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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케이블(전선)산업의 현황과 조선, 해양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취재·정리 / 월간[해양과조선] 이명규 기자(Journalist Lee Myoung 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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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①: 극동전선(주) 전무이사 이상담(케이블(전선)‘안전과 고객’이 중심이 되는 제품의 개발)
    선박이란 빠르면 계약하고 약 14개월 만에 건조가 되어 인도까지 이루어지며, 대형화된 선박의 경우는 약 18∼20개월 정도가 소요되므로 계약에서 인도까지 약 2년이라는 시간이 걸린다.
  • 인터뷰 ②: 제이에스전선 부장 이기혁 (케이블산업, 차별성 특수성과 새로운 시장개척이 키워드)
    전체적으로 조선, 해양 산업분야의 케이블 시장규모는 전세계적으로 1조 2천억 원 정도의 규모를 이루고 있다고 추정하고 있다. 그 중 국내 시장규모는 4,000∼5,000억 원 정도로 예측된다.
  • 인터뷰 ③: LS전선㈜ 팀장 이정남 (조선.해양분야 케이블 산업, ‘표준화와 적절한 규제’가 필요!)
    국내 케이블의 전체적인 수요는 사실 정확한 수치 파악은 어렵다. 다만, 국내 주요 전선업체들의 국내외 공급실적으로 전체적인 규모를 판단한다면, 매출 규모가 약 10조 원을 넘나드는 것으로 파악되고
  • 인터뷰 ④: ㈜티엠씨 상무 안공훈(특수성, 고부가가치성을 지닌 케이블 제조가 관건!)
    선박용 전선에 주력하는 업체이다. 2004년도부터 조선산업이 수주상승세를 타기 시작하면서 선박수주와 해양 프로젝트들이 대거 시장에 나오기 시작했는데, 그 시점에 자사 역시 신공장 준공을 통한
  • 인터뷰 ⑤: 랍코리아 과장 고수형(조선.해양분야 케이블 산업, ‘고부가가치 케이블’로의 방향전환)
    해양플랜트 등 특수한 케이블의 경우 케이블 수명에 대해서 약 20년간의 확실한 보증을 해주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실례가 있는 것이 아무래도 수주를 하는데 훨씬 도움이 될 수 밖에 없는데
  • 인터뷰 ⑥: 하비아케이블 지사장 오창희 (국내 케이블 업체, ‘다변화’의 필요성 인식할 것!)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인해 전반적으로 작년에는 대부분 상황이 좋지 못했다고 사료된다. 하지만 케이블 산업의 경우 기관 투자가 많았기 때문에 국내의 케이블 업체들은 실질적인 큰 영향을 받지 않았을
  • 제1회부산국제제어계측,자동화설비및측정장비산업전시회(AUTOCON
    선박의 ‘신경과 혈관’, 케이블 산업의 ‘맥’을 짚어보다!
    우리 인체의 젖줄이라고 할 수 있는 혈관의 길이는 약 100,000∼120,000km 정도 된다. 혈액은 평균 210km의 속도로 우리 인체의 혈관을 달리고 있다.
    나이가 들면서 혈관이 협착이 되며 혈관 내에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 지방이 쌓여 고혈압 증세와 더불어 고지혈증으로 인한 합병증이 발생하게 되는데, 심한 경우에는 목숨을 잃거나 반신불구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혈관 관리만 철저하게 해준다면 성인병(생활습관병)이 올래야 올 수가 없다고 한다.
    이렇게 우리의 피부 밑에서 몸 곳곳을 연결하며 장기들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혈관처럼 선박 및 해양플랜트에서 이처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케이블’이다. 케이블은 선가의 1% 정도 밖에 차지하지 않을 정도로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다소 적은 편에 속한다. 하지만 이 세상에서 전기로 움직이는 모든 것, 소소하게는 다리미나 드라이기부터 시작해 현대인이라면 거의 매일 사용하는 텔레비전과 컴퓨터, 그리고 배선이 되어있는 건축물과 바다 위 하나의 작품인 ‘선박’까지. 케이블이 없다는 것은 현재의 이 세상이 멈춘다는 의미와 거의 일맥상통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선박은 ‘육상의 축소판’이라고 불린다. 또한 바다라는 아름답지만 그 안에 무서움을 간직하고 있는 제한적인 환경 위에 대부분의 시간을 소요한다.
    이렇게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바다 위에서 선박의 ‘신경과 혈관’을 담당하고 있는 케이블의 중요도는 언급하지 않아도 마음 깊이 와 닿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해양과 조선’ 5월호에서는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박 및 해양플랜트의 제 기능을 위해서 다리 역할을 하고 있는 케이블 산업의 현주소와 미래를 짚어보았다.

    Ⅰ. 국내 케이블(전선) 산업의 개요
    1. 케이블(전선)의 정의
    케이블(Cable)이란 주로 구리나 알루미늄의 전기양도체(단선 또는 연선)상에 절연물을 피복한 절연전선의 일종을 이르며, 구조상 케이블과 전선으로 구별된다.
    케이블은 구조상 단심(單心)과 다심도체(多心導體)를 생각할 수 있으며 또한 절연피복을 가진 것(편조를 포함)을 말하며, 전선은 절연피복의 유무와 관계없이 구조상 단심만 고려된 것 또는 다심의 경우 집합상에 절연외피가 없는 것을 이른다.
    보통 전동기를 작동시키는데 필요한 전력의 전송에 사용하는 절연피복 및 보호외피에서 보호한 전기양도체를 전력케이블이라 하며, 정보전달을 위한 전기신호의 전송에 사용하는 피복 및 외피를 가진 전기양도체는 통신케이블이라 한다.
    실용상 전선에는 환선(丸線)·도르리선·강심알루미늄연선·각종 피복선 등이, 전력케이블에는 지(紙)절연전력케이블·OF케이블·가교폴리에틸렌케이블 등이, 통신케이블에는 시내지(市內紙)케이블·시외플라스틱케이블·동축케이블·광섬유케이블 등이 있다.
    또한, 선박용 전선은 모든 선박의 전기설비에 사용되는 전선으로 전력용, 전등용, 제어용, 통신용 등으로 구분되며 규격별 선박용 전선의 종류은 약 580여종으로 상당히 많은 종류가 있으며, 선박용 전선의 재질은 선박의 특성상 난연성 및 불연성 재료로서 제작되어야 하므로, 한국산업규격 ‘선박용 전선’(KSC3326)의 난연성 시험에 합격한 것은 물론, 내전압 특성 및 기타 특성 역시 한국산업규격에 적합해야 한다.

    2. 케이블(전선)의 구성
    (1) 케이블의 구조별 용어
    기본적인 케이블을 단면으로 절단했을 때 볼 수 있는 모습은 다음 <그림 1>과 같다. 기본적인 케이블의 구조별 용어에 대하여 알아보자.



    ① 도체: 전류를 이송하는 역할을 가진 것으로서, 주로 동(Copper)을 사용한다.
    a. 연선도체(Stranded conductor): 전체가 나선형태를 가지도록 각 소선들이 꼬여져 구성된 도체로서, 연선은 원형(Circular) 또는 성형(Shaped)이 될 수 있다.
    * 소선: 개별의 도체, 즉 구리선 1가닥을 이르는 말
    b. 집합도체 및 집합연선도체(Flexible conductor): 도체 소선 여러 가닥을 한 방향으로 꼬아 만들어진 도체로서 연선도체에 비해 유연성이 우수하다. 이 집합도체를 연선하여 만든 도체를 집합연선이라고 한다.

    ② 절연체(Insulation): 전기가 누설되지 않도록 사용되는 부도체를 절연체라 하며, 일반적으로 플라스틱 또는 고무 등 고분자 재료를 사용한다.

    ③ 선심(Core): 도체와 그 자체의 절연체를 포함하여 구성된 것, 즉 절연된 도체 1가닥을 의미한다.

    ④ Separato: 도체와 절연체 또는 절연체와 시스 사이와 같이 각기 서로 다른 구성품 간의 상호 해로운 효과를 막는 장벽 역할을 하는 얇은 층으로서 대부분 플라스틱 필름(Plastic Film)이 사용된다.

    ⑤ 대연(Pair/Triad Twisting): 2개 또는 3개의 선심을 꼬아 놓은 것으로써, 이것들 여러 개가 다시 연합되어 사용된다.

    ⑥ 차폐(Screen): 케이블 내에 전자계를 제한하고, 외부의 전자장 영향으로부터 케이블을 보호하기 위한 금속층으로써, 금속(동, 알루미늄) 테이프, 금속편조, 금속/플라스틱 테이프 등이 사용된다.

    ⑦ 연합(Cabling): 선심, 대연 또는 선심 그룹이 원형 층을 이루며 꼬아진 것을 말한다.

    ⑧ 충진물(Filler): 선심들 사이의 공간을 채우기 위해 사용되는 재질이다.

    ⑨ Inner covering / Bedding: 비금속 재질(플라스틱 또는 고무 등)이 압출 또는 테이프로 구성된다. (Spec.에 딸린 그 의미가 다소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적용 Spec.과 함께 해석해야 한다.)

    ⑩ 시스(Sheath) / Jacket / Oversheath / Outer sheath: 비금속 재질(플라스틱 또는 고무 등)을 균일하고 연속적인 튜브 형태로 압출한 것으로, 케이블 내부를 보호하기 위해 적용하는 것이다.

    ⑪ 외장(Armour) : 케이블을 외부의 물리적 영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사용되며, 일반적으로 금속 테이프 또는 금속소선이 사용된다.

    ⑫ 편조(Braid): 금속 또는 비금속재질 소선을 일정한 그물구조로 직조하는 것을 말한다.

    3. 케이블(전선)의 종류
    케이블은 대형 선박, 대형 플랜트 외에도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소소한 전기 기기 안에서도 구성될 정도로 곳곳에서 쓰이고 있다.
    그만큼 그 수도 무궁무진한데, 재질과 사용용도에 따라 간략히 분류해보고, 선박용 케이블의 종류에 대해서는 좀 더 자세히 짚어보도록 하자.

    (1) 재질에 따른 분류
    ① 단 선 - Solid
    ② 연 선 - Stranded
    ③ 복합선 Clad(Composite)
    - 연동선 (A)
    - 연동연선 (AS, WOA)
    - 경동선 (H)
    - 경동연선 (HS, PH, WOH)
    - 주석도금 연동선 (TA)
    - 집합선
    - 주석도금 경동선 (TH)
    - 연알루미늄선 (AAL)
    - 경알루미늄연선 (AAC)
    - 반경알루미늄선 (HAAL)
    - 고강도알루미늄합금연선 (AAAC)
    - 경알루미늄선 (HAL)
    - 내열알루미늄선 (TAL)
    - 고강도알루미늄선 (IAL)
    - 알루미늄피복강선 (AW)
    - 강심알루미늄연선 (ACSR)
    - 동복강선 (CW, CP)
    - 알루미늄피복강심
    - 알루미늄연선 (ACSR/AW)

    (2) 사용용도에 따른 분류
    ① 옥외용
    - 옥외용 비닐절연전선 (OW)
    - 인입용 비닐절연전선 (DV)
    - 가교폴리에틸렌절연전선 (OC, AL-OC, ACSR-OC)

    ② 옥내용
    - 600V 비닐절연전선 (IV, HIV)
    - 전기기기용 비닐절연전선(KIV)
    - Building Wire (THW, XHHW)

    ③ 코드류
    - 이동용케이블 (VCT, CT, RNCT, PNCT)
    - 비닐코드(VSF, VTF, VFF, VCTF, VCTFK)
    - 고무코드(RNCTFK, PNCTF, PNCTFK)

    ④ 제어용 케이블
    - (CVV, CEV, CCV, CEE, CCE, -S, -SB, -AMS)
    - 신호 / 계장용 케이블 (SVV, IPVV, ICVV, IPEE, IPEV)

    ⑤ 소방용 전선
    - 내열전선 (FR-3)
    - 내화전선 (FR-8)

    ⑥ 엘리베이터용 케이블
    - 내부 고정 배선용 (EVVR)
    - 저층 저속용 (EVVF-L)
    - 고층 고속용 (EVVF-H)

    ⑦ 로보트용 케이블
    - 고정 부위용과 가동부위용
    - 본체, 제어반, 조작반 연결용 및 내부배선용

    ⑧ 일반용 전선
    - 고무절연 캡타이어 케이블 (CT, RNCT, PNCT)
    - 용접용 케이블 (WRCT, WRNCT, WCT, WNCT)

    ⑨ 선박용 전선
    - 전등 및 동력용 (SPYC)
    - 제어 및 신호용 (MPYC)
    - 전화 및 계장용 (TTYC)
    - 이동용 (TYP)
    - 제어기기 배선용 (SY, SYP)

    ⑩ 저독성/난연 케이블

    ⑪ 원자력발전소용 케이블
    - Class 1E Cables (1차 계통용)
    - Non-Class 1E Cables (2차 계통용)

    ⑫ 저압용 케이블
    - 600V 비닐절연 전력 케이블 (VV, VVR, HVV)
    - 600V PE 절연 전력 케이블 (EV)
    - 600V XLPE 절연 전력 케이블 (CV, FR-CV)

    ⑬ 고압용 케이블
    - 3.3KV XLPE 전력 케이블 (3.3KV CV)
    - 6.6KV XLPE 전력 케이블 (6.6KV CV)
    - 22KV XLPE 전력 케이블 (22KV CV)
    - 22.9KV 동심중성선 전력 케이블 (22.9KV CN/CV)

    ⑭ 초고압용 케이블
    - 전압: 66 ∼ 550KV급
    - XLPE 케이블류 (CV, CAZV)
    - OF 케이블류 (OF, OFAZ)

    ⑮ 부스닥트
    - 대전류 전력간선용 전선의 대체성 시스템 제품
    - 저압 Bus Duct (절연형, 나도체형, 소용량형)
    - 고압 Bus Duct (3.3KV, 6.6KV, 11KV, 22.9KV)

    (16) 전화선 / 국내케이블
    - 전화선 (TIV, TOV)
    - 국내 케이블 (SWV, PCM, MIOCN, AXE-10)

    (17) PE 통신케이블
    - 젤리 충진형 케이블 (F/S-J/F-LAP, PEF-J/F-LAP, Solid-J/F-LAP)
    - 비충진형 케이블 (F/S-LAP, PEF-LAP, Solid-LAP)

    (18) LAN 케이블
    - UTP Cables (Category 5&6)
    - STP Cables (Category 5&6)

    (19) 동축케이블
    - KS TYPE (ECX/5C-2V, 5C-FBT)
    - RG TYPE (RG-58/U)
    - 광섬유의 종류, 용도, 케이블의 구조, 특성 및 적용사양 등을 고려하여 적합한 케이블을 선택, 사용해야 함.

    (3) 선박용 케이블의 종류
    국내 케이블(전선)산업의 현황과 조선, 해양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에 대한 조선.해양 기자재 업체 실태 설문조사 및 취재.기사의 상세 정보는 광고주와 정기구독자에게만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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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케이블(전선) 산업의 중요성

    Ⅱ. 국내 케이블(전선) 산업의 현황
    1. 국내 케이블(전선) 산업의 시장규모

    2. 국내 케이블(전선) 산업의 기술력 및 해외 경쟁력

    3. 국내 케이블(전선) 산업의 국내외 규격 및 표준화 동향

    4. 국내 케이블(전선) 산업의 현황(해양과 조선 설문조사)

    Ⅲ. 국내 케이블(전선) 산업의 전망

    Ⅳ. 국내 케이블(전선) 산업의 문제점

    1. 신수주 감소로 인한 케이블 시장의 축소

    2. 출혈경쟁으로 인해 가격 덤핑

    3. 아직은 멀기만 한 고부가가치 케이블의 기술력

    4. 실적의 부족으로 인한 판로구축의 난항

    Ⅴ. 국내 케이블(전선) 산업의 해결방안

    1. 장기적인 불황의 탈출로 모색

    2. 원가조사를 통한 적절한 가격대 조성

    3. ‘KS 형식’의 표준화 마련

    4. 첫째도 기술개발, 둘째도 기술개발!

    5. 사용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신속한 대응

    Ⅵ. 마무리
    1950∼60년대 뉴욕 양키스에게 일곱 차례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안긴 케이시 스텐겔 감독은
    ‘1루는 훔칠 수 없다.’라고 언급했다. 야구에서 승리를 하기 위해서는 득점을 내야 하고, 득점을 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1루를 밟아야 한다. 홈런을 치더라도 1루 베이스를 밟지 않으면 득점이 인정되지 않는다. 야구에서 1루의 의미는 ‘처음 그 이상’이다. 그렇다면 ‘1루는 훔칠 수 없다.’라는 말의 뜻은 무엇일까? 필자의 생각에는 ‘기본’에 충실하라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도루로 1루에서 2루는 진루할 수 있다.
    하지만 처음에 1루로 나가지 못한다면 절대 2루로 나아갈 수 없을 뿐더러 홈조차 밟을 수 없다.
    취재를 하면서 항상 국내 산업의 문제점으로 불거지는 것 중 하나는 ‘원천기술의 부족’ 과 ‘고부가가치 기술력의 부족’이다. 교과서적인 말이지만, 기본이 없으면 발전은 없다. 고부가가치 기술력도 탄탄히 받쳐주는 우리만의 원천기술이 존재해야지만이 탄생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기본적인 사항을 우리는 너무 잊고 사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힘들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다.
    장기적으로 이어지는 불황 속에서 마음을 더욱 조급히 먹고, 어찌할 바 몰라하며 편법을 쓰기 위해 노력하는 것보다는 천천히 홈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1루, 2루, 3루를 차례대로 밟아야 한다는 기본적인 사실을 잊지 말고, 자사의 현주소를 돌아보며 문제점은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현재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을 모색하며 기회를 엿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춥다, 춥다.’ 하며 지내다 보니 벌써 만물이 활기차게 움직이는 계절의 여왕 ‘5월’이다. 올 봄은 유난히도 꽃샘 추위가 길어졌지만, 참았던 만큼 더욱 화려한 꽃을 피우고, 견뎌낸 만큼 탐스러운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믿는다.

    ■ 참고문헌
  • 선박안전기술공단: www.kst.or.kr
  • 한국비철금속협회: www.nonferrous.or.kr
  • 극동전선㈜: www.cablekukdong.co.kr
  • 제이에스전선㈜: www.jscable.co.kr
  • 한국무역협회: www.kita.net
  • 부산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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