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입니다

등록번호: 서울 라-11997(ISSN: 2005-3061)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제휴.제안&광고문의: Copyright ⓒ 월간 [해양과조선]
※본지에 게재된 기사와 자료는 월간 해양과조선(Marine and Shipbuildingfor Monthly News)의 취재.인터뷰.조사 정리자료로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전제, 복사하는 것은 불법이므로 금합니다.
본지에 게재된 자료를 사용 시에는 사전에 메탈넷코리아(Metal Network Korea)로부터 허락을 득 한 후 자료 출처를 기록하시고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 인터뷰 ①: 중소조선연구원 센터장 김남훈(해양레저산업의 필요성을 정확히 인식해야 할 때!)
    중소조선연구원은 지식경제부와 부산광역시의 지원으로 2004∼2008년까지 해양레저장비개발센터를 구축 완료 하였으며, 해양레저산업이 향후 선진국들이 나아가야 할 사업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 인터뷰 ②: GKSAIL 대표 박기철(해양레저산업의 현실성 있는 제재 완화가 필요!)
    G.K SAIL은 윈드서핑, 딩기요트(Dinghy yacht), 크루져의 연습용, 경기용 세일과 선체커버를 비롯한 각종 커버와 보선체어, 하네스, 라이프 자켓, 스핀포켓, 플라이 등 Fabric 제품의 각종 세일링 기어를
  • 인터뷰 ③: 한국목조선박 대표 김충곤(보다 적극적인 해양레저산업 홍보의 필요성!)
    한국목조선박은 카누, 카약, 딩기, 크루저급 등 다양한 목제보트 제작하는 회사로서 아파트 수납형 보트(카누, 카약, 노보트)를 직접제작하고 판매하고 있으며, 더불어 중소조선연구원과 함께 자가제작
  • 제1회부산국제제어계측,자동화설비및측정장비산업전시회(AUTOCON
    인류 최대의 놀거리 해양레저산업에서 미래가치를 찾아야 할 때!

    ‘바다’ 라는 말을 들으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바다’ 라는 말을 들으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광활하게 펼쳐진 망망대해? 물살을 가르며 힘차게 항해하는 크루즈선이나 컨테이너선? 수많은 색색의 해양생물들이 숨쉬고 헤엄치는 깊은 바다 속? 그것도 아니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해수욕장? 아마 모두들의 마음 속에 ‘바다’라는 이미지는 지구상에 살고 있는 인구의 수만큼이나 다를 것이다.

    지구의 2/3 이상은 바다이다. 다소 확대된 표현일수도 있으나, 그 크기만큼이나 무궁무진한 자원과 생물, 혹은 인류의 미래가 숨쉬고 있는 곳이 바로 ‘바다’라고 생각한다. 이에 맞추어 예전부터 외국에서는 일명 ‘놀거리’를 육지만이 아니라 육지를 벗어나 바다에서도 찾았다. 그리고 바다의 놀거리인 ‘해양레저산업’은 2009년 기준 약 7,337억 불(약 872조 원)로 조선산업의 7배에 달하는 부가가치를 달성해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국내 시장은 전체 해양레저 시장의 단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지금 우리는 바다의 놀거리, 즉 ‘해양레저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뛰어들어 미래가치를 건져 올려야 할 때이다.

    물론 국내에서의 움직임도 사뭇 달라지고 있다. 국토해양부에서는 전국적으로 마리나 43곳을 개발하겠다고 발표하였으며, 지자체에서도 ‘경기국제보트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등 본격 해양레저시대로 진입하고 있음을 공고히 하고 있다. 이에 이번 해양과 조선에서도 해양레저산업을 짚어보고, 중소조선연구원에서 주관하고 있는 해양레저산업 보육센터를 찾아 관계자분들의 직접적인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1. 해양레저산업의 개요
    (1) 해양레저산업의 정의 및 분류
    (2) 해양레저산업장비의 정의 및 종류

    2. 해양레저산업의 국내외 현황
    (1) 해양레저시장의 국외 현황
    (2) 해양레저산업의 국내 현황
    (3) 해양레저산업 기술현황
    인류 최대의 놀거리 해양레저산업에서 미래가치를 찾아야 할 때!에 대한 취재.기사의 상세 정보는 광고주와 정기구독자에게만 제공됩니다.
    본 자료는 정기구독시 CD로 함께 제공 됩니다.
    3. 해양레저산업의 전망
    4. 해양레저산업 창업보육센터의 소개
    5. 해양레저산업 창업보육센터의 향후 계획
    6. 마무리
    올해는 늦도록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려 봄은 물론, 과연 여름은 언제 올까 싶었다. 하지만 벌써 6월, 여름이다. 이제 곧 전국의 해수욕장은 개장을 시작할 것이며, 햇살이 쏟아지는 모래밭 위로 수많은 사람들로 가득하게 될 것이다. 더위를 피해보고자 시원한 바다에 몸을 담그며 활짝 웃는 사람들 뒤로 해양레저를 즐기는 사람들이 배경을 이룰 시기가 곧 돌아온다. 서문에서도 언급했지만, 해양레저산업은 부가가치가 무척이나 큰 산업이다. 또한, 해양레저장비산업, 해양관광·스포츠산업, 부품소재산업, 조선 및 조선기자재산업, 금융·보험 산업 등 전후방 산업의 파급효과가 큰 종합산업이며, 세계 1위인 조선산업과 연계, 핵심 기술을 개발할 경우 경쟁력 확보가 가능한 산업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 곳곳에 조선강국이라는 명성을 떨치고 있다. 여기에 무려 7배에 달하는 부가가치를 지닌 산업인 해양레저산업에서도 강국이라는 명성을 구축하며, 미래가치를 찾아야 할 때이다.

    ■ 참고문헌
    · 중소조선연구원 해양레저산업현황 2010.05
    · 해양경찰청, 수상레저안전법(2009)
    · ICOMIA, Boating Industry Statistics 2007.
    · 국토해양부
    · 해양경찰백서, 2008/2009
    · 관세청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월간 [해양과조선] 글·정리 / 이 명 규 기자
    부산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
    상 호: 메탈넷코리아 매체사업부문(Metal Network Korea Company)
    주 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 3동 212-26번지 E-Space 310호 (우편번호)152-053
    문의전화번호: 02-3281-5037(代表)         팩스번호: 02-3281-0280
    Copyright ⓒ 1992-2010[창립18년] Metal Network Korea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