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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조선, 해양, 항만 운반하역설비산업의 현황과 전망은?


국내 조선, 해양, 항만 운반하역설비 산업, ‘선박 및 화물의 든든한 해결사’로 거듭날 수 있을까?
메탈넷코리아(월간 해양과조선) 취재부 이명규 기자(Journalist Lee Myoung 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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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①: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실장 최상희(과감한 투자 및 실질적인 테스트 부지확보가 관건!)
    컨테이너 터미널에서 운반하역설비라고 하면 안벽 크레인, 이송 장비, 야드 크레인, 특수장비를 이르는데, 이것은 규격화가 이루어진 컨테이너 화물들을 취급하며, 비규격화 된 컨테이너나 재유통
  • 인터뷰 ②: 한국항만물류협회 운영과장 윤종빈 (현실성, 융통성이 동반된 정부지원은 필수조건!)
    지속된 경기침체로 인해 물동량 역시 축소되었던 것이 현실이었다. 2010년이 되면서 작년에 비해 물동량이 다소 상승된 감은 있지만, 아직 2008년도 수준에 한참 하회하고 있다고 사료된다. 일각에서는
  • 인터뷰 ③: 인천항만노동조합 위원장 정명수(노동의 정당한 대가와 근로환경 개선이 필요!)
    항만 운반하역설비산업의 일이라는 것이 경기와 직결된 ‘물동량’의 활성화와 관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작년 내내 “어렵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던 듯 하다. 물론 작년에 비해 금년의 물동량 움직임이
  • 인터뷰 ④: 금강파워테크닉 대표 서정열(기술력이 바탕이 되어, 실적을 쌓는 것이 중요!)
    국내 케이블 릴(Cable Reel)설비의 경우 일반 항만 포털 크레인에 구성되는 제품은 어느 정도 국산화가 이루어진 반면, 국내 컨테이너 크레인(Container Crane: C/C) 즉, 선박에서 컨테이너를 하역하는
  • 인터뷰 ⑤: 서호전기㈜ 개발부 전무 김승남(미래지향적인 기술개발, 간접비용 축소가 키워드!)
    크레인을 구동하고 제어하기 위한 기능과 자동화를 위한 제어 시스템으로 구성된 항만크레인 제어 시스템과 안벽 크레인과 야드 사이에서 화물을 이송하는 이송시스템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 인터뷰 ⑥: 두산중공업 팀장 정용화(고성능, 고효율적인 제품 생산을 위한 꾸준한 기술개발!)
    조선.해양.항만 운반하역설비산업의 정확한 시장규모의 수치를 판단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산재하고 있다. 하지만 사업 규모를 통해 시장규모를 추정 해보면, 안벽 크레인이 전세계적으로 연간 약 250여대
  • 인터뷰 ⑦: 전진CSM 대표이사 이재환(국내 고소작업대 현실적이고,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
    건설과 마찬가지로 조선도 과정뿐 아니라 최종적인 제품에서 용접봉이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점을 부인할 수 없다. 나름대로는 철골이나 철재 수요의 극히 일부를 용접봉 시장규모로 보고 있는데
  • 인터뷰 ⑧: 리펭코리아 팀장 이상민 (똑똑한 구매자, 노력하는 제조업체, 현실성 있는 정부!)
    지속되고 있는 경기침체로 인해 국내 조선 경기가 좋지 못하다. 트랜스포터를 주로 구매하는 곳은 조선소, 대형제철소, 혹은 운송회사인데 내수 경기가 어려운 결과, 기존에 구입한 장비를 재정비해서 쓰는
  • 제1회부산국제제어계측,자동화설비및측정장비산업전시회(AUTOCON
    대부분의 사람들은 ‘붐비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을 것이다.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국내의 교통체증이 아니더라도 출퇴근시간에 일명 ‘지옥철’ 과 ‘만원버스’를 경험해보거나 경험중인 이라면 붐비는 것에 치를 떨며, 손사래를 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붐비는' 것이 무조건 좋지 않은 것만은 아니다.
    한 밤이 채 가시기도 전에 새벽을 깨우며 하나라도 더 좋은 것을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여 판매하기 위해, 수신호와 외침소리를 곳곳에 울려 퍼지게 하며 사람들로 북적거리게 만드는 새벽 수산 경매 시장이나 아침마다 출근하기 위해 붐비는 지하철 역시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네의 인생사’ 와 ‘역동적인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는 예이기 때문이다.

    작년 일설에서는 올해가 고비이며, 최악의 상황이 도래할 지도 모른다는 비관적인 전망들이 곳곳에서 불거졌었다.
    하지만, 2010년의 1/3을 보내온 이 시점에는 호황이던 예전보다는 못하겠지만, 2009년보다는 한결 나아졌다는 다소 긍정적인 반응도 일부에서는 흘러나오고 있다. 위에서 언급한 ‘붐비는’ 것은 어떠한 측면에서는 ‘희망’을 암시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일감이 있기에 바쁘게 움직일 수 있는 것이며, 경기가 나아졌기 때문에 일손들이 몰려 붐비는 예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국내 조선경기와 해운경기가 한창 호황이던 지난 빛나던 시절에 비한다면 지금은 초라하기 그지 없겠지만, 곧 국내의 모든 항구들마다 선박들이 밀려들어 인근 해역에는 선박들로 ‘붐비는 현상’을 보이고, 하역업체들은 너무 바빠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시기를 간절히 고대하면서 국내 조선, 해양, 항만 운반하역설비 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짚어보았다.

    이번 기획취재를 하면서 안타까웠던 점은 조선과 해양 부분의 운반하역설비 산업 업체들의 협조가 쉽사리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 점을 감안하고 기사를 읽어주시길 바라며,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더 노력하여 좀 더 자세히 조선, 해양, 항만 운반하역설비 산업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재조명해보도록 하겠다. 그 때는 업체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간절히 부탁 드린다.

    이번 기획취재로 인해 국내 조선, 항만, 운반하역설비 산업의 현주소를 정확히 알고, 경쟁력을 갖춰 선박 및 화물의 든든하고 믿음직한 ‘해결사’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데에 미력하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Ⅰ. 조선, 해양, 항만 운반하역설비 산업의 개요
    1. 조선, 해양, 항만 운반하역설비 산업의 정의

    2. 조선, 해양, 항만 운반하역설비의 구성 종류
    (1) 컨테이너 운반하역 장비
    ① 컨테이너 크레인(Container Crane - C.C)<사진 1>
    ② 트랜스퍼 크레인(Transfer Crane - T/C) <사진 2>
    ③ 스트래들 캐리어(Straddle Carrier - S/C)<사진 3>
    ④ 리치 스태커(Reach Stacker - R/S)<사진 4>
    ⑤ 탑 핸들러(Top Handler)<사진 5>
    ⑥ 야드 트랙터(Yard Tractor)<사진 6>
    ⑦ 야드 샤시(Yard Chassis)<사진 7>
    ⑧ 스프레더(Spreader)<사진 8>
    2010년 국내 조선, 해양, 항만 운반하역설비산업의 현황과 전망은?에 대한 취재.기사의 상세 정보는 광고주와 정기구독자에게만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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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운반하역 장비
    ① 하버크레인(Harbor Crane - H/C)<사진 9>
    ② 지브 크레인(Jib Crane)<사진 10>
    ③ 로그 그랩(Log Grab)<사진 11>
    ④ 버킷 그랩(Bucket Grab)<사진 12>
    ⑤ 휠 로더(Wheel Loader)<사진 13>
    ⑥ 호퍼(Hopper)<사진 14>

    (3) 특수 기계화 장비
    ① 언로더(Unloader)
    ② 셀프 언로더(Self Unloader)<사진 15>
    ③ 쉽 로더(Ship Loader)
    ④ LLC(Level Luffing Crane)<사진 16>
    ⑤ BTC(Bridge Type Crane)<사진 17>
    ⑥ 스태커 리클레이머(Stacker Reclaimer)
    ⑦ 마그네트(Magnet)<사진 18>

    (4) 육상 운반하역 및 기타 장비
    ① 지게차(Forklift)<사진 19>
    ② 로그로더(Log Loader)<사진 20>
    ③ 굴삭기(Excavator)
    ④ 불도저(Bulldozer)
    ⑤ 백도저(Back Dozer)
    ⑥ 해상크레인(Floating Crane)
    ⑦ 엘리베이팅 트럭(Elevating Truck)<사진 21>
    ⑧ 모듈 트레일러(Module Trailer)<사진 22>


    3. 조선, 해양, 항만 운반하역설비 산업의 중요성

    Ⅱ. 국내 조선, 해양, 항만 운반하역설비 산업의 현황
    1. 국내 조선, 해양, 항만 운반하역설비 산업의 시장규모
    2. 국내 조선, 해양, 항만 운반하역설비 산업의 기술력
    3. 조선, 해양, 항만 운반하역설비 산업의 해외 현황 및 국내 산업의 경쟁력
    4. 국내 항만의 현황

    Ⅲ. 국내 조선, 해양, 항만 운반하역설비 산업의 전망

    Ⅳ. 국내 조선, 해양, 항만 운반하역설비 산업의 문제점
    1. 장기화되고 있는 경기침체
    2. 부분적인 과당경쟁
    3. 장비노후화를 비롯한 안전성 둔감의 위험성
    4. 주요한 부품들의 높은 외국산 의존도
    5. 가격경쟁력을 무기로 한 중국의 추격

    Ⅴ. 국내 조선, 해양, 항만 운반하역설비 산업의 해결방안
    1. 꾸준한 기술개발의 필요성
    2. 실질적인 점검을 할 수 있는 터전 마련
    3. 양심적인 마인드를 지닌 제조업체와 혜안을 가진 사용자
    4. 장비 노후화에 대한 위험성 인지 및 정부의 제재
    5. 정부의 융통성 있는 법 규제 필요 <

    Ⅵ. 마무리
    일각에서는 시국이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같다고 한다. 봄은 왔으나 봄 같지가 않다라는 시국의 어수선함을 일컫는 말이다. 그 말에 꼭 어울리게 올해는 겨울잠을 자다가 봄 기운에 놀라 개구리도 깨어난다는 경칩이 한참 지나가고도 폭설이 이어지고,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렸다. 봄은 봄인데 3월이 거의 지나가도록 꽃구경을 하기 어려우니, 예전과 같은 활기를 되찾지 못하는 조선시장의 아직은 얼어붙어 있는 경기와 일맥상통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하지만 4월이다. 또한 그 뒤를 이어 계절의 여왕인 5월이 두 팔 벌려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살랑이는 봄바람으로 한껏 얼어붙었던 마음을 열고 나면, 언제 추웠냐는 듯 싱그러운 녹음으로 세상이 가득할 날이 곧 도래한다. 먹을 것들이 지천으로 깔리고, 가득한 꽃내음으로 마음이 더욱 풍요로워지는 계절이 돌아오듯, 지금 이 어려운 시기를 딛고 일어서면 반드시 예전의 활기를 되찾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며 그 분야 최고의 장인으로 거듭난다면 지금은 침잠(沈潛)하고 있어 머리카락 한 올조차 잘 보여주지 않으려고 하는 ‘호황’이 수면 위로 떠오를 것이라고 생각하며, ‘호황’ 이 한반도 위에서 활개를 친다면 서문에서 언급했듯이 국내의 모든 항구들마다 선박들이 밀려들어 인근 해역에는 선박들로 ‘붐비는 현상’을 보이고, 하역업체들은 너무 바빠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시기가 반드시 도래할 것임을 믿고 있다.

    ■ 참고문헌
    · 국토해양부에서 발간한 ‘한국의 항만’ 2009년 판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내 컨테이너 항만기술개발 로드맵 수립 연구’ 2007년 판
    · 엔싸이버 통합검색
    · 한국항만물류협회 사진자료
    · 네이버 까페 ‘배 짓는 사람들’
    · 월간 <해양과 조선> 2010년 3월 호
    부산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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