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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밸러스트수 처리 시장의 오늘과 그리고 미래는?
밸러스트 수 처리 설비 블루오션(Blue ocean) 시장, 기술력과 신뢰 확보를 통한 시장 선점이 관건!
메탈넷코리아(월간 해양과조선)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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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①: 환경부 이인홍 환경사무관(사업성, 경제성 검증 선행을 바탕으로 新성장동력 창출해야)
    밸러스트수 시장을 조선기자재가 아닌, 물의 효과적인 처리 내지 물의 효과적 활용 등의 ‘물’ 자체에 대한 관점에서 접근했다. 상업적 활용에 대해 고려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본 과에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 인터뷰 ②: KIST 환경기술연구단 이상협 박사(시장성에 눈이 멀어 절차를 간과(看過)하는 일은 없어야..)
    분리막(멤브레인)을 중심기술로 사용한 기술로써 해수 중에 존재하는 처리 대상 미생물을 체가름(Sieving) 메커니즘을 통해 제거하는 기술. 그런데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분리막을 해수에 적용하면 미생물 제거
  • 인터뷰 ③: (주)파나시아 이수태 대표 (최적화된 친환경 설비로, 치열한 세계시장 선점하라! )
    밸러스트수 처리 설비 관련 IMO산하 MEPC 규정이 최근까지도 업데이트 되는 등의 여러 가지 추가 요구사항 등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관련 법규 및 기관 동향을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따라서 MEPC 규정에 대응
  • 인터뷰 ④: 테크로스 이강평 대표이사(新 조선기자재의 원천기술 확보로, 세계 조선시장을 새롭게 리드)
    밸러스트수 처리 설비는 국제해사기구(이하:IMO)의 기본승인과 최종승인을 모두 통과해야 하는데, 현재 이러한 최종승인을 통과한 업체는 전 세계적으로 당사를 포함 4곳에 불과. 국내에서는 당사 이외에 다른 두 업체
  • 인터뷰 ⑤: 하이쎌(주) 윤종선 대표이사(새로운 시장 선점을 위한 상생(相生)의 길 모색해야)
    밸러스트 수 처리 시장은 어마어마한, 폭발적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또한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향후 10년간 25조원이라는 엄청난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이고, 국내에 탄탄한 기반을 가지고 있는 대형 조선소들의
  • 제1회부산국제제어계측,자동화설비및측정장비산업전시회(AUTOCON
    Hot Issue of Ship: 밸러스트 수처리 시장의 춘추전국시대 개막! [간행년월:2009-05]
    국토해양부는 향후 8년간 16조원 규모의 시장규모를 밝히고 있으며 향후 시장은 훨씬 크고 넓기 때문이다. 그 동안 엔진을 비롯한 다수의 조선기자재는 100여년 전부터 쌓아온 외국의 원천 기술을 그대로 가져다 쓸 수 밖에 없는 절대적인 열세에 있었다. 그러나 밸러스트수 처리 시스템은 다르다. 우리도 원천기술 확보의 기회를 가지고 있다.
    메탈넷코리아(월간 해양과조선)에서는 2009년 5월호 "2009년 밸러스트수 처리 시장의 춘추전국시대 개막"에 이어 본격적인 춘추전국시대에 밸러스트 수 처리 시장의 블루 오션(Blue ocean)의 선점을 준비하고 있는 국내 업체들을 통하여 밸러스트수 처리 시장의현재와 그리고 미래에 대한 준비를 위하여 두번째의 취재를 하였다.

    국내 밸러스트수 처리 설비업체의 당면과제는 IMO(국제해사기구)승인이지만 각 국가에 따라 IMO의 공식 수준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규제를 가할 수 있다는 것으로 미국의 경우 US 규정(HR2830), 캘리포니아 규정(SB497)등이 해당 지역 연안에서 적용될 예정이며 2010년에는 미국 연방법이 시행될 예정이며, 2012년에 뉴욕 주는 밸러스트수를 살균처리를 하지 않은 선박의 경우 밸러스트수 배출을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히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여야 할것이다.

    국내 조선업계의 불황으로 인한 시장 침체현상이 장기화되고 있는 국면에서, 밸러스트수 처리 시장은 경기회복의 한 줄기 빛으로 그 시장규모가 억 단위를 넘어 조 단위로 형성될 것이라는 여러 전문가들의 예측은 많은 사람들에게 경기불황을 타파할 좋은 기회로 다가가고 있다.

    이미 시작된 밸러스트수 처리 시설을 둘러싼 전쟁은, 아직은 누구도 확신할 수 없는 미지의 영역이다. 전쟁은 총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승리하는 것이 아닌, 전술, 전략, 보급, 의료 등등의 모든 분야가 하나 될 때 승리할 수 있다. 밸러스트수 처리 시장 역시 기술이 있다고 해서 조 단위가 넘는 시장을 차지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에 본지에서는, 2009년 5월호 "2009년 밸러스트수 처리 시장의 춘추전국시대 개막"에서 기초정보를 제공하고 이번 호에서는 밸러스트수 처리 시장의 국내외 동향, 표준화, 시장활성화 방안, 발전방향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1. 밸러스트수에 대한 이해
    (1) 밸러스트수의 개념
    1) 밸러스트수(Ballast Water)의 정의
    '벨러스트수'란 선박의 하역 작업 시 부력에 의한 선박의 부유를 방지하고 배의 균형을 잡기 위해 선박 좌우의 물탱크에 채우는 바닷물을 말한다.
    빈 배로 운항할 경우, 무게중심이 위쪽에 있어 앞뒤 좌우로 심하게 흔들려 전복될 위험이 있고, 프로펠러가 잠기지 못해 추진효율이 크게 떨어지는 문제가 생긴다.
    이 같은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선체 밑바닥과 좌우에 ‘밸러스트 탱크(Ballast Tank)’ 라는 별도의 탱크를 설치하고, 여기에 바닷물을 가두는데 이를 ‘밸러스트수(水)’라고 한다.
    이처럼 선박 밸러스트수는 화물을 충분히 적재하지 않은 경우에 추진기와 방향타가 물 속에서 효율적으로 기능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선박의 균형유지와 안정성을 높이는 기능을 한다. 밸러스트수는 선박이 철재로 건조되기 시작한 1870년대 후반부터 사용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해수나 담수를 사용하는 것이 보편화 되어 있다.

    2) 밸러스트수 처리 기술의 정의

    (2) 밸러스트수 처리 주요 기술

    2. 밸러스트수 처리 시장의 국제적 동향
    (1) 국제해사기구(이하 IMO) 최근 현황

    (2) 국외시장 현황

    (3) 밸러스트수 처리 시장 규모
    2009년, 국내 밸러스트수 처리 시장의 오늘과 그리고 미래는?에 대한 취재.기사정보 상세 자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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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국내 밸러스트수 처리 시장 분석
    국내 시장은 전세계적으로 최종승인을 4개 업체 중 유일한 한국업체인 테크로스를 필두로, 시장선점을 위한 분주한 움직임이 눈에 띈다.
    기본승인을 득하고 최종승인을 준비하고 있는 파나시아와 NK의 경우, 선두업체로서 시장선점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뒤이어 대기업으로서 처음으로 밸러스트수 처리시장에 들어온 현대중공업은 기본승인을 마치고 내년 중 에 최종승인을 획득하기 위한 준비 중에 있으며 이외에도 하이쎌을 비롯하여 몇 업체가 더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밸러스트수 규격 표준화 동향
    (1) 국제적 표준화 동향

    (2) 국내 밸러스트수 표준화 동향

    5. 밸러스트수 처리 시장 선점 방안

    (1) 제도적 측면
    1) 갱신되는 절차를 놓치지 않고 잡아야..

    2) 밸러스트수 처리 시장은 혼자가 아닌 전체의 힘을 모아야 성공할 수 있다!

    (2) 기술적 측면

    1) 빠른 처리 기술은 선주의 마음을 사로잡는 열쇠!

    2) 기술적 지원을 위한 전문기관 설립은 필수!

    3) 밸러스트수 처리 시장의 규제는 IMO뿐만이 아니다!

    4) 밸러스트수로 끝나는 것이 아닌 연계산업도 필요해..



    6. 향후 시장 발전방향과 전망

    7. 맺음말
    조선강국을 기반으로, 조선기자재도 한국의 위상을 높일 때이다.
    2010년, 밸러스트수 처리 시장의 신호탄은 이제 반 년도 채 남지 않았다. 많은 이들이 기다렸고 기대하는 블루 오션인 밸러스트수 처리 시장. 그것이 보물상자가 될지 판도라의 상자가 될지는 향후 시장을 살펴봐야 알 수 있겠지만, 수면 위로 떠오르는 태양처럼 밸러스트수 처리 시장은 침체되어 있는 조선업계의 밝은 빛으로 다가와 줄 희망으로 보인다.
    하지만 초기 투자의 자본이 만만치 않아 선뜻 엄두를 내지 못하고 안타까워하는 기업들도 없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인터뷰 도중 한결 같은 목소리는 이 시장은 조선기자재로써 기자재 업체들의 몫이라는 것이다. 이는 국내조선산업이 세계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와중에도 조선기자재의 역량은 그리 크지 못하고 있는데, 이마저도 대기업에서 군침을 삼키고 있다면 많은 기업들을 좌절시킬 수 있다는 말이다. 이 몫은 중소조선기자재 업체에게 맡겨주는 것이 올바른 선택이지 않을까 한다. 이 시장이 조선업체가 바라보기에는 매우 작은 시장라면 기자재 업체에게는 아주 매력적인 시장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미 해외 선전 업체들이 선점하고 있는 다른 기자재 산업과 달리, 이 밸러스트수 처리 시장은 전 세계가 동일한 출발점에서 시작하는 신생 시장으로, 국내 조선 기술을 전 세계 유수한 해외 기업과 겨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이 기회가 단순 기회로 막을 내리지 않길 바라며 준비하는 국내 모든 업체들의 선전으로 세계와의 경쟁에서 단연 앞서가기를 희망해 본다.

  • / 메탈넷코리아(월간 해양과 조선 저널) 취재부 이 정 규 기자

    ■ 참고문헌
  • 김은찬, 활성물질을 사용하는 선박평형수 처리장치의 IMO승인절차 고찰, 2008
  • 월간[해양과조선], 2009년 밸러스트수 처리 시장의 춘추전국시대 개막, 2009
  • 국토해양부, 관계법령집, 2009
  • 국제해사기구(IMO)
  • 인천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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