어온 상황이다.

    그런데 다른 한편으로는 국내 대형 조선업체들의 경우, 고유가를 배경으로 증대하고 있는 세계적인 오일메이저로부터 해양플랜트 주문으로 인해 기존의 조선산업을 해양플랜트 중심으로 전환시키면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 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추세에 따라 지역 조선기자재업체들도 새로운 성장시장으로 등장하고 있는 해양플랜트로 옮겨가기 위해 개별적이거나 집단적인 노력을 확대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불황 속에 있는 중소조선업체의 현황과 직면한 문제를 파악해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또한 중소조선산업의 침체로 인해 연쇄피해가 우려되는 조선기자재 업체들이 새롭게 떠오르는 해양플랜트 분야로의 성공적인 진출을 위한 과제를 풀어나가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한편, 2012년 11월 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BEXCO 신관전시회장에서 제1회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OK 2012)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 개최를 통해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에서는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당당한 포부를 밝혔다.

    세계적으로 OFFSHORE 관련 전시회 및 컨퍼런스가 지속적으로 성장을 하고 있는 가운데 조선강국임을 자랑하는 우리나라에서 이제야 전시회가 개최된다는 사실이 좀 늦은 감은 없지 않지만, 그만큼 기대가 높은 것도 사실이다.
    이번 월간<해양과조선> 11월호에서는 국내 최초의 OFFSHORE 전시회인 OK2012의 간략한 소개와 최근 국내외 해양플랜트 기자재산업의 동향을 짚어봤다.

    1. 기술표준원의 조선산업관련 역할은?
    Ⅰ.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를 위한 탈출로, ‘제1회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OFFSHORE KOREA 2012)’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OK 2012)는 2012년 11월 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BEXCO 신관전시회장에서 개최된다.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며,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과 KOTRA, ㈜벡스코, ㈜경영전람에서 주관하며, 유럽조선해양기자재위원회(EMEC) 및 12개 유럽 각국 조선해양단체에서 지원한다.
    이번 전시회는 해양플랜트 기자 국산화 개발 붐을 조성하고, 국산화 핵심기술 관련 컨퍼런스 개최를 통한 기술습득 기회를 마련하며, 전략적 기술제휴 상담회 개최를 통한 국내 기자재업체들의 시장진입기반 모색에 그 의의가 있다. 10월 4일 기준, ‘OFFSHORE KOREA 2012’는 총 22개국이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 업체 120개사, 해외업체 98개사로 총 218개사로 744부스로 이뤄졌다.
    국가별로는 네덜란드 3개사, 노르웨이 11개사, 독일 11개사, 미국 14개사, 스웨덴 4개사, 싱가포르 9개사, 영국 9개사, 일본 2개사, 핀란드 3개사, 스페인 2개사, 스위스, 이탈리아, 중국, 호주, 프랑스, 아랍에미레이트, 덴마크, 대만, 인도, 러시아가 각 1개이며, 그 외 기타 업체가 20개사이다.(표 1 참조)
    전시 품목으로는 Offshore UP/MD/DOWN-STREAM 및 해상풍력/파력 분야 건조, 설비, 장비, 기자재, 서비스 등이 있다.

    Ⅱ. 해양플랜트 기자재 산업의 현황
    1. 해양플랜트 기자재 산업의 중요성
    2. 국내 조선, 해양플랜트 기자재산업 현황
    (1) 전국 조선, 해양플랜트 기자재 업체 현황
    (2) 경남도 조선, 해양플랜트 기자재 업체 현황
    3. 세계 조선, 해양 시장 동향
    (1) 글로벌 수주잔량 감소
    (2) 신조선가 하락
    (3) 중소조선사 수주액 하락
    ‘OFFSHORE KOREA 2012’의 소개와 국내 ‘해양플랜트 기자재 산업’의 오늘 그리고 내일에 대한 취재.기사의 상세 정보는 정기구독자에게만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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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Ⅲ. 해양플랜트 기자재 산업의 전망

    Ⅳ. 해양플랜트 기자재 산업의 당면과제
    1. 위축된 조선경기로 인한 업계 위기감 고조!
    2. 해양플랜트 시장에 대한 낮은 경쟁력
    3. 영세한 중소기자재 업체의 한계
    4. 핵심기자재 국산화율과 국산기재 조달률 ↓
    5. 정부 및 조선소 차원의 지원책 미비
    6. 인프라 부족

    Ⅴ. 해양플랜트 기자재 산업의 육성방안
    1. 중소조선소 구조조정 대책 수립
    2. ‘제작금융’ 지원 대상 중형조선으로 확대 건의
    3. 장기적인 해양플랜트 기자재 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및 실행
    4. 해양플랜트 인력부족 해소
    5. 대형조선사-해양플랜트 기자재 업체간 협력 유도
    6. 공인인증·외국납품 지원

    Ⅵ. 마무리
    기술경쟁력 및 우월한 경영전략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기업생존의 관건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위기상황에서 가장 먼저 무너진 중형조선소들은 그 동안 중국, 일본과 시장을 균점하는 상황을 유지하면서 화학운반선 건조, 중형선박 건조 위주의 안정성 경영을 추구하면서 기술개발, 선종개량, 해양플랜트 시장으로의 진입 등 새로운 도전을 해오지 못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향후 지역 중형조선업체는 경쟁력 강화 및 차별화를 통한 독자생존지속과 구조조정 혹은 청산이라는 양 갈래의 경로로 진입해야 할 것이므로 어떤 경우라도 그 경로 속에서의 최적화 전략을 수립하고 집행해야 한다. 즉, 중형조선소로서 독자경쟁력을 갖추고 시장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중국 등 후발주자들과 차별화되면서 대형조선소의 견제에도 밀리지 않는 기술력과 시장을 확보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구조조정에 들어가는 경우에도 구조조정전략이 필요하며, 부분 최적화를 통해 경쟁력 확보 가능한 영역에서 다른 사업으로 전환하는 등의 대안을 찾는 등 검토와 판단이 필요하다. 아울러 공공자금 지원의 필요성과 효과에 대해서도 면밀히 검토해야 할 것이다. 그 외에도 정부 및 지자체의 해양플랜트 기자재 업체에 대한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
    즉, 기존에 실행중이거나 계획되어 있는 해양플랜트 인프라 형성(인력양성, 기술지원, 실험·인증기관 설립지원)정책에 더해 현장 기업들이 공공부문의 지원을 요청하는 부문(대기업과의 협약체결로 기자재 공급망 확보, 외국선사와의 연계 지원 등)에서 지원을 전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 참고문헌
    ·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 산업연구원
    · 지식경제부
    · 통계청
    · 한국수출입은행
    · Clarkson
    · DW
    · Douglas-West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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