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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해양플랜트에서 유체제어의 역할과 중요성은?

움직이는 물체를 제어하는 ‘유체제어산업’, 최근 무엇이 이슈인가?
메탈넷코리아(월간 해양과조선) 취재부 이 명 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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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①: 태평양계기 대표 목오균(유체제어산업, 중소기업 제품의 인식전환 필요!)
    선박에 쓰이는 밸브, 유량·레벨계의 판매량은 작년과 대비해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경기가 확실히 풀렸다라고 단언하기는 어렵지만, 소폭의 증가세를 꾸준히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 인터뷰 ②: 한국에머슨 차장 이상용(전문공단과 인재양성, 국내로의 공장이전이 키워드!)
    최근 해양플랜트 프로젝트의 발주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2008∼2009년부터 조짐이 포착되었으며, 드릴십 발주와 함께 FPSO, LNG Carrier 등 관련 선박 역시 발주가 증가하면서 양극의 순환이
  • 인터뷰 ③: ㈜다호트로닉 대표이사 이동호(가격경쟁의 과열, 업체들의 시름 깊어져…)
    일반적인 상선에서는 별도의 특수한 사양의 밸브 및 유량·레벨계가 탑재되는 경우가 흔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고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제품들의 수요가 많지 않으며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또한 대부분의
  • 경제가 회복되는 시점에서 프로세스 산업분야의 특징은 여전히 불확실한 경제 환경과 자원의 제한적인 제약조건을 들 수 있고, 안전과 보안 그리고 에너지 공급과 처리 솔루션이라는 큰 조건들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들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세상에서도 메가트렌드인 녹색기술의 파급효과에 대해 기대하며 준비와 경계심을 가지고 바라보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환경에서 아시아 신흥국가들은 여전히 인프라에 대한 많은 투자를 기대할 수 있다.

    세계 경제의 축이 아시아인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더더욱 인프라 분야는 자명하다. 또한 기존의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서구국가들도 인프라의 노후화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을 것이고, 이러한 요구를 자국의 산업과 연계해 녹색기술을 더더욱 접목해 극복하고자 열심인 것이다.
    따라서 신흥국과 선진국 모두 인프라의 녹색기술과 에너지 그리고 물을 화두로 한 신흥산업의 출현이라는 대세는 향후 더욱 뚜렷한 구체성을 띠게 될 것이라고 전망된다.

    전통적인 인프라 공정유량계의 국가간 거래량은 대략 50억 달러 정도로 예상하는데, 이는 Flow Research사의 46억 달러(2009)와 55억 달러(2014) 예측과 거의 일치하는 경향을 가진다.
    그 동안 지속적으로 언급되었던 일반적인 현상이지만 면적식과 터빈식의 감소와 초음파와 코리올리스 유량계의 성장이 서로 상쇄하는 특징과 함께 완만한 약 3.7% 정도의 연간 성장률을 나타내고 있다. 급성장하는 시장은 중국, 중동 및 신흥 아시아 개발국들이다.

    일시적이나 중국은 2009년 성장세가 유량계 분야만 정체되거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역 내부에서도 정부 정책에 따라 일시적 조정 양상을 받기도 하는 등 다양한 특징을 가진다. 국내 시장의 경우에도 분야별로 결과는 서로 다르게 나타나고, 그 결과도 세계적인 추세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원유가 상승은 보다 많은 기회를 초음파와 코리올리스 유량계 기술 적용에 이용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또한 각국의 성장세가 가시적인 공정 변화로 나타난 2011년 하반기에 더욱 기대를 모았다. 석유와 가스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활용기술에 큰 기대들을 하고 있다. 기존의 유량계 시장에서도 정확도와 신뢰성 향상에 대한 기대는 더욱 높아질 것이다.

    멈춰 있는 것이 아닌 움직이는 것. 즉 유량하는 물체를 제어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어렵기도 하지만 굉장히 흔하게 실생활에서도 접목되고 있다.
    예를 들어 수도꼭지의 밸브를 열고 닫는 것 역시 유체제어의 일면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유체제어는 고 기술력을 요하면서도 범용화되어 있는 양면을 가지고 있는 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월간<해양과조선> 9월호에서는 밸브, 유량계, 레벨계를 통한 유체제어산업을 재조명해봤다.

    Ⅰ. 유체제어산업의 현황
    1. 유체제어산업의 개요
    (1) 유체제어산업의 정의와 종류
    1) 밸브(Valve)
    2) 유량계(Flow Meter)
    3) 레벨계(Level Meter)
    (2) 유체제어산업의 중요성
    2. 유체제어산업의 국내외 현황
    (1) 밸브 시장의 현황
    1) 밸브의 해외시장
    2) 밸브의 국내시장
    (2) 유량계 시장의 현황
    (3) 레벨계 시장의 현황
    3. 국내 관련업계 설문조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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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Ⅱ. 유체제어산업의 전망
    1. 밸브시장의 전망
    2. 유량계 시장의 전망
    3. 레벨계 시장의 전망
    4. 설문조사를 통한 업계 전망

    Ⅲ. 유체제어산업의 당면과제
    1. 기능인력 부족
    2. 소량 다품종 생산에 의한 주문제작의 애로사항
    3. 시장진입에 대한 어려움
    4. 범용제품에 머무르고 있는 현실
    5. 중소기업에게는 막대한 인증비용

    Ⅵ. 유체제어산업의 육성방안
    1. 전문공단의 창설
    2. 외주업체의 국내 공장 설립 지원
    3. 현 위치에 맞는 기술개발
    4. 차별 없는 시각을 가진 인재를 양성할 것!

    Ⅴ. 마무리
    최근 국내 유체제어업계는 전체적으로 정체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는 세계적인 트렌드와 거의 일치하는 경향을 가진다. 물론 늘어나는 해외플랜트 중에는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분야도 존재하나, 특히 주거용 시장에 초점이 맞춰진 건설 경기와 조선경기의 침체를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다는 평이다.
    이에 따라 특히 선박분야와 플랜트 분야의 정체성을 벗어나는 시점으로 전망하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국내 제조업체의 경우 초음파 건식 유량계 개발 업체들의 시장 진입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이지만 시장점유량은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응용면에서는 통신과 안전을 고려한 제품 적용은 매우 다양하게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무선통신과 계량기 응용면에서의 대구경 수도미터와 열량계, 위생안전기준 등의 적용에 관심을 보일 것이다. 국내의 유체제어산업은 세계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기엔 아직까지는 변방으로 보이지만, 그런 면에서 전자기술 적용의 효시를 이뤘던 일본 업체들을 눈여겨보면 그 미래를 가늠하는데 좋은 바로미터가 되지 않을까 싶다.
    또한 혁신기술과 융햡기술의 장점을 기본 측정기술 토대 위에 마련한다면 좋은 선례를 만들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조심스럽게 짐작해본다.

    ■ 참고문헌
    · U.S. Dept of Commerce, U.S. Industry and Trade Outlook 1998
    · CANADA MILL TRONICS AGENT CONFERENCE ’01 ‘MAKET SHARE PLAN’ DATA
    · KOHKEN-JAPAN 영업관리 분석 자료
    · 산업연구원
    · 한국수출입은행
    · ㈜다호트로닉
    · ㈜한국에머슨프로세스
    · ㈜하이트롤
    · 월간<해양과조선> 2009년 5월호, 7월호, 2010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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