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입니다


등록번호: 서울 라-11997(ISSN: 2005-3061)         



제휴.제안.질의 & 광고게재.신제품소개 및 자료문의: 월간 해양과조선 편집부
인천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
근로자들을 위한 공단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세광에스텍 관리부 이사 전 재 정
※본지에 게재된 기사와 자료는 월간 해양과조선(Marine and Shipbuildingfor Monthly News)의 취재.인터뷰.조사 정리자료로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전제, 복사하는 것은 불법이므로 금합니다.
본지에 게재된 자료를 사용 시에는 사전에 메탈넷코리아(Metal Network Korea)로부터 허락을 득 한 후 자료 출처를 기록하시고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1. 대불공단에 입주하게 된 동기는?
당사의 경우 대불공단에 입주하게 된 동기는 당시 대주주인 박세룡 사장님의 고향이 군산으로 해운회사를 운영하던 중 조선소를 운영하고자 사업장을 물색하던 중 목포에서 2006년 당시 법정관리 중이던 회사를 인수, 세광조선으로 사명을 변경하여 운영하게 되었다. 또한 같은 해 11월 대불공단에서 철판의 절단 및 성형 공정을 주 영업으로 하는 또 다른 업체를 인수해 세광에스텍으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자연스럽게 대불공단에 입주하게 됐다.

2. 대불공단의 장·단점은?
당사의 경우 대불공단이 세광그룹 조선소 인근에 위치한 까닭에 물류이동에 있어 많은 이점을 안고 있다. 또한 공단 내 당사와 유사한 업종을 영위하는 업체가 많아 필요한 인력 및 원자재 등을 확충하는데 있어 용이하며, 필요에 따라 유사 업체들과 협력관계를 통한 상호보완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점이 대불공단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외국인 전용단지에 저렴한 임대료로 입주 할 수 있는 이점을 갖고 있다.
그러나, 대불공단은 현재 조선산업 관련 업체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과 달리 조성 당시 조선업 사업장을 주목적으로 조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 문제점을 나타내기도 한다.
산업화 도로 지정이 되어 있지 않아 대형물류 운송에 지장을 주고 있으며, 교량이 대형블럭을 이동하는데 규격이 작아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고압전선이 지중화 되어 있지 않다는 점과 가로등 및 가로수가 물류이동의 장애 요소로 지적되고 있는 상황이다.
때문에 정부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 대불공단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 공단 내 조선클러스터를 유치하여 입주업체들에게 비전을 제시하는 등 문제해결 지원 및 구체적인 기술개발의 다양한 측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이처럼 다양한 측면에서의 지원이 이뤄진다면 향후 대불공단은 입주업체들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는 만큼 장기적인 측면에서 공단 전체의 발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3. 귀사의 생산제품 및 향후 기업 방책은?
세광에스텍은 선박구성부분품인 선박블럭을 제조하는 업체로써 공정 상으로 볼 때 철판의 절단, 성형, 조립, 도장까지 블록에 관한 한 일괄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향후 기업 방책에 있어서 당사는 조선소에 블록을 납품하는 업체인 관계로 최대의 주안점을 예정된 납기를 준수하는데 있다고 보고 납기준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조선업의 특징 중 하나가 바로 각 부분별 공정이 완벽하게 예정에 맞춰 진행되어야만 생산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현재 당사의 경우 각 부분별 업무진행 정도 등 정보의 교환이 부족한 면이 없지 않아 있는데 앞으로 이를 개선하기 위한 시스템 개발 및 개선에 중점을 두어 현재의 부족한 부분을 개선할 방침이다.

4. 기업경영에 있어 어려운 점은?
대불공단 내에는 조선산업 관련 업체들이 대다수 입주한 상황으로 유사업체가 많은 까닭에 이직률이 높아 근로자들의 소속감이 부족, 이는 기술축적에 있어 어려움을 주기 때문에 전문성을 키우기 힘들다. 이는 곧 전문 인력 부족현상으로 이어져 인건비 상승의 결과를 초래해 업체의 기업경영에 있어 또 다른 어려움을 주는 악순환이 되고 있다.
한편,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어려움을 얘기해보자면 산단 내 근로자들의 경우 대부분 본가에서 나와 떨어져 사는 경우인데, 이럴 경우 숙소비로 지출되는 비용이 많다는데 문제가 있다.
이는 당사 뿐만 아니라 대불산단 내에 입주한 타 업체의 근로자들도 비슷한 상황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와 같은 근로자들의 어려움을 해결, 대불공단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정부 및 지자체에서 근로자들을 위한 숙소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주길 바란다.

5. 환경오염관련 대책방안은?
당사의 경우 모든 작업이 옥내에서 처리될 수 있도록 설비투자를 완비하고 있다. 때문에 작업 중 발생한 분진을 포함한 비산먼지를 흡입하여 필터로 걸러내는 시설을 구축하여 환경오염에 완벽하게 대처하고 있다.
앞으로도 세광에스텍은 향후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해 빠르고 완벽하게 대체함으로써 환경보호에 힘쓸 방침이다.

  • 문의처: 세광에스텍 TEL: 061-464-9980 FAX: 061-464-9978
  • 부산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
    상 호: 메탈넷코리아 매체사업부문(Metal Network Korea Company)
    주 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 3동 212-26번지 E-Space 310호 (우편번호)152-053
    문의전화번호: 02-3281-5037(代表)         팩스번호: 02-3281-0280
    Copyright ⓒ 1992-2008[창립16년] Metal Network Korea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