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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및 해양플랜트 유체제어 산업의 현황과 전망은?

원천 기술 부족으로 별 다른 해결책을 찾지 못하는 국내 업계, 활로는 무엇인가

메탈넷코리아(월간 해양과조선) 취재부 김미선 기자(Journalist Kim Mi 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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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①: 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 본부장 김정환(유체제어 기술개발 트랜드 소재변화와 정밀성!)
    선박이나 해양플랜트에 적용되는 유체제어 시스템은 선박 및 해양플랜트의 각종 배관 중간이나 끝 단에 설치되어 선박, 해양플랜트 배관 프로세스를 제어하거나 계측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 인터뷰 ②: 대우조선해양㈜ 부장 유진열(원천 기술 개발, 국내 유체제어 관련 산업 발전의 키워드)
    조선산업에 있어 용접 및 도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이 두 가지는 조선소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주 요소로 거론되어오곤 했는데 최근 이 분야에 있어 전반적인 기술력이 안정되면서 ‘의장생산기술’
  • 인터뷰 ③: 지멘스 과장 최중천, 박성원(예측 불가능한 미래 마켓 대응하기 위한 지속적 기술개발)
    선박 및 해양플랜트 관련 유체제어 기기의 경우 육상 플랜트에서의 적용과 달리, 습기나 염분의 영향을 크게 받는 데다 주로 고 정밀성이 요구되는 센서이기 때문에 출시 전부터 많은 테스트를 거쳐 성능
  • 인터뷰 ④: (주)세일세레스 이사 안상혁 (기술과 전문성 갖춰 해양산업으로의 진입 가능성 넓혀야)
    선박의 경우에는 특수 밸브를 제외한 일반 밸브는 주로 국내 제품이 적용되긴 하지만, 해양플랜트의 경우에는 밸브를 비롯한 관련 기자재 대부분을 외산에 의존하고 있다. 해양플랜트 등 해양관련 프로젝트
  • 인터뷰 ⑤: 한국나가노 차장 명재동(중소기업 지원 육성, 향후 국내 유체제어산업 발전의 디딤돌)
    선박에는 유압이나 공기압 등 압력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부품들이 꼭 필요한데, 이러한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바로 압력 지시계와 전송기다. 국내 선박 및 해양플랜트 유체제어 업계가 가지는 문제점 중
  • 제1회부산국제제어계측,자동화설비및측정장비산업전시회(AUTOCON
    ‘원천 기술 개발’과 ‘고부가가치 선박(해양 산업)으로의 집중 투자’ 그리고 ‘녹색 성장’.

    2009년 조선 산업에서 가장 많이 인구에 회자됐던 향후 국내 조선 산업의 과제이자 목표였다. 다른 산업에서도 마찬가지겠지만, 조선 및 해양플랜트 산업과 관련한 국내 유체제어 산업에 있어서도 위 과제들은 향후 국내 조선 및 해양기자재 산업의 발전을 위한 필수 코스가 될 것이 자명한 일인 듯하다.
    ‘국산화율 95% 이상 달성’이라는 국내 조선 기자재 업체들의 자부심은 근 1여 년을 끌어오고 있는 ‘조선 산업의 불황’과 최근 ‘중국의 1위 탈환’이라는 연타를 맞고 ‘과연 그러한가?’라는 자성의 목소리로 바뀌고 있다.
    이에 이번 호 월간 <해양과조선>은 표면적으로는 국산화됐다고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 보면, 국산화라고 하기엔 원천 기술 없이 빈 껍데기 조립 생산에만 그치고 있는 경우가 많은 국내 선박 및 해양 분야에서의 유체제어 산업의 현재를 진단하고, 향후 이들이 해야 할 일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유체제어란 무엇인가?
    말 그대로 흐르는 것들 이를 테면, 액체나 기체와 같은 각종 유체를 제어한다는 의미다.

    Ⅰ. 개요
    1. 선박 및 해양 플랜트 유체제어 기기의 종류 및 특징

    (1) 밸브(Valve)

    (2) 유량계(Flow Meter)

    (3) 레벨계

    (4) 그 외

    1)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

    2) DCS(Distributed Control System: 분산제어시스템)
    PLC와 DCS와 같은 디지털 제어 시스템에 대해서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더 심도 깊게 다루어보도록 하자.
    선박 및 해양플랜트 유체제어 산업의 현황과 전망은?에 대한 취재.기사정보 상세 자료는 광고주와 정기구독자에게만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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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Ⅱ. 국내 선박 및 해양플랜트 관련 유체제어 산업의 현황
    1. 선박 및 해양 플랜트 유체제어 산업의 현황
    (1) 조선 산업의 침체로 유체제어 업계도 ‘초비상’



    (2) 일약 조선 1위국으로 떠오른 중국, 조선 기자재 시장도 접수 중?

    (3) 아날로그 → 디지털 제어 방식으로의 변화

    (4) 그 외

    2. 선박 및 해양 플랜트 유체제어 산업의 시장 규모

    (1) 밸브

    (2) 유량계



    (3) 레벨계

    3. 선박 및 해양 플랜트 유체제어 산업의 국제 표준화 및 개발 동향
    (1) 국제 표준화 동향 - 목표는 ‘환경 보호’

    (2) 개발 동향 - ‘소재 경량화’와 ‘멀티 기능화’

    Ⅲ. 국내 선박 및 해양플랜트 관련 유체제어 산업의 미래
    1. 당면 과제
    (1) 원천 기술 없이 그저 흉내내기에만 그치는 기술 수준

    (2) 해양 산업의 높은 진입 장벽으로, 국내 업계는 명함조차 내밀지 못해

    (3) 고가의 고기능 알짜배기 기술은 없어

    2. 육성 방안
    (1) 종합적이고 중장기적인 계획 수립

    (2) 통합 기술 보유하여 턴키 방식으로 납품

    (3) 정부, 연구소, 관련 업계 간 유기적인 3자 시스템 구축

    (4) 조선 산업의 영원한 숙제, ‘R&D’

    (5) 정부, 중소기업으로 내외적 역량 강화를 위한 포괄적 지원

    3. 전망
    “국내 조선소들의 신규 수주 물량에 따라 결과가 엇갈릴 것, 그러나 대체로 향후 전망은 밝을 것으로 기대”

    Ⅴ. 맺음말
    본문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선박 및 해양플랜트와 관련하여 국내 유체제어 업계는 원천 기술은 가지지 못한 채 그저 해외 유명 브랜드 제품을 OEM 방식으로 생산하는 방식을 취함으로써 근본적인 기술 개발은 달성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특히 해양플랜트의 경우 국내 업체가 진입하기엔 그 장벽이 너무 높아 발만 동동 구를 뿐 납품은 엄두도 내지 못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더욱이 기존에는 국내 유수 조선사들이 발주 측과 수주 계약을 맺을 당시 무조건적으로 발주 측이 제시하는 기자재를 아무런 의견도 내지 않고 묵묵히 따라 씀으로써 애초부터 국내 유체제어 업계로는 납품을 시도할 기회조차 주지 않아 더욱 아쉬운 상황이었다. 그러나 대우조선해양 유진열 부장의 말처럼, 이제는 국내 대형 조선소들의 전략이 ‘되도록 국내 기자재 업체에 많은 기회를 줌으로써 관련 업체가 한 몸이 되어 국가 산업 성장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고 하니, 앞으로 국내 유체제어 업계에도 전보다는 많은 기회가 올 듯하다.
    향후 국내 조선 산업의 행보에 따라 선박 및 해외플랜트 관련 유체제어 산업의 전망도 희비가 엇갈리기는 부분이 발생하기도 하겠지만, 우선적으로 모방보다는 기술 개발에 주력하여 진정한 의미의 국산화율 100%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저가 경쟁’을 무기 삼아 국내 조선 기자재 시장을 잠식해 들어가는 중국의 업계에 맞서 고기능 고기술의 특수 유체제어 기기를 개발한다면 국내 유체제어 산업의 미래도 마냥 부정적이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 참고 자료
  • 월간 <해양과조선> 4, 5, 7월호 기획특집
  • LS산전 기술지원점 네오엔시스 홈페이지(www.neoensys.com)
  • 한국선급 인터뷰 글
  • 클락슨 자료
  • 한국무역협회 품목별 수출입 통계
  • 부산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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