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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등 한국 조선, 군함제작(방위산업) 및 해군력은 어디까지 왔나?

The welding and welding material industry affects in shipbuilding industries?
The scenery of `when shipyards ' does and does what kind of thing rise?
메탈넷코리아(월간 해양과조선)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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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①: 서울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교수 성우제(군함산업 수출장려와 특례확대가 발전 키워드)
    군함산업이 강세를 보이는 국가는 기존부터 군사가 발달하고 해군력이 막강했던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등이다. 일본 역시 군함산업에 상당히 강한 것으로 추정되나 외부적으로는 드러나지 않고
  • 인터뷰 ②: HHI 특수선사업부 전무 김정환 (생존성을 비롯한 첨단기술개발과 인재양성이 중요!.)
    군함에서 최근 중요한 트렌드는 생존성이다. 최근 생존성에 관한 기술 중 하나인 스텔스(Stealth) 기술이 강조되고 있다. 스텔스란 상대의 레이더, 적외선 탐지기, 음향탐지기 등 탐지기능에 대항하는 은폐
  • 지구가 탄생한 이래로부터 역사가 기록되어 전해져 오는 시기부터 바다는 인류에게 가장 멀리 갈 수 있는 교통수단의 길이었고, 지금도 바다를 통해 세계 어디든지 국경의 장애물 없이 복잡한 국경통과의 절차없이 갈 수가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현 시대에 이르러 지구 육지의 자원은 고갈 수준에 도달했고, 이를 보충하기 위해 세계각국은 지구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미지의 세계 바다 밑에 무궁무진하게 널려있는 자원을 차지하기 위해 끊임없는 투자와 소리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다.

    세계 역사적으로 볼 때 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제패했고 부국강병의 지위를 누렸는데, 현재 미국이 그 위치를 점하고 있으며 이전에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대영제국이 그랬다. 21세기 한반도를 둘러싼 초 강대국들이 앞다투어 대양해군 건설을 외치고 초스피드로 투자하고 있는 점은 우리를 긴장하게 하고 있다. 21세기 우리나라의 국력신장은 바다의 활용도와 비례하여 증대될 것이며, 그만큼 해양의존도도 필연적으로 증대될 것이다.

    우리나라의 바다는 우리의 주권이 적용되는 영해만 해도 약 25만Km²로 남북한 전체면적보다 넓으며, 배타적 경제수역을 포함하면 이보다도 2배 가량 넓은 수역이다. 국가발전의 근원이 되는 공업원료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우리에게 이러한 자원들은 더욱 중요성을 더하고 있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국력신장과 함께 그 의존도는 더욱 증대될 것이며 이와 비례하여 바다를 통해 가해오는 위협과 바다에서의 분쟁가능성도 높아지게 될 것이므로 즉 바다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의 미래 국가안보의 핵심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 우리는 무엇으로 이러한 바다의 국가이익을 지키고 국민의 해양활동을 보호하며, 국가발전의 생명선을 보장할 수 있을 것인가?

    이를 위해 우리는 과거의 역사적 체험을 거울삼아 미래 국가안보의 핵심이 될 해양안보를 굳건히 할 수 있도록 적절한 수준의 해군을 구비해야 한다. 바다로 세계로 도전하는 과정에서 국가이익이 관련되는 곳이면 언제 어디서든지 현장에서 대응하면서 우리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바다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군함제작을 비롯한 방위산업을 안보의 문제로만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앞서 서술했듯이 경제적인 관점에서도 방위산업은 그것을 어떻게 드라이브 하느냐에 따라 경제에 있어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 방위산업 자체가 진정한 의미의 복지, 그리고 그것이 최선이자 마지막으로 국민의 후생을 증진시킬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북한이 포격을 하고 함정이 어뢰에 의해 침몰하는 현실을 살고 있는 지금 우리는 방위산업을 단순히 안보로만 봐서는 안 된다.

    이번 월간<해양과조선> 12월호에서는 국가안보적인 측면에서나 경제적인 측면에서나 매우 중요한 ‘군함제작(방위산업) 및 해군력’에 대해 재조명해봤다.
    보다 자세한 상황을 언급하고 싶었으나, 국가안보적인 측면에서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자세히 언급하기 힘든 점을 양해하길 바란다.


    Ⅰ. 국내 군함제작(방위산업) 및 해군력의 개요
    1. 방위산업의 정의
    군사산업이라고도 칭하며, 민수산업 및 평화산업과 구분되나 그 범위에 대한 엄밀한 규정은 사실 다소 난해하다. 구체적인 내용은 군사기술, 전술, 일반기술의 발달, 전쟁의 성격변화와 함께 달라지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군수품은 사기업이 생산하는 상품이지만, 다른 상품과 달리 국가 재정에 의해 구매되는 특성을 갖는 대상이다. 따라서 군수품의 소비형태는 종종 경쟁의 법칙에 좌우되지 않는다.
    이것은 흔히 군사기술 및 인적 관계를 매개로 사기업과 국가 특히 군부의 유착을 빚어내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군수산업은 ‘방위산업’으로서 국가의 법적 보호와 재정지원을 받아 무기 및 군사장비를 외국에 수출할 만큼 급속히 확대·발전되어 왔다. 근래는 차세대 전투기 도입과 결부되어 군수항공산업의 발전이 추진되고 있다

    2. 군함의 정의와 종류
    군함(Naval ships and craft, 軍艦)은 국가가 그 군사력을 해상으로 확대하는데 주요 수단으로 사용하는 배를 총칭하며, 아군이 상륙해 적군과 싸울 해안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을 보호하고, 자국의 상선대를 적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적이 바다로 그 군대를 수송하는 것을 저지하며, 적의 상선들을 공격할 수도 있고, 적이 전쟁수행에 필요한 물자를 수입하지 못하도록 막는 봉쇄에도 이용된다. 이러한 목적들을 달성하기 위해 군함들은 초창기부터 상선들보다 속도가 빠르고 견고하면서 공격용 무기들을 탑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1) 함정
    1) 대형수송함(LPH)
    2) 구축함(DDH)
    ① 세종대왕함급
    ② 충무공이순신함급
    ③ 광개토대왕함급
    3) 호위함(FF)과 초계함(PCC)
    ① 호위함(FF)
    ② 차기호위함(FFX)
    ③ 초계함(PCC)
    4) 고속정(PKM)
    ① 고속정(PKM)
    ② 차기고속정(PKX)
    5) 상륙함(LST, LSF)
    ① 상륙함(LST)
    ② 고속상륙정(LSF)
    6) 기뢰전함(MLS, MSH, MHC)
    ① 기뢰부설함(MLS)
    ② 소해함(MSH/MHC)
    7) 전투지원함(ASR, ATS, AOE)
    ① 잠수함구조함(ASR)
    ② 수상함구조함(ATS)
    ③ 군수지원함(AOE)

    (2) 잠수함
    1) 장보고급 잠수함(209급 잠수함)
    2) 214급 잠수함
    세계 1등 한국 조선, 군함제작(방위산업) 및 해군력은 어디까지 왔나?에 대한 취재.기사의 상세 정보는 광고주와 정기구독자에게만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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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군함제작 및 해군력의 역할과 중요성
    (1) 국가안보적인 측면
    (2) 경제적인 측면

    Ⅱ. 군함제작(방위산업)과 해군력의 현황
    1. 해외 현황
    (1) 북한 해군
    (2) 중국 해군
    (3) 일본해군
    (4) 러시아 해군
    (5) 미국해군
    (6) 영국해군


    2. 국내 현황
    (1) 방위산업의 역사
    (2) 방위산업체의 현황
    (3) 방위산업체의 변화
    (4) 방위산업체의 매출액 및 수출여부
    (5) 대한미국 해군 장비 보유 현황
    (6) 국내 업체별 발전현황



    1) 대우조선해양
    1993년 209급 잠수함을 첫 건조를 시작한 대우조선해양은 14년 동안 9척의 전투잠수함을 건조했다.
    1천200t, 209급 디젤잠수함은 공격능력과 은밀성에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며 수중 최대시속 22노트(44km)로 운항할 수 있고, 40여 명의 승조원이 탑승하여 2개월간의 단독작전이 가능하다. 또한 현대화된 탐지장비와 전투체계, 수중발사 대함유도탄까지 장착, 뛰어난 전투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14년의 잠수함 건조경험을 통해 모든 건조기술을 확보했으며, 99년 ‘잠수함기본설계시스템’을 자체기술로 개발하여 세계적으로 10여 개국에 불과한 잠수함 독자 설계 수준에 이르렀다. 그리고 잠수함 강판 등 각종 자재 국산화와 역설계 등을 통한 기술확보로 잠수함을 자체 정비하는 창정비 능력을 확보했다.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한 잠수함들은 림팩 태평양훈련에서 미국, 호주, 일본 등과 수차례 합동작전에서 적함에 탐지되지 않고 작전을 수행하여 그 우수성을 선보였으며 99년에는 이천함이 가상표적인 1만670t급 전함을 어뢰 한방으로 격침시키는 우수한 성능을 과시했다.
    대우조선해양은 그 동안 축적한 잠수함 건조 기술로 전투잠수함의 해외수출에 나서 2005년 국내최초로 인도네시아 해군 잠수함의 창정비 프로젝트를 수주, 우리나라를 잠수함 수출국 반열에 올려놓았다.

    2) 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은 세계제일의 조선기술력을 바탕으로 함정의 설계 및 건조에 있어서도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 최첨단 함정 및 고부가가치 특수목적선을 건조하는 특수선 사업부는 1975년 국내 최초의 국산 전투함인 울산함 개발을 시작으로 우리나라 조함자립의 선구자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지난 30여 년간 순수자체 기술로 이지스 구축함을 포함하여 11종의 최신예 함정을 개발하여 대한민국 해군 및 해양경찰에 공급했고, 뉴질랜드 해군, 방글라데시 해군, 베네주엘라 해군 등에도 함정을 수출한 바가 있다. 현대중공업은 함정 및 특수선박 건조에 필요한 전문화된 인력과 최신 시설들을 갖추고 있으며, 함정 설계 및 건조에 필요한 첨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2008년에는 함정의 총아라 할 수 있는 한국형 이지스 구축함인 ‘세종대왕함’을 자체 개발 및 건조하여 해군에 인도한 바 있으며, 한국해군의 차세대 잠수함 사업의 주계약자로서 AIP(공기불요 추진장치)를 갖춘 ‘손원일’급 잠수함을 건조하는 등 명실공히 우리나라 조함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신개념의 생존성 향상 기술과 스텔스 성능 향상 기술을 비롯하여 충격, 구조해석, 소음 및 진동 등 특수성능 분야에도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내외 연구기관 및 전투체계 제작업체와 제휴하여 최신기술동향을 입수하고 발전시켜 기술역량을 넓혀가고 있다.

    3) 한진중공업
    한진중공업이 건조한 독도함은 국내 최초이자 동양 최대의 다목적 대형수송함으로 상륙작전을 위한 병력과 장비 수송뿐만 아니라 해상기동 부대나 상륙기동부대의 대수상전, 대공전, 대잠전 등 해상작전을 지휘 통제하는 지휘함 기능도 수행한다.
    그리고 지난 30여 년간 60여 척의 다양한 상륙함을 건조하며 2008년 9,000억 원 규모의 차기상륙함(LST-2) 건조사업의 기본 설계사업자로 선정되어 차세대 고성능 상륙함 건조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영해 및 배타적 경제수역 수호와 더불어 적의 침투 및 도발을 사전에 격퇴하는 전투함 중 한진중공업에서 최근 건조한 ‘윤영하함’은 기존 고속전투함정을 월등히 능가하는 무장과 최첨단 전투체계를 갖춘 유도탄 탑재 고속전투함이다.

    4) STX조선해양
    STX조선해양이 건조한 경비함정은 EEZ(배타적 경제수역) 등 관할해역에서의 경비 및 순찰, 수색 및 구조, 조난 선박예인, 화재선박소화, 소규모 해상수리 및 지원 임무를 수행할 수 있으며, 우수한 내파성 및 복원성, 최적화된 조종성능과 안락한 거주설비로 장기항해가 가능토록 설계된 특징이 있다.
    또한 고속함정은 적해상 세력에 대한 고속기동타격과 함대 주세력 지원을 임무로 하고, 연안경비작전, 호송작전 및 어선보호임무를 부수적으로 수행할 수 있으며, 대함전·대공전·대유도탄전·전자전 작전 수행이 가능한 함정이다.
    특히 작전시 생존성 향상을 위해 최첨단 스텔스(RCS, IR, URN) 설계가 적용되었다. STX조선해양에서 건조한 한국해양대 훈련함 ‘한바다’호는 최첨단 과학기술과 미래지향적인 운항장비 및 실습장비를 장착해 선박운항과 관련된 연구, 항해 및 기관운용 등 실습생의 교육과 훈련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5)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과 달리 특수선(해군 전투함) 부분에 있어서는 두드러진 연혁이 보이지 않는다. 삼성중공업은 주로 컨테이너선, 유조선 부분을 주력 목표로 두고 있으며, 드릴십, FPSO선 등의 해양플랜트 사업 및 대형여객선과 크루즈선과 같은 선박에 집중투자 및 기술력 축적중이다.

    Ⅲ. 군함제작(방위산업)의 전망
    1. 군함제작(방위산업) 및 무기체계의 시장전망
    2. 군함제작(방위산업) 및 무기체계의 기술개발 방향

    Ⅳ. 군함제작(방위산업)과 해군력의 당면과제
    1. 독자적인 함정 설계기준의 부재
    2. 특수성능과 전투체계 분야, 전문인력의 취약
    3. 일부 오래된 미국 군함의 활용
    4. 업계의 군함산업에 대한 관심 부족

    Ⅴ. 군함제작(방위산업)과 해군력의 육성방안

    Ⅵ. 마무리
    한반도 주변 안보환경의 불확실성은 계속되고 있으며, 국가이익 중심으로 재편되어 가는 국제질서의 흐름은 해양관할권, 해양사용, 해양환경 등의 제반 해양문제를 국가안보의 중요 이슈로 대두시키고 있다.
    한국은 바다에 국가의 생존과 번영을 의존하고 있는 해양국가로서, 바다의 안전확보는 곧 국가의 사활적 이익으로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21세기 국가발전의 기회 역시 바다에서 찾아야 한다. 한국이 선진국을 향한 도약을 위해 도전해야 할 곳은 바로 바다이며, 그 동안의 우리 역사가 이를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21세기의 해군은 해양안보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다차원의 해양위협에 대처하면서, 한국의 해양활동 증대에 따라 광범위하게 확산되어 갈 국가이익을 보호하고, 주변국들과 공동의 안보문제 해소를 위한 해양 안보협력 활동을 수행하는 등의 다양한 임무를 부여받게 될 것이다.
    해군에 부여될 이와 같은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서는 우리 관할해역 내에서의 방어작전 수행은 물론, 국가의 핵심이익이 존재하는 원해에서도 독자적으로 또는 우방국과 연합으로 제반 해상작전 수행이 가능한 대양 기동작전 능력을 갖춰야 하며, 질적으로는 미래의 해전양상에 대응할 수 있고, 우리의 안보협력 대상국가들로부터는 공동 안보협력의 파트너로 인식될 수 있는 수준의 균형 있는 전력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우리의 해양의존도, 그리고 중국, 일본, 러시아 등 해양강국에 둘러싸여 있는 우리의 지리적 환경과 국제질서의 흐름을 고려해 볼 때, 우리의 선택은 제한될 수 밖에 없다. 즉 한국은 스스로 국가이익을 수호할 수 있는 적정수준의 대양해군 전력을 갖춰야 하며, 이와 같은 해군력을 바탕으로 주변국들과 함께 공동의 해양안보문제를 해소해 나갈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야 할 것이다.
    한편, 일각에서는 우리나라가 조선강국임에도 불구하고 항공모함을 제작한 사례가 없는 것에 대해 의견을 제기하고 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우리나라가 조선강국임은 분명하지만 함정강국이라고 언급하기는 어렵다고 판단된다. 예를 들어 스포츠카에 강세를 보이는 기업에게 트럭을 제작해보라고 한다면 경험과 기술진이 부족하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남들 보다 나은 제품을 제작할 수 있겠지만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우리나라 역시 상선에 대해 강점을 보이는 인력과 기술을 보유하고는 있으나 항공모함 등의 큰 발주가 정부에서 나오지 않은 현재로서는 굳이 그런 기술들을 보유할 이유가 없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항공모함이라는 것은 ‘공격성’이라는 요소를 가지고 있는 함정이기 때문에 제작시에도 많은 논란을 초래한다.
    중국의 바랴크호에 대한 세계의 관심집중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말이다. 하지만 중국 등 각국의 해군력이 강화되고 있는 바로 이 시점에 우리도 그에 대한 대비는 철저히 해야 함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 참고문헌
    · 대한민국해군(www.navy.go.kr)
    · 방위사업청
    · 한국방위산업진흥회
    · 국방기술품질원
    · 현대중공업
    · 대우조선해양
    · 삼성중공업
    · 한진중공업
    · STX조선해양
    부산국제제어계측,자동화설비및측정장비산업전시회(AUTO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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