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ne and Shipbuilding for Monthly
Seoul Ra-11997(ISSN: 2005-3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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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신개념 LNG 재기화시스템 독자 개발 [간행년월: 2017-03] 현대중공업이 신개념 LNG 재기화시스템을 독자 기술로 개발, LNG선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자체 개발한 ‘글리콜(Glycol) 간접 가열 LNG 재기화시스템’을 건조 중인 17만 입방미터(㎥)급 LNG-FSRU(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저장·재기화 설비)에 탑재하기로 하고, 31일(금) 국내·외 선사 및 선급을 초청해 실증설비 시연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본원적 경쟁력 강화해 새로운 미래 열 것” [간행년월: 2017-03] 현대중공업이 24일(금) 울산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제 43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현대중공업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강환구 대표이사 사장과 가삼현 사장을 사내이사로, 최 혁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최 혁 이사는 감사위원회 위원으로도 선임됐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이사 선임과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외에도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임시 주주총회, 사업분할 가결 [Feb 2017] 현대중공업은 27일(월) 울산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해△분할계획서 승인과 △분할 신설회사의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등 총 2개의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현대중공업은 사업이 분리된 각 회사가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역량을 집중해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전문성을 강화하고 사업의 고도화에 매진할 수 있게 됐다. 또 회사 분할이 완료되면 존속 현대중공업은 부채비율이 100% 미만으로
    보도자료: 현대글로벌서비스, 친환경 선박 서비스 사업 진출 [Feb 2016] 현대중공업에서 독립한 현대글로벌서비스(주)(대표이사: 안광헌)가 신규 사업으로 친환경 선박 서비스를 추진한다. 현대글로벌서비스는 최근 KSS해운(대표이사: 이대성)과 ‘선박 배기가스 저감장치 설치 사업’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지난 20일(월) 밝혔다. 이 사업은 KSS해운에서 운영하는 중대형 LPG운반선에 ‘배기가스 세정장치’를 추가로 설치해 친환경 선박으로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최단 기간 선박용 프로펠러 생산 5천호기 달성 [Feb 2016] 현대중공업이 최단 기간 내 선박용 프로펠러(Propeller) 생산 5천호기를 달성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지름 10.6미터, 무게 77톤 규모의 5천번째 프로펠러를 제작 완료하고, 오는 3일(금) 울산 본사에서 ‘프로펠러 5천호기 출하 기념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중공업은 지난 1985년 8월 첫 번째 프로펠러를 생산한 이후, 31년 6개월 만에 5천호기 생산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Press releases 2016]
    보도자료: 현대중공업그룹, 선박 12척 13억불 수주 [Dec 2016] 현대중공업그룹이 최근 대형 컨테이너선 및 PC선 10척과 특수선 2척 등 총 12척, 13억불의 선박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 9일(금) 오전 서울 계동 현대빌딩에서 이란 소재 선사인 이리슬(IRISL)사와 14,500TEU급 컨테이너선 및 49,000톤급 PC선(석유화학제품운반선) 등 총 10척, 7억불 규모의 선박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아람코 프로젝트, 사우디 국가적 사업 됐다” [Dec 2016] 현대중공업은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Salman bin Abdulaziz Al saud)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이 지난 29일(한국시간) 합작조선소 예정부지인 라스 알 헤어(Ras Al -Khair)지역을 방문, 왕족 및 사우디 정부 주요 인사와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관계사 경영진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ing Salman 조선산업단지 선포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해군 첫 차기 군수지원함 2만3천톤급 ‘소양함’ 진수 [간행년월: 2016-11] 현대중공업이 우리나라 첫 차기 군수지원함(AOE-Ⅱ)을 성공적으로 건조했다. 이 함정은 국내 최대 인공호수인 소양호에서 이름을 따, ‘소양함’으로 명명됐다. 길이 190미터, 폭 25미터 크기의 ‘소양함’은 현재 해군에서 운용하고 있는 군수지원함인 천지함급보다 배수량이 2.5배 늘어난 2만3천톤급으로, 함정이나 도서 지역으로 장비나 군수물자 등을 수송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6개 독립사업회사로 분사한다 [간행년월: 2016-11] 현대중공업이 분사를 통한 사업별 독립회사 경영으로 전환한다. 현대중공업은 15일(화) 주요 사업에 대한 분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업재편을 통한 핵심사업 육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현대중공업은 15일(화) 이사회를 개최하고, 기존 현대중공업을 조선.해양.엔진, 전기전자, 건설장비, 그린에너지, 로봇, 서비스 등 6개 회사로 분리하는 사업분사 안건을 의결했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한전과 세계 최초 차세대 발전설비 원천기술 개발 [간행년월: 2016-11] 현대중공업과 한국전력이 세계 최초로 폐열을 이용한 차세대 발전설비의 원천 기술을 개발했다. 현대중공업은 1일(화) 영국 로이드선급협회(Lloyd’s Register)로부터 ‘2MW급 초임계(超臨界) 이산화탄소 발전설비’에 대한 기본 승인(AIP, Approval in Principle)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초임계 이산화탄소 발전 기술은 증기에 비해 낮은 온도로도 초임계 상태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3분기 연속 흑자 - 매출 8조8,391억원, 영업이익 3,218억원 [간행년월: 2016-10] 현대중공업은 26일 2016년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8조8,391억원, 영업이익 3,21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현대중공업이 3분기에도 안정적 실적을 발표하며 지난 1분기 흑자 전환 이후 세 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물량 감소로 전분기 대비 매출은 하락하였으나 2014년 하반기부터 펼쳐온 경영합리화 노력을 바탕으로 조선, 해양 등 주요사업부문에서 수익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최신 상륙함 ‘일출봉함’ 진수 [간행년월: 2016-10] 대한민국 해군의 차기상륙함(LST-Ⅱ, 천왕봉급) 3번함 ‘일출봉함’이 지난 25일(화) 오전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진수됐다. 이번 일출봉함 진수식에는 강환구 현대중공업 사장과 문승욱 방위사업청 차장, 천정수(소장) 해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 등 현대중공업과 해군·방위사업청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상륙작전이 주 임무인 일출봉함은 4천900톤급으로 길이 127미터, 최대 속력은 23노트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필리핀서 3천700억원 규모 호위함 수주 [간행년월: 2016-10] 현대중공업이 필리핀에서 총 3천700억원 규모의 최신예 호위함 2척을 수주했다. 현대중공업은 24일(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정기선 현대중공업그룹 선박·해양영업본부 총괄부문장과 델핀 로렌자나(Delfin Lorenzana) 필리핀 국방부 장관, 김재신 주필리핀 대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필리핀 국방부와 2천600톤급(배수량) 호위함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국제해양플랜트展서 오일메이저와 재도약 활로 모색 [간행년월: 2016-10] 현대중공업이 국제 전시회에서 세계적 오일 메이저와 함께 해양플랜트 산업의 재도약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고 있는 ‘제 3회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Offshore Korea 2016)’의 특별 후원사 자격으로 참가해, 관련 제품을 전시하고 기술 협력 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조선소 최고 기능인은 누구일까?” [간행년월: 2016-10] 현대중공업이 올해도 사내 최고 기능인을 가린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3일간 울산 본사 내 기술교육원에서 ‘2016년 사내 기능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현대중공업이 우수 기능인을 발굴하고 직원들의 기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1981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사우디전력청과 협력 강화한다! [간행년월: 2016-10] 현대중공업이 사우디전력청(National Grid-SA)과 손잡고 중동지역 최대의 전력 시장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의 중전기(重電機) 사업 확대에 나선다. 현대중공업은 4일(화) 울산 본사에서 주영걸 전기전자시스템 사업대표와 모하메드 알 라파(Mohammed Al Rafaa) 사우디전력청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협력관계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세계 최고 성능의 LNG운반선 인도 [간행년월: 2016-09] 현대중공업, 세계 최고 성능의 LNG운반선 인도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고 성능의 ‘가스처리시스템’을 탑재한 LNG운반선을 인도하며 LNG운반선 분야의 뛰어난 기술력을 입증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자체 개발한 가스처리시스템을 탑재해 선박 운항의 경제성을 한층 높인 17만6천 입방미터(㎥)급 LNG운반선을 노르웨이 크누센(Knutsen)사에 인도했다고 26일(월) 밝혔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러 로스네프트사와 상호협력 합의 [간행년월: 2016-09] 현대중공업이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이 현지시각으로 지난 3일(토) 오후 4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소재 극동연방대학교에서 가삼현 부사장(그룹선박해양영업본부 대표), 정기선 전무(기획실 부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러시아 국영 석유회사인 로스네프트(Rosneft)사와 협력합의서에 서명했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상반기 9천억원 흑자 달성 [간행년월: 2016-07] 현대중공업이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현대중공업은 27일(수) 2016년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9조8,627억원, 영업이익 5,57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누계로는 매출 20조1,355억원, 영업이익 8,824억원이다. 2014년 하반기부터 펼쳐온 경영합리화 노력이 조선, 해양 등 주요사업부문 흑자라는 성과로 나타났으며, 현대오일뱅크 등 정유부문 실적 호조가 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는데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경영개선계획 충분, 잠재부실 없다” [간행년월: 2016-07] 삼일회계법인이 현대중공업에 대한 경영진단 결과 “경영개선 계획대로 이행될 경우,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더라도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번 경영진단은 수출입은행과 KEB하나은행 등 주요 채권은행들의 의뢰로, 지난 5월 23일부터 약 10주간에 걸쳐 잠재부실의 가능성과 향후 손익 및 현금흐름의 안정성을 점검하는 2단계로 진행되어 왔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뉴질랜드서 30년 만에 함정 수주 [간행년월: 2016-07] 현대중공업이 뉴질랜드 해군으로부터 30년 만에 군수지원함을 수주했다. 현대중공업은 25일(월) 뉴질랜드 웰링턴에서 김정환 조선 사업대표와 헬렌 퀼터(Helene Quilter) 뉴질랜드 국방부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뉴질랜드 해군과 배수량 2만3천톤급의 군수지원함 1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현대중공업이 수주한 군수지원함은 지난 1987년 뉴질랜드 해군에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세계 최대 반잠수식 시추선 인도 [간행년월: 2016-07] 현대중공업이 저유가로 해양플랜트 시황이 어려운 가운데도 해양설비를 잇달아 인도하며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5일(금) 반잠수식 시추선 ‘오션 그레이트화이트(Ocean Greatwhite)’호를 발주처인 미국 다이아몬드 오프쇼어(Diamond Offshore)社에 인도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 6.3억불에 수주한 이 시추선은 길이 123m, 폭 78m로 현존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고객 서비스 강화 위해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 [간행년월: 2016-07] 현대중공업이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기업들과 다자간 협력에 나선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6일(수) 울산대학교 국제관에서 열린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 1주년 기념행사에서 SK해운, 인텔(Intel), 한국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등 5개 기업 및 기관과 ‘스마트십(Smart Ship) 서비스 생태계 조성 공동 협약(MOU)’을 체결했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LPG운반선에 ‘고난연성 단열재’ 세계 최초 적용 [간행년월: 2016-07] 현대중공업이 LPG운반선의 화재 위험성을 크게 낮출 수 있는 고난연성 단열재를 세계 최초로 선박에 적용하는데 성공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3월 단열재 전문회사와 공동 개발한 고난연성 단열재를 8만4천입방미터(㎥)급 초대형 LPG운반선의 화물탱크에 처음 시공했다고 4일(월) 밝혔다. 고난연성 단열재는 불에 취약한 기존 LPG운반선 화물탱크용 단열재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창사 이후 첫 전 직원 대상 비상경영설명회 개최 [간행년월: 2016-07] 현대중공업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비상경영설명회’를 지난 1일(금) 개최했다. 이날 울산 본사 사내 체육관에서 열린 비상경영설명회에는 최길선 회장, 권오갑 사장과 김정환 조선 사업대표 사장, 김환구 안전경영실 사장을 비롯한 7개 사업대표들이 직접 참석해 현재 회사 상황을 종업원들에게 자세히 설명했다.
    보도자료: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중소기업 구매 상담회 개최 [간행년월: 2016-05]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권영해)가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한 상담회를 개최했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현대중공업과 공동으로 지난 18일(수) 창조마루(울산대학교 공학5호관)에서 조선·해양플랜트 기자재와 철강재, 산업용품 등을 생산하는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제 1회 중소기업 구매 상담회’를 열었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일감부족 대비 경쟁력 강화 나선다” [간행년월: 2016-05] 현대중공업이 수주급감에 따른 일감부족에 대비하기 위해 과장급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하는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일감 부족 현상이 눈앞에 다가오는 상황에서 회사 생존을 위해 과장급 이상 간부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하기로 했다”며, “지난달 실시한 임원 25% 감축에 이은 불가피한 조치”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선박 기관감시제어시스템 생산 1천500호기 달성 [간행년월: 2016-05] 현대중공업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선박 기관감시제어시스템인 ‘아코니스(ACONIS)’가 생산누계 1천500호기를 달성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993년 첫 생산 이후 23년 만에 제작된 1천500번째 아코니스를 최근 싱가포르 페트레덱(Petredec)사의 8만4천 입방미터(㎥)급 LPG운반선에 탑재, 지난 2일(월) 인도했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관련 5개 계열사 대표 담화문 발표 - “생존 위한 뼈 깎는 노력에 동참” 호소 [간행년월: 2016-04] 현대중공업그룹 조선관련 5개 계열사 대표(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최길선, 권오갑,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강환구, 현대삼호중공업 대표이사 윤문균, 힘스 대표이사 김재훈, 현대E&T 대표이사 이홍기)들이 26일(화)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담화문을 발표했다. 5개사 대표들은 이날 담화문을 통해 회사 경영 실적 설명과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2016년 1분기 실적 발표 - 10분기 만에 흑자전환 성공 [간행년월: 2016-04] 현대중공업이 2016년 1/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지난 2013년 3분기 이후 10분기 만의 적자 탈출이다. 현대중공업은 26일(화) 2016년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0조 2,728억원, 영업이익 3,25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7.8%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조선 부문은 저가 수주물량이 거의 해소되었고,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안전관리 종합 대책’ 마련 [간행년월: 2016-04] 현대중공업이 연이은 중대재해를 근절하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관리 종합 대책’을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안전투자 확대 ▲안전조직 강화 ▲안전교육 확대 및 제도 개선 ▲상생과 협력의 안전문화 구축 등 4가지다. 첫째, 어려운 경영 여건에도 불구하고 노후시설 교체를 포함한 안전시설 투자에 5백억원을 추가로 투입하기로 했다.
    보도자료: 솔베르그 노르웨이 총리, 현대중공업 방문 [간행년월: 2016-04] 에르나 솔베르그(Erna Solberg) 노르웨이 총리가 조선·해양플랜트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현대중공업을 방문했다. 에르나 솔베르그 총리는 얀 올레 그레브스타(Jan Ole Grevstad) 주한대사 등 노르웨이 정부 관계자 10여명과 함께 지난 16일(토) 오전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를 찾아, 최길선 회장, 권오갑 사장 등 최고 경영진과 환담을 나눴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1천800톤급 잠수함 ‘홍범도함’ 진수 [간행년월: 2016-04] 현대중공업이 국내 최대 1천800톤급 최신예 잠수함인 ‘홍범도함’을 진수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5일(화) 오전 울산 본사에서 정호섭 해군참모총장과 권오갑 현대중공업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군의 7번째 214급 잠수함인 ‘홍범도함 진수식’을 가졌다. 홍범도함 함명은 일제 강점기인 지난 1920년 봉오동 전투에서 일본군을 대파하고 독립군 최대 승전을 이끌었던 홍범도 대한독립군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GE와 사업 협력 강화한다 [간행년월: 2016-03] 현대중공업이 미국 GE(General Electric)와 사업 협력을 강화한다. 현대중공업은 24일(목) 울산 본사에서 ‘가스터빈 추진 선박에 대한 포괄적 사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에는 현대중공업 최길선 회장, 김정환 조선 사업대표(사장), 정기선 기획실 부실장(전무)과 존 라이스(John Rice) GE 부회장, 팀 슈와이커트(Tim Schweikert) GE 마린 솔루션 사장,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LPG선 건조 중 화재 원천 차단한다 [간행년월: 2016-03] 현대중공업이 LPG운반선 건조 중 화재 위험성을 크게 낮출 수 있는 단열재(斷熱材)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현대중공업은 국내·외 세계적인 단열재 전문회사들과 공동으로 LPG운반선 화물탱크용 고난연성(高難燃性)* 단열재를 개발했다고 22일(화) 밝혔다. LPG운반선의 화물탱크는 기화(氣化)로 인한 액화가스의 손실을 막기 위해 영하 50도 이하를 유지해야 한다. 이에 열전도율이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독자 개발 ‘힘센엔진’ 생산 1만대 달성 [간행년월: 2016-03] 국내 최초이자 독자 기술로 개발한 현대중공업 힘센엔진(HiMSEN)이 생산누계 1만대를 달성했다.현대중공업은 최근 그리스 코스타마레사의 1만4천400TEU급 컨테이너선에 탑재되는 3천500kW급 힘센엔진(7H32/40) 4대를 생산하며, 2001년 1호기 생산 이후 15년 만에 1만대 생산 기록을 수립했다고 3일(목) 밝혔다. 힘센엔진은 지난 2000년 8월, 현대중공업이 10년의 연구 끝에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두산重과 ‘해양기자재 개발’ 손 잡았다 [Feb 2016] 현대중공업은 지난 4일(목) 경남 창원시 두산중공업 본사에서 고석희 두산중공업 주단BG장(Business Group), 이상록 현대중공업 해양설계부문장, 최상기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 조희철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본부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 협력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4일 공시를 통해 2015년 매출 전년대비 12.1% 감소 [Feb 2016] 현대중공업은 4일(목) 공시를 통해 매출 46조 2,317억원, 영업손실 1조5,401억원, 당기순손실 1조3,632억원으로 201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이는 전년(매출 52조5,824억원, 영업손실 3조2,495억원, 순손실 2조2,061억원)에 비해 매출은 12.1%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52.6%, 38.2%가 감소한 수치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지속되는 저유가와 글로벌 경기침체로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세계 최초 고압용 질소산화물 저감장치 제작 [Feb 2016]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고압의 엔진 배기가스를 정화할 수 있는 친환경 장치를 제작하는데 성공했다. 현대중공업은 자체 개발한 고압용 질소산화물 저감장치(HP SCR)를 오는 5일(금) 현대미포조선에서 건조 중인 2만600입방미터(㎥)급 LPG선에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중공업은 올해부터 도입되는 국제해사기구(IMO)의 친환경규제를 만족시키는 원천기술 확보로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노사, ‘이웃사랑 성금’ 함께 기부 [Jan 2016] 현대중공업 노사가 지역 불우이웃을 위해 11억원 상당의 사회복지기금을 조성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9일(화) 울산시청에서 허 호 현대중공업 상무, 정병천 노동조합 부위원장, 김기현 울산시장, 김상만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을 갖고, 총 11억500만원의 연간 기탁 금액을 약정하는 사회공헌증서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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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LNG선 건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Dec 2015] 현대중공업이 SK E&S사의 LNG선 건조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SK E&S사로부터 18만 입방미터(㎥)급 멤브레인(MEMBRANE)형 LNG선 2~3척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향후 SK E&S 및 선박 운영사인 SK해운과 LNG선 척수, 계약금액 등에 대한 협의를 거쳐 2016년 상반기 중 최종 계약을 맺을 계획이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그룹, 선박 5종 '세계일류상품' 선정 [Dec 2015] \현대중공업그룹 선박 5종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 16일(수)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5 세계일류상품 인증서 수여식」에서 현대중공업의 LNG-FSRU(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저장·재기화설비), 현대미포조선의 자동차운반선과 주스운반선, 현대삼호중공업의 LNG운반선과 대형 석유제품운반선 등 총 5종이 신규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최신 상륙함 ‘천자봉함’ 진수 [Dec 2015] 대한민국 해군의 차기상륙함(LST-Ⅱ, 천왕봉급) 2번함 ‘천자봉함’이 지난 15일(화) 오전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진수됐다. 이번 천자봉함 진수식에는 권오갑 현대중공업 사장과 이상훈(중장) 해병대사령관, 이병권(소장) 해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 등 현대중공업과 해군·해병대, 방위사업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상륙작전이 주 임무인 천자봉함은 4천900톤급으로 길이 127미터 최대 속력은 23노트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외국인 감독관, 지역사회 돕기 팔 걷는다! [Dec 2015] 현대중공업 외국인 감독관들이 활발한 지역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대중공업에서 해양플랜트 제작을 위해 상주(常住)하고 있는 미국 엑슨모빌(Exxon Mobil)사 소속 감독관들은 12월 1일(화)부터 5일(토)까지를 ‘봉사 위크(Week of Caring)’로 정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25년째 나누는 ‘사랑의 김장’ [Dec 2015] 현대중공업이 25년째 김장 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3일(목) 오후 울산 동구 현대예술관 분수광장에서 4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제 25회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현대중공업.현대미포조선 어머니회, 현대주부대학 총동창회, 현대중공업 여사원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외국인 선주 감독관 부인 30여명과 지역 사회복지시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직원들, 농촌 찾아 ‘사과 수확’ 도와 [Nov 2015] 현대중공업 자원봉사단이 농촌 마을을 찾아 가을걷이를 거들었다. 현대중공업 직무연합서클 봉사단 소속 200명은 15일(일)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남명리 동명마을을 찾아 30여 가구의 사과 수확을 도왔다. 이들은 현대중공업이 동명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1995년 이후 매년 봄과 가을 농번기에 일손을 보태고 있으며, 지난 5월에도 동명마을을 찾아 사과나무 가지치기와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사우디 아람코와 전략적 협력 MOU 체결 [Nov 2015] 현대중공업이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와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을 주 내용으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 현대중공업은 11월 11일(수) 사우디 현지에서 정기선 기획실 총괄부문장, 조선사업 김정환 대표, 플랜트사업 박철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우디 아람코와 포괄적인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나이지리아 연수생들, “땡큐! 현대중공업” [Nov 2015] 한국의 선박 기술을 배운 나이지리아 기술 연수생 70여명이 고국으로 돌아가며, 현대중공업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나이지리아 연수생들은 지난 10일(화)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서 열린 나이지리아 BGT사의 17만7천 입방미터(㎡)급 LNG운반선 2척에 대한 명명식을 끝으로, 지난해 5월부터 시작된 18개월간의 기술 연수를 마쳤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기증품으로 훈훈함 더하는 ‘사랑의 나눔장터’ [Nov 2015]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으로 이웃을 돕는 ‘사랑의 나눔장터’가 문을 열었다.현대중공업은 4일 ~ 6일까지 3일간 사내 체육관에서 ‘제 22회 사랑의 기증품 판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4일(수) 열린 개장식에는 최길선 현대중공업 회장과 권오갑 사장, 정병모 노조위원장 등 회사 관계자들과 안효대 국회의원, 권명호 동구청장 등 지역 인사 250여명이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2015년 3분기 실적 발표 - 매출 10조 9,184억원, 영업손실 6,784억원 [Oct 2015] 현대중공업은 26일월) 공시를 통해 매출 10조9,184억원, 영업손실 6,784억원, 당기순손실 4,514억원의 2015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해양부문 공정지연과 건설장비부문 판매 부진으로 전분기 대비 8.7% 줄었으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5,074억원, 2,090억원 늘었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해양플랜트 국제 표준화로 경쟁력 강화 박차 [Oct 2015]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국내 조선 빅3가 해양플랜트 국제 표준화를 추진하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 3사는 14일(수) 새벽(한국 시각) 미국 휴스턴에서 미국 선급협회 ABS와 ‘해양플랜트 표준화 추진 착수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는 조선 3사와 ABS 외에 코노코필립스 등 세계 오일메이저와 테크닙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스마트십으로 육·해상 물류관리 연결 [Aug 2015] 현대중공업이 글로벌 디지털 비즈니스 선도기업인 액센츄어(Accenture)사와 함께 선박 운항과 적재 화물, 항만 물류정보 등을 연결하는 ‘커넥티드 스마트십(Connected Smart Ship) 시스템’을 공동 개발한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울산 본사에서 액센츄어사와 '커넥티드 스마트십(Connected Smart Ship) 협력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7일(월) 밝혔다.
    보도자료: 벤틀리시스템즈 CONNECTION Event SEOUL의 행사 성황리 개최 [Jul 2015]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리츠칼튼서울에서 개최된 본 컨퍼런스에는 한국전력기술, 한국지역난방기술, SK 건설, GS 건설,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국내 유수 건설사 및 원전, 플랜트 기관에서 150명에 달하는 사용자가 참석하여 다양한 세션을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자체 기상예보로 작업 효율 높인다 [Jul 2015] 현대중공업이 자체 기상예보를 이용해 해상의 날씨를 예측하며 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공동으로 업계 최초로 지리정보시스템(GIS)을 기반으로 한 ‘해양 기상예보시스템’을 개발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20일(월) 밝혔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GE, 가스터빈엔진 차세대 LNG운반선 개발 [Jul 2015]
    현대중공업과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항공 마린사업부가 가스터빈엔진을 탑재한 친환경 LNG운반선 개발에 성공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세계적 선급기관인 Lloyd's Register로부터 GE사의 새로운 가스터빈시스템을 최초로 장착한 17만4천입방미터급(㎥)급 LNG운반선에 대한 기본승인
    보도자료: 제2회국제해양안전장비박람회, 인천 송도서 개막 [Jun 2015]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인천도시공사가 주관하는 『제2회 국제 해양ㆍ안전장비 박람회』가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6월 17일 개막했다. 제2회국제해양안전장비박람에는 116개업체 465개 부스로 현대중공업과 한진중업 등이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최신 기뢰부설함 ‘남포함’ 진수 [May 2015]
    해군의 두 번째 기뢰부설함인 ‘남포함’이 지난 27일(수) 현대중공업(대표이사: 최길선, 권오갑)에서 진수됐다. 이날 현대중공업은 권오갑 사장, 백승주 국방부 차관, 김정환 특수선사업본부장 등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남포함’의 진수식을 가졌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세계 최초 선박 2천척 인도 [May 2015]
    현대중공업은 최근 울산 본사에서 드릴십 ‘오션 블랙라이언(Ocean BlackLion)’호를 미국 다이아몬드오프쇼어(Diamond Offshore)사에 성공적으로 인도함으로써 선박 2천척 인도라는 세계 조선 역사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고, 지난 25일(월) 밝혔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금융 계열사 재편 [May 2015]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국내외 금융 환경이 변화하는 상황에서 금융계열 3개사가 지나치게 소규모인 데다가, 하이투자증권 등 기존 계열사와의 시너지 창출 등 기대효과가 있음에도 그렇지 못해 왔다”면서, “금융 관련 분야에 대한 재편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현대중공업 방문 [May 2015]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19일(화) 울산 현대중공업을 방문했다. 모디 총리는 아지트 도발 국가안보비서관, S.자이샨카르 외무부 제1차관, 아닐 와드하 외무부 차관(동아시아 담당) 등과 함께 오후 5시경 현대중공업에 도착해 최길선 회장, 권오갑 사장 등 최고 경영진과 환담을 나눴다.
    보도자료: 마이스터고 현대공고 신축 기숙사 완공 [May 2015]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정상원)가 지난 12일(화) 신축 기숙사인 ‘청운학사’를 준공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민계식 현대학원 이사장, 오연천 울산대학교 총장, 정상원 현대공업고등학교장, 김복만 울산광역시교육감, 권오갑 현대중공업 사장, 권명호 동구청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외국인들의 봄 축제, 현대重 감독관 체육대회 [May 2015]
    전 세계 50여개국의 외국인들이 참가한 봄 축제가 울산 동구에서 열렸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9일(토) 울산 동구 서부축구장에서 고객사 감독관과 가족 2천700여명을 초청해 ‘2015 상주 감독관 체육대회(International Supervisors Spring Festival)’를 개최했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경쟁력 회복해 재도약의 해 만들 것” [Mar 2015]
    현대중공업이 지난 27일(금) 울산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제 41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현대중공업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가삼현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유국현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사외이사로 각각 신규 선임했다. 유국현 이사는 감사위원회 위원으로도 선임됐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유사업무 통합 [Mar 2015]
    현대중공업이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과 함께 경영지원분야 유사업무에 대한 통합작업에 나선다. 현대중공업은 그룹 기획실을 중심으로 통합가능 업무에 대한 분석을 진행했으며, 1차 통합 대상업무로 재정, 회계, IT, 홍보(울산지역) 등 4개분야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정주영 현대 창업자 14주기 추모행사 잇달아” [Mar 2015]
    현대중공업그룹은 오는 21일(토) 아산(峨山)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14주기(周忌)를 맞아 고인의 삶과 정신을 기리는 다양한 추모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오는 20일 오전 8시 울산 본사 사내 체육관에서 최길선 현대중공업 회장, 권오갑 현대중공업 사장과 강환구 현대미포조선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국내 최대 1만톤급 해상크레인 준공 [Feb 2015]
    현대중공업이 국내 최대 규모인 1만톤급 해상크레인을 도입, 해양플랜트 제작능력을 한층 강화한다. 현대중공업의 1만톤급 해상크레인 ‘Hyundai-10000’에 대한 준공식이 지난 27일(금) 전남 영암군 현대삼호중공업에서 열렸다. - 모듈 생산단위 6배 이상 대형화…연간 240억원 원가절감 효과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고성능 LNG 운반선 개발 [Feb 2015]
    현대중공업이 선박 운항의 경제성과 안전성을 한층 높인 ‘가스처리시스템’을 개발, 적용함으로써 고성능 LNG운반선 시장을 열었다. ‘가스처리시스템’은 현대중공업이 지난 2012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이중연료 패키지(이중연료 엔진, LNG 연료공급시스템)를 비롯해 BOG 고압 압축기,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17일(화) 울산 본사서 ‘2014년 임단협 조인식 [Feb 2015]
    현대중공업 노사가 지난 17일(화) 울산 본사 생산1관에서 권오갑 사장과 정병모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노사 교섭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권오갑 사장은 이날 조인식에서 “이번 잠정합의안이 높은 찬성률로 가결된 것은 경영진들이 더 열심히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2014년 임단협 최종 타결 [Feb 2015]
    현대중공업 노사가 ‘2014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모두 마무리 지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6일(월)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노사가 마련한 잠정합의안이 찬성 65.9%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총 조합원 1만6천734명 중 92.1%인 1만5천417명이 투표에 참가해, 찬성 65.9%(1만152명),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세계 최대 원통형 FPSO 완공 [Feb 2015]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대 100만 배럴급 원통형 FPSO(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를 완공했다. 지름 112미터, 높이 75미터, 자체중량 5만9천톤 규모의 이 설비는 현대중공업이 지난 2010년 노르웨이 ENI 노르게(Norge) AS사로부터 수주한 것으로, 지난 13일(금) 노르웨이로 출항했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 본격 추진 [Jan 2015]
    현대중공업이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를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서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9월 해양플랜트의 기자재 국산화를 위한 TFT를 구성했으며, 최근 1단계 제품에 대한 국산화 개발을 완료하고 발주처와 승인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22(목)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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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국내 최초 ‘선박 충돌 회피 시스템’ 개발 [Jul 2014]
    현대중공업이 국내 최초로 선박의 안전 운항을 돕는 ‘충돌 회피 지원시스템(HiCASS)’을 개발했다고 23일(수) 밝혔다. 이 시스템은 항해 중인 선박이나 해상의 암초 등 각종 위험물을 최대 50km 밖에서 자동으로 탐지해 충돌을 피할 수 있도록 최적의 항로를 제안하고, 항해사의 행동지침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2조원 규모 해양 유전프로젝트 수주 [Jul 2014]
    현대중공업이 총 2조원 규모의 아랍에미리트(UAE) 해양 유전프로젝트를 단독으로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아랍에미리트(UAE) 아드마옵코(ADMA-OPCO)사로부터 고정식 해상플랫폼 4기와 200㎞ 구간의 해저케이블 설치 등에 대한 발주통지서(LOA, Letter of Award) 접수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최신예 잠수함 ‘윤봉길함’ 진수 [Jul 2014]
    현대중공업은 3일(목) 오전 울산 본사에서 황기철 해군참모총장과 김외현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14급 잠수함인 ‘윤봉길함(尹奉吉艦)’의 진수식(進水式)을 개최한다. 이날 진수식에서 이 잠수함은 독립운동가 윤봉길 의사를 기리기 위해 황기철 해군참모총장에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145,000dwt Suezmax tankers 2척 수주 [Jul 2014]
    현대중공업은 그리스 선주 Polembros Shipping사로 부터 145,000dwt 수에즈막스급 유조선(Suezmax tankers) 2척을 수주했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서 건설되며 전체길이 274m, 빔 48m, 깊이 23.1m로 MAN B & W 6G70ME-C9 엔진을 장착 2016년 6월 배달 예정이며 신조선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7억불 해양설비 가스플랫폼 2기 수주 [Jul 2014]
    현대중공업이 말레이시아에서 총 7억불 규모의 해양설비를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헤스E&P말레이시아社로부터 가스중앙처리플랫폼 1기와 생산플랫폼 1기에 대한 수주합의서(LOA, Letter Of Award)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중앙처리플랫폼 은 총 3만3천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세계 3대 가스행사 ‘가스텍코리아’ 참가 [Mar 2014]
    현대중공업이 친환경 에너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LNG(Liquefied Natural Gas, 액화천연가스) 분야에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이달 24일(월)부터 27일(목)까지 나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가스텍 2014(Gastech 201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현대중, 제 40기 주총 “위대한 회사로 발전시켜 나갈 것” [Mar 2014]
    현대중공업이 지난 21일 울산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제 40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현대중공업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임기가 만료된 이재성 대표이사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김정래 총괄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또 이장영 금융연수원 원장과 김종석 홍익대 경영대학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하루 최다 선박(컨선 5척) 명명 신기록 [Mar 2014]
    현대중공업이 하루에 5척의 초대형 선박을 명명(命名), 최다 동시 명명식 기록을 수립했다.현대중공업은 10일(월) 울산 본사에서 김외현 총괄사장과 그리스 에네셀(ENESEL)사의 니콜라스 레모스(Nikolas Lemos) 회장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대형 컨테이너선 5척에 대한 동시 명명식
    보도자료: BW LPG, 2척의 VLGCs 현대중공업에 옵션을 행사 [간행년월:2014-02]
    BW LPG는 2016년 상반기에 인도 될 2척의 VLGCs의 건조를 위해 현대중공업에 옵션을 행사 했다. - BW LPG has exercised its options for the construction of two Very Large Gas Carriers (VLGCs) at Hyundai Heavy Industries, to be delivered in the first half of 2016.
    보도자료: Dorian LPG, 현대중공업에 3척 ECO VLGCs 옵션 선언 [간행년월:2014-02]
    Dorian LPG, 현대중공업에 3척의 ECO VLGCs 구축 할 수있는 옵션 선언을 발표했다. - Dorian LPG Ltd. is pleased to announce that it has declared its options to construct three additional VLGCs at Hyundai Heavy Industries Co., Ltd. in South Korea.
    보도자료: Saipem, FPU 선체는 울산에있는 현대중공업 야드에서? [간행년월:2014-02]
    E&C 프로젝트에 대한 총 계약 금액 11 억 달러 - FPU선체는 울산에있는 현대 중공업의 야드에서? - Saipem has won new Engineering & Construction offshore contracts in Indonesia and in the Republic of Congo, for a total amount of approximately $520 million.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세계 최초 LNG-FSRU 건조 - 명명식 [간행년월:2014-02]
    현대중공업, 2014년 2월 19일 리투아니아 달리아 그리바우스카이테 대통령, 현대중공업 이재성 회장, ‘회그LNG’사 레이프 회그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강운데 세계 최초로 건조한 LNG-FSRU 명명식을 개최하였다. 리투아니아의 달리아 그리바우스카이테 대통령이 명명식의 대모(代母)로 나서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국내 최대 해상풍력발전기 설치 [간행년월:2014-02]
    현대중공업이 최근 제주도 김녕풍력발전단지에 5.5㎿급 해상풍력발전기 시제품을 성공적으로 제작, 설치했다고 지난 18일(화)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해상풍력발전기는 타워 높이 100미터, 블레이드 길이 70미터로 국내에 설치된 것 중 최대 규모. 5.5㎿급 발전기 1대로 약 1,100가구에 전력을
    보도자료: DHT는 현대중공업과 3척의VLCC를 $97.3 million에 계약 [간행년월:2014-02]
    DHT Holdings, Inc. today announced that, with regards to the letter of intent announced on January 31, 2014, it has entered into firm contracts to construct three VLCCs at Hyundai Heavy Industries Co., Ltd. in South Korea with a contract price of $97.3 million each,
    보도자료: 현대중공업에 초대형가스선(VLGC) 1+1척 수주 [간행년월:2014-02]
    1월 24일 트랜스페트롤(Transpetrol Maritime Services)사의 발표자료에 따르면 8만4천㎥급 초대형가스선(VLGC) 1척을 현대중공업에 발주 했다. 이 선박은 오는 2015년 여름 인도될 예정이며 선박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수주에는 옵션계약으로 동형선 1척이 포함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초대형 가스운반선(VLGC) 6척 수주 [간행년월:2014-01]
    현대중공업, 초대형 가스운반선(VLGC) 6척 수주 현대중공업이 초대형가스운반선(VLGC) 6척을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www.seatrade-global.com에 따르면 페트레덱(Petredec)은 최근 현대중공업에 VLGC 6척을 발주했다. 이들 선박은 오는 2015년 말 인도돼 쉘(Shell)에 5~10년간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9천270만 달러 VLCC 1척 수주 [간행년월:2014-01]
    현대중공업이 옵션 행사에 따른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1척을 수주했다. 뉴욕증시 상장업체인 DHT홀딩스는 최근 현대중공업과 VLCC 추가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동형선 2척을 발주할 때 계약했던 옵션을 행사한 것이며 계약금액은 9천270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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