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ne and Shipbuilding for Monthly
Seoul Ra-11997(ISSN: 2005-3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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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대한조선-대한해운, 20만 7천톤급 벌크선 명명식 개최 [간행년월: 2016-09] 대한조선(대표이사 박용덕)은 지난 9월 2일 오전 10시경 해남조선소 제2안벽에서 20만 7천톤급(207,000DWT)벌크선 HN1066호선의 명명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SM그룹 우오현 회장과 대한해운 김용완 대표이사를 비롯한 선주사 관계자들과 당사 임직원이 참석해 선박의 명명식을 축하했다. 에스엠 퓨마(SM PUMA)으로 명명된 이 선박은 대한해운이 발주한 4척의 벌크선 중
    보도자료: 대한조선, 20만 7천톤급 벌크선 명명식 개최 [간행년월: 2016-07] 대한조선(대표이사 박용덕)은 지난 7일 오전 10시,해남조선소 제2안벽에서 20만 7천톤급(207,000DWT)벌크선 HN1065의 명명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날 행사에 선주사인 SM그룹 우오현 회장과 대한해운 김용완 대표이사, 포스코 황은연 사장 등 우리 회사 임직원 포함 100여명이 참석해 선박의 명명식을 축하했습니다.
    보도자료: 대한조선, 새해 첫 선박 인도, 1월에만 18만톤급 벌크선 4척 인도 예정 [Jan 2016] 대한조선(대표이사 한성환)이 지난5일, 스콜피오 벌커스(Scorpio Bulkers)社로부터 수주한 18만톤급 벌크선 ‘SBI BEHIKE’호를 인도했다. 2016년 새해를 맞아 첫 인도한 이번 선박은 지난 2013년 11월 수주한 2척의 시리즈선 중 첫 번째 선박으로, 길이 292m, 너비 45m, 높이24.8m의 제원을 갖추고 있다. 대한조선은 스콜피오 社와 오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2014년부터
    ......................................................................................................[Previous press releases 2014]
    보도자료: 대한조선 벌크선 14척 수주 [간행년월:2013-11]
    전남 해남군 화원면 소재 대한조선이 대규모 신규 선박 수주계약을 체결했다. 20일 대한조선에 따르면 나이트브릿지 등 3개 선사로부터 18만t급(케이프사이즈) 벌크선 14척(옵션분 포함·8억달러)을 수주해 2016년까지 건조 물량을 확보했다. 이 선박은 내년 하반기부터 건조에 들어가 2016년
    보도자료: 대한조선, 기업개선 순항. 신규 계약호선 2척 RG 발급 [간행년월:2010-07]
    대한조선의 기업개선 작업이 순항하고 있다. 조선업 불황 속에서도 꾸준히 고품질 선박을 인도해 온 대한조선이 선박 건조능력을 인정받아 추진 중이던 선수금환급보증(Refund Guarantee)을 발급, 수주 문의도 늘어나고 있다. 지난주 대한조선은 산업은행으로부터 선박 2척에 대한 RG 발급
    보도자료:텐덤공법으로 경영정상화 앞당겨 첫 텐덤 적용 [간행년월:2009-09]
    대한조선(대표이사 이상옥)은 21일 해남조선소에서 나잇브릿지 탱커스사의 17만 500톤급 벌크선 ‘벨그라비아(BELGRAVIA)’호와 8번째 건조선박을 텐덤(Tandem)방식으로 건조하여 동시 진수에 성공. 8번째 선박은 터키(Turkey) 액티브쉬핑(Active Shipping)사가 발주한 17만 500톤급 벌크선
    보도자료: 대한조선, 17만500톤 벌크선 2척 동시 명명 [간행년월:2009-08]
    대한조선(대표이사 이상옥)은 26일 오전 해남조선소에서 버뮤다(Bermuda) 국적 ‘나잇브릿지 탱커스(Knightsbridge Tankers Limited)’사의 17만 500톤급 벌크선 2척에 대한 동시 명명식을 가졌다. 대한조선이 2척의 선박을 동시에 명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날 행사는 이상옥 대표이사
    보도자료: 대한조선 수주 재개 180K 벌커 2척 LOI 체결…수주 임박 [간행년월:2009-07]
    대한조선(대표이사 이상옥)이 국내 조선업계의 오랜 수주 가뭄을 뚫고 신규 수주전에 가세했다. 대한조선은 지난 24일 서울지사에서 마샬 아일랜드(Marshall Islands)계 선사와 동사 주력 선종인18만DWT급 벌크선 2척에 대한 건조의향서(LOI)를 체결했다. 척당 선가는 7,000만불을 상회
    보도자료: 대한조선, 새 대표이사 이상옥 前 STX에너지 고문 선임 [간행년월:2009-07]
    대한조선은 23일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상옥(61, 사진) 前 STX에너지㈜ 고문을 대표이사 회장에 선임했다. 신임 이 대표는 고려대 법학과 출신으로 산업은행을 거쳐 STX조선 재무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긴 재무통으로 ㈜STX 대표이사, STX에너지㈜ 대표이사 및 총괄 부회장을 지냈다.
    보도자료: 대한조선, 5월 11일 벌크선 ‘Golden Shui’호 인도 [간행년월:2009-05]
    대한조선이 오는 11일 전남 해남조선소에서 다섯번째 건조 선박을 선주사에 인도. 이날 인도하는 선박은 지난 3월 26일 진수한 17만 500톤급 벌크선으로 노르웨이 골든오션그룹이 발주한 8척의 벌크선 중 4번째 선박이다. 길이 289m, 폭 45m, 깊이 24.2m에 최대 15.4노트로 운항할 수 있는
    보도자료: 대한조선, 5번째 건조선박 17만500톤급 벌크선 진수 [간행년월:2009-03]
    대한조선이 26일 전남 해남조선소에서 17만500톤급 벌크선의 진수식을 갖는다. 노르웨이 골든오션그룹이 발주한 8척의 벌크선 중 4차선으로 앞서 지난 10일 인도한 ‘Golden Feng’호에 이은 대한조선의 다섯번째 작품. 길이 289m, 폭 45m, 깊이 24.2m에 최대 15.4노트로 운항할 수 있다.
    보도자료: 대한조선 해남조선소 야드 활기 되찾아 네번째 선박인도 [간행년월:2009-03]
    대한조선이 워크아웃 개시를 위한 실사를 받고 있는 와중에 10일 네번째 건조 완료한 선박(선명:Golden Feng)을 선주사에 인도, 인도하는 선박은 대한조선의 주력선종인 17만500톤급 벌크선으로 길이 289미터, 폭 45미터에 15.4노트(Knot)의 속도로 운항할 수 있는 대형 벌크선이다.
    보도자료: 대한조선 “워크아웃 성공적으로 이뤄낼 것” [간행년월:2009-01]
    대한조선 “워크아웃 성공적으로 이뤄낼 것” 박재영 대한조선 부회장은 21일 ‘임직원 여러분에게 드리는 말씀’을 통해 “우리 회사는 지난 20일 1차 조선업 신용위험 평가결과 C등급으로 워크아웃 대상기업으로 결정됐다”면서 “경영진은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송구스러운 마음을 전한다”고
    보도자료: 대한조선, “올해 9척 건조, 매출 8천7백억원 목표” [간행년월:2009-01]
    박재영 대한조선 부회장은 5일 해남조선소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2008년은 세계적인 금융위기 속에서도 4척의 선박을 훌륭하게 건조해 대한조선의 저력을 보여준 해였다”며 “새해에는 17만톤급 벌크선 9척을 인도해 매출 8천 7백억원을 달성하겠다”고 경영목표를 밝혔다.
    보도자료: 대한조선, 내년도 1도크 연간 9척 건조체제 구축 [간행년월:2008-12]
    대한조선이 전남 해남조선소 1도크에서 헐(Hull)넘버 HN1003호를 건조 완료하고 9일 진수했다. HN1003호는 지난 달 20일 ‘C. WINNER’호를 성공적으로 인도한 데 이은 대한조선의 네번째 건조선박으로, 노르웨이 골든오션그룹이 발주한 길이 289미터, 폭 45미터의 17만500톤급 벌크선이다.
    보도자료: 대한조선, 세번째 건조 선박17만500톤급 벌크선 인도 [간행년월:2008-11]
    대한조선이 이번에 인도하는 선박은 길이 289m, 폭 45m, 높이 24m에 15.6노트로 운항할 수 있는 17만500톤급 벌크선이다. HN-1017호는 지난 10일 제주도 해상에서 4일간의 시운전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인도에 앞서 해운사의 첫 영문 이니셜을 따 ‘C.WINNER’호로 명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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