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ne and Shipbuilding for Monthly
Seoul Ra-11997(ISSN: 2005-3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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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세계 최초 쇄빙LNG선 1호선 인도, 조선업 역사 새로 써 [간행년월: 2017-03] 대우조선해양이 조선업 역사를 새로 썼다. 대우조선해양은 세계 최초로 수주한 ‘쇄빙액화천연가스운반선 (이하 쇄빙LNG선)’이 빙해 테스트를 비롯한 모든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선주측에 인도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선박은 길이 299m, 폭 50m로 173,600㎥ (우리나라 전체가 이틀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의 LNG를 싣고 최대 2.1m 두께의 얼음을 깨며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LNG운반선 1조원대 선박계약 성공 [간행년월: 2017-03]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유럽지역 선주로부터 173,400㎥ 규모의 LNG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는 2척의 추가 계약이 가능한 옵션이 포함돼 있어 조만간 추가 수주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2척의 옵션까지 포함하면 수주금액은 약 8천3백억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또한 노르웨이의 해운회사인 프론트라인(Frontline Ltd)도 지난 해 8월 계약이 취소됐으나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공과대학 제1회 학위수여식 가져 [Feb 2017] 국내 조선업계 최초로 고졸 우수인재 채용을 시행한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공과대학 과정 제1회 학위수여식을 21일 가졌다. 대우조선해양 남문종합관에서 열린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조선소운영총괄 조욱성 부사장과 선박사업본부장 이성근 부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졸업생, 학부모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 권민호 거제시장, 거제시의회 반대식 의장 등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의 천연가스 연료공급시스템 특허 중국도 인정 [Feb 2016] 차세대 선박으로 각광받고 있는 천연가스연료 추진선박의 핵심기술과 관련하여 중국에서 진행된 특허분쟁 소송에서 대우조선해양이 승소하며 그 기술력을 드높였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13년 3월 중국에 특허 등록한 ‘선박용 천연가스 연료공급시스템(HiVAR-FGSS)’에 대해 중국 기자재 업체가 제기한 특허 무효심판을 중국특허청(SIPO)이 최근 기각했다고 16일 밝혔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미주선사와 LNG-FSRU 7척 건조의향서 체결 [Feb 2016] 대우조선해양이 최대 7척에 달하는 LNG-FSRU 건조의향서를 체결하며, 본격적인 수주에 나선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미국의 엑셀러레이트 에너지社와 173,400㎥ 규모의 LNG-FSRU (LNG Floating, Storage & Regasification Unit, 부유식 LNG 저장·재기화 설비)에 대한 건조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태국해군 최신예 호위함 진수식 가져 [Jan 2017] 대우조선해양이 해외 수출 호위함을 성공적으로 건조하며 방산분야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지난 2013년 태국해군으로부터 수주한 3,650톤급 최신예 호위함(프리깃ㆍFrigate)의 진수식을 경남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23일 가졌다. 이날 진수식에는 나 아리니치 태국해군참모총장과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대형 잭업리그 인도… 새해 첫 인도 [Jan 2017]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지난 2013년 덴마크 머스크 드릴링社로부터 수주한 대형 잭업리그 1기를 4일 인도했다고 밝혔다. 이 잭업리그는 계약금액만 약 6,000억원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이번 인도 완료로 대우조선해양이 받은 인도대금은 약 4,600억에 달해 유동성에 숨통이 트였다. 이로써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인도 예정인 7기의 해양플랜트 중 첫 번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인도해
    ...................................................................................................................[Press releases 2016]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한전기술과 부유식발전설비 개발하여 신시장 개척 [Dec 2016] 대우조선해양이 한국전력기술과 ‘부유식 발전설비’ 개발에 나선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한국전력기술(사장 박구원)과 부유식 발전설비(FSPP, Floating Storage Power Plant)의 기술개발과 사업기획 발굴을 위해 함께 장기적으로 연구개발한다는 ‘공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FSPP는 부유식 구조물 위에 복합화력발전소와 함께 LNG저장 및 재기화를 통해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美 셰브론社와 해양플랜트관련 포괄 계약 합의 [Dec 2016] 대우조선해양이 향후 미국 셰브론社가 발주하는 각종 해양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는 우선적 기회를 갖게 됐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미국의 대형 에너지 회사인 셰브론社(Chevron)와 해양플랜트 발주에 대한 기본합의서(Frame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합의서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은 향후 셰브론이 추진하는 해양플랜트 공사의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건조 세계 최초 FLNG, 해상 LNG 첫 생산 성공 [Dec 2016]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건조한 세계 최초 FLNG가 첫 LNG(액화천연가스)생산에 성공하며 LNG 분야 세계 최고 강자임을 재차 입증했다.지난 5월 대우조선해양 옥포항을 출항한 FLNG(Floating LNG : 액화천연가스 부유식 생산·저장·하역 설비)는 말레이시아 사라와크주에서 180Km 떨어진 카노윗 해상 가스전에 도착해 6개월 만에 현지 설치 및 시운전 과정을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LNG-FSRU 1척 수주 막판 수주 총력전 [Dec 2016] 대우조선해양이 LNG-FSRU 1척을 수주하며 마지막까지 수주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그리스 최대 해운사 안젤리쿠시스 그룹 자회사인 마란가스(Maran Gas Maritime INC.)社로부터 173,400㎥ 규모의 LNG-FSRU (LNG Floating, Storage & Regasification Unit, 부유식 LNG 저장·재기화 설비) 1척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ICT부문 분사 ‘DSME정보시스템’ 설립 [Dec 2016]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사내 정보통신시스템을 담당하고 있는 ICT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부문의 분사를 실시한다. 이번 ICT부문 분사를 통해 대우조선해양의 자구계획 이행은 한층 더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대우조선해양은 ICT업무의 전문화 및 효율적 운용을 위해 전문회사인 DSME정보시스템(가칭)을 설립한다고 2일 밝혔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콩스버그와 기술개발협약 체결 [Dec 2016] 자구안을 추진 중인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LNG(액화천연가스) 기술력의 건재함을 알렸다. 대우조선해양은 세계 최고 선박자동화시스템 개발업체인 노르웨이의 ‘콩스버그 마리타임社(Kongsberg Maritime)’와 공동기술개발협약(Joint Development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은 두 회사가 공동으로 신개념 LNG 제어시스템을 개발하고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사업부제 도입 대규모 조직개편 단행 [Dec 2016]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대규모 조직개편을 통해 경영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기존 1소장, 7본부/1원, 41담당, 204부 이었던 조직을 1총괄, 4본부/1원, 34담당, 159부로 축소하는 조직개편안을 발표했다. 지난해 30%의 부서를 줄인데 이어 또다시 22%의 부서를 감축한 대규모 조직 개편이다. 이번 대우조선해양 조직개편의 핵심은 사업부제의 실시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장보고-I 통합전투체계 성능입증시험 성공 [간행년월: 2016-11]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장보고-Ⅰ급 잠수함의 성능개량을 위해 연구개발 중인 통합전투체계에 대한 성능입증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14년 장보고-I급 잠수함 3척의 성능개량사업을 약 1,800억원에 수주했다. 이중 통합전투체계 구축은 성능개량사업의 핵심으로 지난 2015년 6월까지 설계가 진행되었고,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214급 잠수함(KSS-Ⅱ) 8번함 ‘이범석함’ 진수 [간행년월: 2016-11] 대우조선해양(사장 정성립)이 건조한 대한민국 해군의 214급 잠수함 8번함 ‘이범석함’의 진수식을 8일(화) 오후 3시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거행했다. 일제강점기 만주벌판을 누비며 항일 무장독립투쟁에 앞장섰던 철기 이범석 장군(1900~1972)이 1800톤급 잠수함으로 부활해 대한민국의 영해를 지키게 된 것이다.
    보도자료: 대우조선 건조 세계 최초 쇄빙LNG선, 북극해 얼음 깨러 나서다주 [간행년월: 2016-11] 대우조선해양(사장 정성립)이 세계 최초로 수주한‘쇄빙액화천연가스운반선(이하 쇄빙LNG선)’이 약 30개월의 건조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출항한다. 7일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는 세계 최초 쇄빙LNG선의 완공을 기념하는 행사가 있었다. 선주인 러시아 국영선사 소브콤플롯(Sovcomflot)社가 출항에 앞서 선박의 안전을 기원하고 대우조선해양 임직원들의 노고에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6억 달러 상당 선박 대금 조기 수령 [간행년월: 2016-08]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회사의 전통적 고객사들로부터 총 6억 달러(약 6,700억원) 상당의 선박 건조 대금을 조기에 지급받는다. 대우조선해양은 회사와 오랜 기간 신뢰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선주사 4곳이 총 4.7억 달러 상당의 선박 건조 대금을 조기에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또한 해양프로젝트를 발주한 고객사 한 곳과도 1.5억 달러의 선수금을 조기에 지급받는 방안을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싱가포르의 BW그룹으로부터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척 수주 [간행년월: 2016-08] 무더위로 조선소는 여름 휴가에 들어갔지만 신규 일감을 확보하기 위한 대우조선해양의 노력은 쉼없이 이어지고 있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싱가포르의 BW그룹으로부터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Very Large Crude oil Carrier) 2척을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9일 저녁 싱가포르 현지에서 체결된 계약식은 대우조선해양의 정성립 사장과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100번째 LNG운반선 인도 [간행년월: 2016-07]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100번째 LNG운반선을 건조해 인도하는 데 성공했다. 대우조선해양은 회사가 건조한 100번째 LNG운반선인 ‘마란 암피폴리스’ 호가 23일 옥포조선소를 떠나 선주 측에 인도됐다고 25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이 100척의 LNG운반선을 건조한 것은 지난 1995년 첫 번째 LNG운반선을 인도한 이후 20여년 만에 세운 대기록이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잠수함 핵심 기술인‘수중방사소음 시험·분석시스템’개발완료 [간행년월: 2016-07]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국내 민간업체 최초로 잠수함 등 함정 운영의 핵심 기술인 수중방사소음 시험 및 분석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대우조선해양은 2년 6개월여 간의 연구 끝에 바다 속 소음을 통해 함정 관련 정보를 분석하는 시스템인 ‘듀란 마크-1(DURAN Mark-1, DSME Underwater RAdiated Noise)’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700억 규모 대한민국 해군 잠수함 설계 사업 본계약 체결 [간행년월: 2016-07]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과 방위사업청이 대한민국 해군의 최신예 잠수함 개발에 나선다. 대우조선해양은 방위사업청과‘3천톤급 잠수함 장보고-3 2차사업(Batch-Ⅱ) 탐색개발 사업’의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체결된 탐색개발사업은 새로 건조하는 함정의 기본설계를 수행하는 사업으로, 함정의 구체적인 제원이나 재료 등을 결정하는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3조원규모 원유생산 플랜트 제작 나선다 [간행년월: 2016-07]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3조원에 달하는 원유 생산 플랜트의 본격적인 건조에 들어간다. 이는 계약금액 측면에서 대우조선해양 창사 이래 최대 규모 플랜트 공사다. 카자흐스탄의 텡기즈 유전(Tengiz Field)에 대규모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셰브론, 엑슨모빌 등 다국적 석유회사들은 최근 이 유전에 대한 최종 투자 결정(FID, Final Investment Decision)을 내렸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자재 위치관리 시스템 개발로 첨단 스마트 조선소 도약 [간행년월: 2016-07]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적시적소에 필요한 자재를 공급하고 관리할 수 있는‘IoT(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 스마트 태그(Smart Tag)’를 독자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조선소는 다양한 자재들과 생산지원도구를 사용하는데 그 위치가 분산되어 있을 경우, 필요한 자재를 찾고 이를 생산 현장에 투입하는 과정에서 많은 시간과 인력이 소비된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환골탈태의 쇄신 시작 [간행년월: 2016-07] 대우조선해양 (대표이사 정성립)이‘과거와의 완벽한 단절, 직원과 국민에 대한 신뢰 회복, 자구계획의 철저한 실행’을 위해 8대 쇄신플랜 가동에 들어갔다. 대우조선해양은 4일 사내 매체를 통해 지난날의 부끄러운 역사에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대우조선해양으로 거듭 태어나기 위해 환골탈태의 쇄신을 시작한다는 내용을 전임직원에게 공개했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올해 첫 대규모 수주 한국 조선업 자존심 세웠다 [간행년월: 2016-05] 대우조선해양은 그리스 안젤리쿠시스 그룹 산하 마란가스(Maran Gas Maritime)社와 마란탱커스(Maran Tankers Management)社로부터 LNG선 2척,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2척을 각각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들 선박의 총 계약 규모는 약 5.8억 달러 규모로, 올해 한국 조선소가 수주한 계약 중 최대 규모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LNG선 기술력, 다시 한번 선주들 사로잡다 [간행년월: 2016-05]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액화천연가스(이하 LNG)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알렸다. 대우조선해양은 자체 개발한 천연가스 재액화장치인‘MRS-F’와‘PRS 플러스’의 시연회를 옥포조선소 내 에너지시스템 실험센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그리스 마란가스(Maran gas) 와 일본 MOL, 미국 ABS 등 해외 선주.선급 주요인사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대한민국 해군 최신예 전략무기인 3천톤급 잠수함 1차에 이어 2차 사업 수주 [간행년월: 2016-05]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창정비 사업을 수주한지 불과 일주일 여 만에 신규 잠수함 사업을 따내는 저력을 선보였다. 방위사업청은 25일 대한민국 해군의 차세대 잠수함을 건조하는 ‘3천톤급 잠수함 장보고-Ⅲ Batch-Ⅱ 탐색개발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대우조선해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조선.해양 기자재 국산화 위한 설명회 열어 [간행년월: 2016-05]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국내 기자재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실천하기 위해‘DSME 기자재 국산화 설명회’를 최근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조선.해양 기자재 국산화율을 높이고 기자재업체의 국산화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약 130여개 국내 기자재업체가 참여했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미 GE와 해양 Oil & Gas사업관련 양해각서 체결 [간행년월: 2016-05]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과 미국 GE社는 최근 미국 휴스턴에서 FPSO, FLNG 등 해양 생산설비 개발 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을 골자로 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저유가 시대에도 지속 가능한 경쟁력 있는 FPSO, FLNG 등 해양 생산설비 신제품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우조선해양과 GE社는 지난 2013년 이미 동일한 내용의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장보고Ⅰ급 잠수함 창정비 1척 사업 수주 [간행년월: 2016-05]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한국 해군의 자체 잠수함 시대를 열었던 장보고-Ⅰ(209급 잠수함) 1척에 대한 창정비 사업을 수주하면서 잠수함 건조 능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대우조선해양은 방위사업청이 지난 4월 입찰 공고한 장보고-Ⅰ급 잠수함 창정비 사업의 낙찰자로 자사가 결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세계 최초 FLNG 성공적 인도 완료 [간행년월: 2016-05]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세계 최초 FLNG를 성공적으로 인도하며, 경영정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6일 대우조선해양은 말레이시아 국영석유회사 페트로나스(Petronas)사로부터 지난 2012년 수주한 FLNG(Floating LNG : 액화천연가스 부유식 생산·저장·하역 설비)의 건조가 완료되어 14일 옥포조선소를 떠났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한국조선업계 숙원사업인 LNG 화물창 시스템 독자개발 [간행년월: 2016-05]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한국 조선업계의 숙원사업이었던 액화천연가스(Liquefied Natural Gas, 이하 LNG) 운반선의 화물창 시스템(Cargo Containment System)을 독자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대우조선해양은 LNG운반선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건조한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LNG 화물창 시스템인 'DCS16'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보도자료: 2016년 1분기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 [간행년월: 2016-05]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연결기준 실적 공시를 통해 2016년 1분기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대우조선해양의 2016년 1분기 매출액은 3조 5,321억원, 영업손실 ? 263억원, 당기순이익은 314억원이다. 2015년 4분기 대비 매출은 9.1%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대폭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美 방산업체 록히드마틴과 파트너십 체결 [간행년월: 2016-04]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세계 최대규모 방산업체인 미국의 록히드마틴社(Lockheed Martin)와 다목적 전투함 시장 동반 진출에 관한 파트너십(Teaming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양사는 ‘글로벌 함정사업 동반진출 전략’과 ‘신형 함정 공동개발’ 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목적 전투함 및 초계함 시장 경쟁력을
    보도자료: 군함 전문 스페인 국영 조선소, 대우조선해양 자회사 디섹과 손잡고 상선 건조 재개 [간행년월: 2016-04] 대우조선해양의 설계 자회사인 디섹(DSEC, 대표이사 김만수)이 지식 기반의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엔지니어링 회사로 거듭나고 있다. 스페인 국영 나반티아 조선소(NAVANTIA S.A.)는 디섹이 설계, 자재공급, 생산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의 강재 절단식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국내 최초 이동식 방사선 차폐 시스템 개발 [간행년월: 2016-04]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작업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방사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이동식 차폐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중앙연구원 산하 산업기술연구소와 품질경영담당, 자회사 디섹이 최근 공동 개발을 끝낸 방사선 차폐 시스템 ‘라드 가드’를 옥포조선소 현장에 적용해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송가 반잠수식시추선 4호선 인도 완료…생산 및 유동성 원활 [간행년월: 2016-03] 대우조선해양 31일 인도하기로 했던 석유시추선 1척을 계획대로 인도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송가 오프쇼어社 반잠수식시추선(Semi-Rig) 마지막 4호선을 31일 선주 측에 인도했다고 밝혔다. 인도 후 수령한 인도대금은 약 5,000억원에 달한다. 송가 1,2,3호선은 지난해 6,8,12월에 각각 인도된 바 있다. 이번에 인도된 석유시추선은 2011년 9월과 2012년 5월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대한민국 첫 해외 수출 잠수함 진수식 가져 [간행년월: 2016-03] 대우조선해양이 국내 최초로 해외수주에 성공한 1400톤급 잠수함이 그 위용을 드러냈다. 이 잠수함은 지난 2011년 대우조선해양이 인도네시아 국방부로부터 국내 방산수출 최대 규모인 약 11억 달러에 수주한 3척의 잠수함 가운데 초도함으로, 24일 경남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진수식을 가졌다. 이날 진수식에는 Ryamizard Ryacudu 인도네시아 국방장관과 방위사업청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2015년 연간 실적 공시 [간행년월: 2016-03]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연결기준 실적 공시를 통해 201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대우조선해양의 누적 매출액은 12조 9,743억원, 영업손실 5조 5,051억원, 당기순손실은 5조 1,324억원이다. 2014년 동기 대비 매출은 약 22.7% 줄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 전환됐다.
    보도자료: 대우조선, 세계 최초 건조한‘바다의 LNG공장’FLNG 명명식 개최 [간행년월: 2016-03] 대우조선해양이 세계 최초로 건조 완료한 ‘바다의 LNG공장’ FLNG(Floating LNG: 액화천연가스 부유식 생산·저장·하역 설비)이 그 위용을 드러냈다. 대우조선해양은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말레이시아 국영석유회사 페트로나스(Petronas)사가 지난 2012년 6월 발주한 FLNG에 대한 명명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보도자료: 대우조선, LNG 운반선 시장의 새 지평을 열다 [간행년월: 2016-02]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천연가스 직분사 추진방식 LNG운반선’을 세계 최초로 인도하며 천연가스 추진 선박 시대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12년 캐나다 티케이社로부터 수주한 세계 최초의 천연가스 직분사 추진방식 173,400㎥(cbm) LNG운반선이 약 3년간의 공정을 마치고 실제 노선에 투입되기 위해 옥포조선소를 떠났다고 19일 밝혔다.
    보도자료: LNG-FSU 건조 나서는 대우조선해양, LNG 재기화 설비 풀라인업 구축 [간행년월: 2016-02]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저장 설비(이하 LNG-FSU : Floating Storage Unit) 건조를 확정하며 LNG 재기화(Re-gasification)와 관련된 모든 선종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캐나다 티케이(Teekay)社가 지난해 2월 발주한 LNG운반선을 LNG-FSU로 사양 업그레이드하는 선종변경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세계 최초 쇄빙 LNG운반선 진수 [Jan 2015] 세계 최초로 건조되고 있는‘쇄빙 액화천연가스운반선(이하 쇄빙 LNG운반선)’이 경남 거제 옥포만에 그 첫 모습을 드러냈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옥포조선소에서 건조중인 쇄빙 LNG운반선의 진수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 날 진수된 쇄빙 LNG운반선은 대우조선해양이 2014년 총 15척(약 5조원 규모)을 수주한‘야말(Yamal) 프로젝트’의 첫 번째 호선이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드릴십 2척, 발주자측과 상생의 인도 연장 합의 [Jan 2015] 대우조선해양(대표 정성립)이 지난해 말 인도 예정이었던 드릴십 2척에 대해 발주자측과 인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13년 7월 미주지역 선사와 드릴십 2척에 대해 1조 2,486억원 상당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인도 연장 합의에 따라 이 2척의 드릴십은 2018년 4월초와 2019년 1월말까지 각각 인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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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대우조선해양, 쇄빙 LNG운반선 자동 용접로봇 개발로 자구안 탄력 [Dec 2015]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쇄빙 LNG운반선의 고난도 선체용접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소형 용접로봇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람을 돕는다는 의미로 캐디(Caddy)라고 이름 붙여진 새로운 용접로봇은 협소한 공간에서도 자동으로 용접할 수 있도록 초소형(16kg)으로 제작됐다. 기존 용접로봇이 60kg인 것에 비하면 4분의1정도 크기이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4140억원 규모 유상증자 실시 [Dec 2015]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22일 대우조선해양은 이사회를 열고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제3자 배정 방식으로 4,14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사회 의결에 앞서 오전에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는 발행 가능한 주식의 총수를 기존 4억주에서 8억주로 변경하는 정관 변경의 안이 가결됐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석유시추선 2척 인도 완료…생산 및 유동성 원활 [Dec 2015] 대우조선해양(대표 정성립)이 이달 인도 예정이었던 석유시추선 2척을 계획대로 인도하며 생산에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트랜스오션社 드릴십 1척과 송가 오프쇼어社 반잠수식시추선(Semi-Rig) 1척을 각각 14일과 16일 선주 측에 인도했다고 밝혔다. 두 척을 인도하고 수령한 인도대금은 총 5억 3천만 달러(약 6,300억원)에 달한다.
    보도자료: 대우조선, 세계 최초 천연가스 직분사 추진방식 LNG선 완성 [Dec 2015]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한 세계 최초의 ‘천연가스 직분사 추진 방식 LNG운반선’이 출항 준비를 마쳤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캐나다 티케이(Teekay) 社로부터 수주한 17만3,400㎥(입방미터)급 LNG운반선이 대한해협에서 진행된 해상 시운전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이 선박은 세계 최초로 천연가스 추진 엔진(ME-GI 엔진)이 탑재된 LNG운반선이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경영정상화 조기 달성을 위해 보유 헬기 매각 [Dec 2015]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경영정상화를 위한 비핵심 자산 매각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회사가 보유한 헬기를 모두 매각했다고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시코스키(SIKORSKY-14인승) 헬기 2기를 자체적으로 보유, 국내외 주요 인사와 핵심 고객 등 회사를 방문하는 주요 내빈을 수송하는 임무에 사용해 왔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노사가 함께 경영정상화 실천 서약 [Nov 2015] 생산현장을 반나절 동안 완전히 멈춘 채 4만5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졌던 경영정상화를 위한 대토론회의 의견이 모아졌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30일 이 회사 남문 다목적 홀에서 정성립 사장, 현시한 노동조합 위원장, 협력사 대표, 임직원 등 1,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합동 전사 대토론회 결과 및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초대형 원유운반선 2척 수주, 경영정상화 박차 [Nov 2015] 경영정상화를 추진 중인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대표이사 정성립)에 대한 선주사의 굳건한 신뢰가 이어지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그리스 안젤리쿠시스 그룹 산하 마란 탱커스(Maran Tankers Management) 社로부터 2척의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Very Large Crude oil Carrier)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경영정상화 위한 노사합동 대 토론회 가져 [Nov 2015] 16일 오전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의 용접불꽃이 4시간 동안 꺼졌다. 전체 생산공정을 멈춰서라도 토론회를 통해 위기극복을 위한 전체 구성원의 아이디어와 의지를 모으기 위해서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16일 옥포조선소 협력업체를 포함한 4만5천명의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위기 상황 극복과 경영정상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노사합동 전사 대 토론회’를 가졌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빅데이터 활용한‘선박·해운 예측 시스템’공개 [Nov 2015] 빅데이터를 활용한 조선업 선진화를 추진 중인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대표이사 정성립)이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 대우조선해양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와 K-ICT 빅데이터센터 주관으로 12일 열린 ‘2015 빅데이터컨벤션 및 성과전시회’에 참여해 그간의 연구 내용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국책 과제인 ‘15년 빅데이터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세계 최초 쇄빙 LNG운반선‘건조 이상무’ [Nov 2015]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대표이사 정성립)이 지난 2014년 수주한 세계 최초 쇄빙LNG운반선이 순조롭게 건조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쇄빙LNG운반선의 내구성(강성)을 평가하는 충격 시험(Impact test)을 성공리에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10월 초부터 약 3주간에 거쳐 진행된 시험은 쇄빙 LNG운반선 실물과 동일한 구조 및 크기(Full scale)의 블록을 제작한 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의 LNG선 기술력에 대한 호평 이어져 [Nov 2015]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대표이사 정성립)이 자체 개발한 액화천연가스(이하 LNG) 운반선 기술력에 대한 선주와 선급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최근 회사가 특허 보유한 LNG 재액화장치 PRS(Partial Re-liquefaction System)의 시연회를 옥포조선소 내 에너지시스템 실험센터에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2015 올해의 10대 기계기술’수상 [Oct 2015]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대표이사 정성립)이 2년 연속 ‘올해의 10대 기계기술’을 수상했다. 대우조선해양은 회사가 개발한 『대용착 수평자세 자동용접기』가 ‘2015 올해의 10대 기계기술’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올해의 10대 기계기술은 한국기계기술단체총연합회가 국내에서 개발된 기계분야 우수 기술을 대외에 알리기 위해 2013년 제정한 상이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2015년 3분기 잠정 실적 공시 [Oct 2015]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을 공개했다. 27일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3분기까지 누적으로 9조 2,916억원의 매출액과 4조 3,003억원의 영업손실이 예상된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손실 예상액은 3조 8,275억원이다.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은 24.1% 줄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 전환됐다.
    보도자료:대우조선해양 기술 적용된 세계 최초 LNG 추진 컨테이너선 인도 [Oct 2015] 대우조선해양의 액화천연가스(이하 LNG) 추진 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 ‘LNG 추진 컨테이너선’이 해상시운전을 성공리에 마치고 실제 노선에 투입된다. 미국 대표적인 방산업체인 제너럴 다이나믹社의 자회사인 나스코(NASSCO) 조선소는 최근 3,100 TEU급 컨테이너선인 이슬라벨라(Isla Bella)호의 해상 시운전을 마치고 선주사인 토트(TOTE)社에 인도했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바다의 공중급유기 최첨단 군수지원함 명명식 열어 [Oct 2015] 하늘의 공중급유기처럼 바다에서 이동중인 함정에 급유가 가능한 최첨단 함정이 우리 기술력으로 건조되었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지난 2012년 영국해군으로부터 수주한 군수지원함(MARS 프로젝트) 4척 중 1호함의 명명식이 7일 옥포조선소에서 열렸다. 이 함정은 길이 200.9m, 폭 28.6m, 3만 7,000톤급 규모로 최고 17노트(31km/h)의 속도로 최대 7,000해리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추석 기간 중 차세대 LNG선 2척 수주 [Sep 2015]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선박 2척을 추가로 수주했다. 30일 대우조선해양은 싱가포르 선주사인 BW Group으로부터 173,400㎥(입방미터)급 천연가스 추진 액화천연가스운반선(이하 LNG선) 2척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계약 총액은 약 4억 달러다. 25일(해외 현지 시간) 열린 계약식에는 정성립 사장과 BW Group의 카스텐 몰텐센 CEO가 참석했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84,000㎥급 초대형 LPG운반선 2척 수주 [Sep 2015] \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대표이사 정성립)이 초대형 LPG운반선 2척에 대한 신조 계약을 따내며 수주활동을 재개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아시아 지역 선사로부터 총 2척의 84,000㎥급 초대형 LPG운반선(이하 VLGC: Very Large Gas Carrier)을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 포함, 올 한해 대우조선해양은 총 27척, 39억 달러 상당의 선박을 수주했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천연가스 추진 173,400㎥ LNG선 추가 수주 [Jul 2015]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친환경.차세대 선박인 천연가스추진 선박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20일, 대우조선해양은 그리스 찬드리스 社로부터 173,400 ㎥(입방미터)급 ‘천연가스 추진 LNG선’ 1척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주는 찬드리스 측이 일본 K-Line 社와 맺은 LNG 분야
    보도자료: 초대형 컨선 시대를 연 대우조선해양 머스크 프로젝트 완료 [Jun 2015]
    2011년 AP 몰러-머스크(AP Møller-Maersk) 社로부터 18,000 TEU급 컨테이너선 20척을 동시 수주하며‘초대형 컨테이너선’시대를 연 대우조선해양이 30일 마지막 호선을 인도하며 성공적인 마무리를 했다. 이날 명명을 겸한 인도식에는 이 회사 임직원과 선주.선급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보도자료: LNG선 독보적 강자 대우조선해양 에너지시스템 실험센터 개소 [Jun 2015]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23일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LNG 관련 핵심 연구 시설인 '에너지시스템 실험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을 가진 에너지시스템 실험센터에서는 PRS(Partial Re-liquefaction System)를 포함한 천연가스 재액화 장치, 연료가스 공급시스템,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빅데이터 활용해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 추진 [Jun 2015]
    대우조선해양이 물동량, 에너지 자원 수요 등 빅데이터를 활용, 미래의 선박 수요를 예측하는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운항 중인 선박에 대한 유지?보수 서비스에도 빅데이터 기술을 적용해 나갈 방침이다. 대우조선해양은 자사의 ‘선박 신수요 예측 플랫폼 및 선박 MRO 서비스’가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초대형 컨테이너선 11척 수주 [Jun 2015]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초대형 컨테이너선 11척을 수주하며, 본격적인 수주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3일 대우조선해양은,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해운선사인 덴마크 머스크 라인(Maersk Line A/S)社로부터 19,630 TEU 초대형 컨테이너선 11척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포스코, LNG 저장 탱크용 신소재 공동개발 [May 2015]
    대우조선해양이 포스코 및 5대 주요 선급과 함께 LNG 저장 시스템에 쓰일 신소재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20일 대우조선해양은, 포스코와 공동으로 극저온용 소재인 고망간(Mn)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가격경쟁력과 활용도가 높은 고망간강 개발 성공으로 ‘LNG 저장 시스템’ 소재가 다양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그리스 선주사로부터 원유운반선 2척 수주 [May 2015]
    대우조선해양이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 18일 대우조선해양은 그리스 최대 해운선사 안젤리쿠시스 그룹 내 마란 탱커스 매니지먼트(Maran Tankers Management) 社로부터 156,000 톤 급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차세대 선박’ 핵심 기술 특허 무상공개 및 기술이전 MOU 체결 [Apr 2015]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대표이사 고재호)이 경남 지역 내 중견.중소 조선소 및 기자재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핵심 기술을 무상 이전한다. 특허 공개는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담당하며, 신청 기업 중 매출향상, 원가절감, 고용창출 등의 효과가 높은 기업이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기술. 세계 최초 천연가스 추진선박 명명식 [Apr 2015]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고재호)이 개발한 천연가스 추진 선박 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LNG 추진 컨테이너선’이 첫 선을 보였다.현지시간 18일 오후(한국시간 19일 오전), 미국 샌디에고 나스코 조선소(NASSCO)에서 3,100 teu급 컨테이너선의 명명식과 진수를 개최했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세계 최초 LNG선용 PRS 납품 시험 성공 [Apr 2015]
    조선업의 미래로 꼽히는 차세대 선박, ‘천연가스 추진 선박’ 시대의 개막이 임박했다. 대우조선해양(대표 고재호)은 천연가스 추진 선박의 핵심 장비인 ‘천연가스 재액화 장치(이하 PRS: Partial Re-liquefaction System)’의 시험 가동을 성공리에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해양플랜트용 고압 볼밸브 선급 인증 획득 [Apr 2015]
    대우조선해양(사장 고재호)은 최근 자체 개발한 해양플랜트용 고압 볼밸브에 대한 고압 수압시험을 성공리에 마치고, 선급 인증(ABS사의 Certificate of product design assessment)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볼밸브는 부유식 원유 생산, 저장 및 하역설비 와 같은 해양플랜트에 설치되는
    보도자료: 창원시와 LNG 추진선박 특허 공개 및 이전 MOU 체결 [Mar 2015]
    대우조선해양(대표 고재호)은 경남 창원시(시장 안상수)와 LNG 추진선박(LFS, LNG Fuelled Ship) 관련 특허기술 공개 및 이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은 대우조선해양이 창원시 미래전략위원회의 요청을 수락 지난 1월 창원시를 방문해 LFS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고재호 사장 유임, 대표이사로서 모든 권한 행사 [Mar 2015]
    대우조선해양은 금일 3월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고재호 사장의 대표이사로서의 모든 권한을 행사한다는 내용을 확정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차기 주총 (임시주총 포함)까지 현 고재호 사장이 상법상 현재 대표이사로서의 권한과 책임을 변동 없이 행사한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중공업사관학교 4기 입학식 개최 [Mar 2015]
    올해로 설립 4년째를 맞은 대우조선해양(사장 고재호) 중공업사관학교가 중공업 전문가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학력 타파’, ‘열린 채용’이라는 큰 이슈를 던지며 대우조선해양이 국내 조선 업계 최초로 첫 시행한 중공업사관학교의 4기생 입학식이 지난 2일 경남 거제시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3개월 연속 수주잔량 세계 1위 [Feb 2015]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사장 고재호)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일감을 확보한 조선소로 자리매김했다. 직원 1인당 생산성 또한 국내 대형 조선소 중 유일하게 증가해, 수주와 경영 모두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23일 영국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 리서치가 발간한 ‘세계 조선소 현황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설 앞두고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 가져 [Feb 2015]
    매년 명절이면 어김없이 소외된 이웃을 방문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대우조선해양(사장 고재호)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난 1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작은예수회 고현공동체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 관내 16개 사회복지시설에 2,800만원 성금 지원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차세대 선박’ 핵심기술 특허 무상 제공 [Feb 2015]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사장 고재호)이 한국 조선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위해 자사의 핵심 기술을 국내 기업에 무상으로 개방한다. 16일 대우조선해양은 국내 조선업체와 기자재 기업들에게 LNG연료 추진선박 기술을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결정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캐나다 통상부 장관과 민간 외교 협력 [Feb 2015]
    한국-캐나다 FTA 발효이후, 110명의 대규모 경제 사절단과 함께 한국을 방문중인 애드 패스트(Hon. Ed Fast) 캐나다 통상장관이 지난 12일 대우조선해양(사장 고재호) 옥포조선소를 방문, 고재호 사장과 함께 두 국가간 가교 역할을 위한 민간 외교 강화를 협의했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일본 MOL 社로부터 LNG선 수주 [Feb 2015]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사장 고재호)이 자체 개발한 핵심 기술을 토대로 LNG선 시장에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일본 MOL(Mitsui O.S.K Lines)社로부터 180,000㎥(입방미터)급 친환경?차세대 LNG 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2월 첫 수주도 17만4천㎥급 LNG선 [Feb 2015]
    대우조선해양(사장 고재호)이 2월 첫 수주도 LNG선으로 시작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스선 분야에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약 2억 달러 규모의 17만4천㎥급 친환경-차세대 LNG 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이 자체 개발한 LNG연료공급시스템이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2015년 첫 초대형 원유운반선 수주 [Jan 2015]
    대우조선해양(사장 고재호)이 올해 첫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 Very Large Crude oil Carrier)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30일 대우조선해양은, 그리스 최대 해운선사 안젤리쿠시스 그룹 내 마란 탱커스 매니지먼트로부터 319,000톤급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척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조선업계 최초로 핵심 특허 기술 이전 [Jan 2015]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사장 고재호)이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차세대 조선업 혁명적 변화’로 불리는 자사의 핵심 기술을 중견.중소 조선업체에 이전한다. 국내 대형 조선업체가 자사의 핵심 특허기술을 동종업계에 이전하는 것은 조선업계 최초의 일로, 한국 조선업의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LNG선 4척 계약 2015년 수주 본격 개시 [Jan 2015]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사장 고재호)이 한국가스공사가 10년여만에 발주하고 지난 해 수주 확정된 LNG선 4척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대우조선해양은 선박 운영선사인 대한해운과 현대LNG해운으로부터 지난 21일 각각 2척씩, 총 4척의 174,000㎥급 LNG 운반선을 수주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2014년 최우수선박 11척 선정 [Jan 2015]
    대우조선해양은 영국의 ‘네이벌 아키텍트(Naval Architect)’에 4척, 또 미국의‘마리타임 리포터 (Maritime Reporter)’와‘마린로그(Marine Log)’에 각각 5척, 3척(1척 중복 선정) 등 총 11척의 선박이 2014년 최우수 선박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3월 인도 앞두고 잭업 작업 완료 [Jan 2015]
    대우조선해양(사장 고재호)이 대형 덤프트럭 1500대와 맞먹는 무게의 해양프로젝트 구조물을 공중으로 들어올리는 장관을 연출했다. 지난해 11월부터 진행해 온, 3만 7000톤 무게의 휘트스톤 고정식 플랫폼 상부구조물을 들어올리는 작업(잭업, Jack Up)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19,224teu 세계 최대 컨선 ‘MSC 오스카’ 명명식 [Jan 2015]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8일 이 회사 A안벽에서 1만 9,224TEU급 컨테이너선 시리즈 가운데 첫 호선인 'MSC 오스카(MSC OSCAR)'의 명명식을 가졌다. 이 선박은 2013년 7월 중국 교통은행이 스위스 해운선사인 MSC 社에 장기 용선키로 하며 발주한 3척의 컨테이너선 가운데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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